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보이 밴드... 아마도 당시에 이러한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뮤지션은 그가 아니었을까... 하지만 Peter Frampton은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예쁘장한 외모만으로 평가해서는 안되는 연주자이다. 그는 수려한 외모 뿐 아니라 뛰어난 기타 실력으로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었었는데 특히 이 곡에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Talk Machine 사운드의 진수를 들려주고 있다. 그 시절이 그립다.
Show Me The Way - Live 1976 (Peter Frampton)
하지만 Peter Frampton은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예쁘장한 외모만으로 평가해서는 안되는 연주자이다.
그는 수려한 외모 뿐 아니라 뛰어난 기타 실력으로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었었는데 특히 이 곡에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Talk Machine 사운드의 진수를 들려주고 있다.
그 시절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