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만큼

허은경2007.03.28
조회25

나는

사랑하는 만큼



사랑하는 법을
깨닫기 전까지
결코 예배하는 법을
깨닫지 못했다.
- H. W. 비처

I never knew
how to worship
until I knew
how to love.
- Henry Ward Beecher


+ 사랑하는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지식적인 말만 늘어놓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적절한 감정과
의지적인 희생,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최상의 표현입니다.
지성, 감정, 의지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
전인격적인 예배가 회복될 때
그 예배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는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만큼
예배할 수 있습니다. +

 

 

QT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 22:37)
Jesus replied: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본문은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잘 보여준다.
마음(heart), 목숨(soul), 그리고 뜻(mind)은 우리의 전인격이다.
그런데 각 단어 앞에 ‘다하여(with all your~)’가 붙어있다.
내 존재의 최상의 것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과연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내 열심과 입술로만 사랑하진 않았는가?
내 전 존재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드리는 것이고
그것은 주 음성 앞에 날마다 순종하는 것이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순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