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었죠.. 저희학교 중앙도서관이 나오고 저는 그곳에 있었죠... 항상가던 2층열람실로가려고 계단을 오르려는데 그옆쪽에 한번도 보지못했던 하얀 유리문이 있더라구요 호기심에 그곳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곳엔 작은책상과 의자들(유치원가면볼수있는)이 여러개가 있고 방 한중간에 여자아이(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저학년) 정도로 보이는 여자애가 혼자서 가만히 앉아있는겁니다.
제가 그쪽으로 다가가서 "꼬마야 너 뭐하니? "하면서 그애의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그러자 그아이가 고개를 들어서 날쳐다봤는데, 분명 처음보는 아이였는데 나를 원망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겁니다. 그눈이 얼마나 섬뜩했던지 그눈을 보는순간 온몸이 굳어왔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났는데 몸이 마비되어 움직여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속으로 "아 ㅆㅂ 또 가위눌렸네-_-" 이러면서 가위를 풀려고했습니다(피곤하면 종종 눌려왔기때문에 무섭거나 하진않았거든요)
그런데 내 무릎아래쪽에서 서늘한 느낌이 들어서 그쪽으로 눈알을 굴려 쳐다보았는데 누군가가 내다리쪽에 서있는겁니다...정말 심장이 멎을 정도로 놀랬습니다. 전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가위를 풀려고 노력을 했습니다"아 ㅆㅂ 좀 풀어져라..." 그런데 평소보다 가위가 않풀어지는겁니다.. 그러다가 문득 내다리쪽에 서있던 누군가가 어디쯤 왔을까하고 궁금해졌습니다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어 눈을 떴는데...내몸위에 아까 꿈에서 보았던 꼬마애가 올라타고(양손을 제얼굴 얖옆으로짚고 양무릎은 제 양허리맡을 짚고 저의 얼굴위에 자신의 얼굴을 가져다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을 뜬순간 그 꼬마가 입을벌려 비명을 지르는데 비명소리는 않나고 태풍칠때의 바람소리가 나면서 차가우면서 엄청나게 강한바람이 제얼굴을 덮쳤습니다...너무 무서워 비명을 지르는데 비명소리가 제 입밖으로 나오질않았습니다. 전 눈을 다시감고 손가락끝 발가락끝 혀를 마구 움직였습니다( 여러분도 아시죠?가위푸는법.. 손가락하나라도움직이면 가위풀린단거...)그러다가 어느순간 몸이 움직이는걸 느꼈고 가위에서 풀려나자 그 귀신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더 무서웠던건 두꺼운이불을덮고 따뜻하게잤는데도 유독 무릎부분이랑 아까 꼬마아이의 몸이 닿았다고 느낀곳은 너무 차가웠단겁니다..
내머리위에 애기귀신...
때는 바야흐로 2005년 12월의 한결울 밤이었습니다...
그전날까지 2박3일 캠프를 다녀와서 나름 피곤했드랬니다.
그날 저녁 10시까지 방에서 여친이랑 통화를하고 잠이들었습니다...
꿈을꾸었죠.. 저희학교 중앙도서관이 나오고 저는 그곳에 있었죠... 항상가던 2층열람실로가려고 계단을 오르려는데 그옆쪽에 한번도 보지못했던 하얀 유리문이 있더라구요 호기심에 그곳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곳엔 작은책상과 의자들(유치원가면볼수있는)이 여러개가 있고 방 한중간에 여자아이(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저학년) 정도로 보이는 여자애가 혼자서 가만히 앉아있는겁니다.
제가 그쪽으로 다가가서 "꼬마야 너 뭐하니? "하면서 그애의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그러자 그아이가 고개를 들어서 날쳐다봤는데, 분명 처음보는 아이였는데 나를 원망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겁니다. 그눈이 얼마나 섬뜩했던지 그눈을 보는순간 온몸이 굳어왔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났는데 몸이 마비되어 움직여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속으로 "아 ㅆㅂ 또 가위눌렸네-_-" 이러면서 가위를 풀려고했습니다(피곤하면 종종 눌려왔기때문에 무섭거나 하진않았거든요)
그런데 내 무릎아래쪽에서 서늘한 느낌이 들어서 그쪽으로 눈알을 굴려 쳐다보았는데 누군가가 내다리쪽에 서있는겁니다...정말 심장이 멎을 정도로 놀랬습니다. 전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가위를 풀려고 노력을 했습니다"아 ㅆㅂ 좀 풀어져라..." 그런데 평소보다 가위가 않풀어지는겁니다.. 그러다가 문득 내다리쪽에 서있던 누군가가 어디쯤 왔을까하고 궁금해졌습니다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어 눈을 떴는데...내몸위에 아까 꿈에서 보았던 꼬마애가 올라타고(양손을 제얼굴 얖옆으로짚고 양무릎은 제 양허리맡을 짚고 저의 얼굴위에 자신의 얼굴을 가져다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을 뜬순간 그 꼬마가 입을벌려 비명을 지르는데 비명소리는 않나고 태풍칠때의 바람소리가 나면서 차가우면서 엄청나게 강한바람이 제얼굴을 덮쳤습니다...너무 무서워 비명을 지르는데 비명소리가 제 입밖으로 나오질않았습니다. 전 눈을 다시감고 손가락끝 발가락끝 혀를 마구 움직였습니다( 여러분도 아시죠?가위푸는법.. 손가락하나라도움직이면 가위풀린단거...)그러다가 어느순간 몸이 움직이는걸 느꼈고 가위에서 풀려나자 그 귀신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더 무서웠던건 두꺼운이불을덮고 따뜻하게잤는데도 유독 무릎부분이랑 아까 꼬마아이의 몸이 닿았다고 느낀곳은 너무 차가웠단겁니다..
여기까지가 제 짧은 인생중 가장 섬뜩했던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