요즘 초등학생들의 생각 1 . 옷을 잘 못입으면 인간취급안해준다2 . 학원을 안다니면 무식하다고 인간취급 안해준다3 . 부모가 학교 자주 오지 않으면 인간취급 안해준다4 . 공부를 못해도 인간취급 안해준다5 . 학교에서 가는 행사에 참석 못해도 인간취급 안해준다6 . 집안에 돈이 없어 용돈을 못가지고 다녀도 인간취급 안해준다7 . 피아노든 운동이든 안다녀도 인간취급 안해준다8 . 그러다보니 끼리끼리 놀아서 자기 부류에 속하지 못한애들 인간취급 안해준다 정말 맘아픈 현실입니다..이제는 부모가 돈이 없으면 자신도 무시받는 세상입니다그러면서 나라정책엔 출산률이 떨어진다고 하죠..지금 현제 부모들이 버는 돈으로 자식 한명을 키우기도 벅찬 금액일수 있습니다.그런데 거기다 두명이나 세명이 되면 정말 키우기가 어려워집니다아니 무지하게 버겁습니다흔히들 자녀수가 많으면 나라에서 지원해준다고 하지만 그것도 쉬운건 아닙니다요즘 편모.편부가정도 많은데 그부모들도 도와줘야하고..제생각이 잘못된 생각일수도 있지만 상류층으로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만치않습니다.중산층도 요즘엔 버겁습니다..그래도 자식을 위해 내색하지 못하고 하나라도 더 해주기위해 노력할려고 하는것입니다그래서 요즘 고등학생을 키우는 어머니들이 유흥가에서 일하며 버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요즘 교육정책이 부로로 하여금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일수도 있습니다..교육부는 맨날 좋은 정책안을 내놓은다고는 하지만..방과후교실이라고 해서 특기적성으로 하는것 조차도 돈이 없으면 할수가 없습니다그럼 없는 사람은 하기 어려운 일이지요..저렴하게 한다 하더라도 평균 3달에서 4달치를 한번에 내야 하기때문에 버거워 못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이런 교육정책이 과연 살기어려운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것일까요?요즘 학교에선 글씨나 음표같은걸 갈켜주지는 않습니다..집에서 마스터하고 와야만 수업에 참여할수 있을 정도지요..부모들의 치마바람도 무시못하겠지만..우리나라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란 생각이 듭니다..초등학교 교육이 이정도이니..중학교 과정이나 고등학교 과정은 더 심한거 아니겠습니까?정말..이슈화로 늘 대두되는 얘기지만 정말 시정되지 않으면 더많은 학생들이 비참하게 목숨을 끊는 일이 버러질수도 있습니다부모입장에선 힘들게 갈켜 놨는데..왜 못하니라고 다그치게 되고..아이들은 그런 부모에게 부흥하기 위해 속은 새카맣게 타들어갈겁니다정말 우리나라 정책 교육 앞으로 어떻게 발전될지 걱정입니다..우리 어릴때만 하더라도 정말 뛰어놀며 세상을 편하게 바라볼수 있었는데..요즘 얘들은 주위를 둘러볼 시간조차 허용이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냥 답답한 맘에 몇자 적어봅니다~~~46
불쌍한 초등학교 학생들...
요즘 초등학생들의 생각
1 . 옷을 잘 못입으면 인간취급안해준다
2 . 학원을 안다니면 무식하다고 인간취급 안해준다
3 . 부모가 학교 자주 오지 않으면 인간취급 안해준다
4 . 공부를 못해도 인간취급 안해준다
5 . 학교에서 가는 행사에 참석 못해도 인간취급 안해준다
6 . 집안에 돈이 없어 용돈을 못가지고 다녀도 인간취급 안해준다
7 . 피아노든 운동이든 안다녀도 인간취급 안해준다
8 . 그러다보니 끼리끼리 놀아서 자기 부류에 속하지 못한애들 인간취급 안해준다
정말 맘아픈 현실입니다..
이제는 부모가 돈이 없으면 자신도 무시받는 세상입니다
그러면서 나라정책엔 출산률이 떨어진다고 하죠..
지금 현제 부모들이 버는 돈으로 자식 한명을 키우기도 벅찬 금액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다 두명이나 세명이 되면 정말 키우기가 어려워집니다
아니 무지하게 버겁습니다
흔히들 자녀수가 많으면 나라에서 지원해준다고 하지만 그것도 쉬운건 아닙니다
요즘 편모.편부가정도 많은데 그부모들도 도와줘야하고..
제생각이 잘못된 생각일수도 있지만 상류층으로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만치않습니다.
중산층도 요즘엔 버겁습니다..
그래도 자식을 위해 내색하지 못하고 하나라도 더 해주기위해 노력할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고등학생을 키우는 어머니들이 유흥가에서 일하며 버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요즘 교육정책이 부로로 하여금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교육부는 맨날 좋은 정책안을 내놓은다고는 하지만..
방과후교실이라고 해서 특기적성으로 하는것 조차도 돈이 없으면 할수가 없습니다
그럼 없는 사람은 하기 어려운 일이지요..
저렴하게 한다 하더라도 평균 3달에서 4달치를 한번에 내야 하기때문에
버거워 못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교육정책이 과연 살기어려운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것일까요?
요즘 학교에선 글씨나 음표같은걸 갈켜주지는 않습니다..
집에서 마스터하고 와야만 수업에 참여할수 있을 정도지요..
부모들의 치마바람도 무시못하겠지만..
우리나라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란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교 교육이 이정도이니..
중학교 과정이나 고등학교 과정은 더 심한거 아니겠습니까?
정말..이슈화로 늘 대두되는 얘기지만 정말 시정되지 않으면
더많은 학생들이 비참하게 목숨을 끊는 일이 버러질수도 있습니다
부모입장에선 힘들게 갈켜 놨는데..왜 못하니라고 다그치게 되고..
아이들은 그런 부모에게 부흥하기 위해 속은 새카맣게 타들어갈겁니다
정말 우리나라 정책 교육 앞으로 어떻게 발전될지 걱정입니다..
우리 어릴때만 하더라도 정말 뛰어놀며 세상을 편하게 바라볼수 있었는데..
요즘 얘들은 주위를 둘러볼 시간조차 허용이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냥 답답한 맘에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