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따위란 없다.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쉬운일은 하나도 없었으니까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시련쯤은 쌩까고 태연한척 하면 되는거다. 중간에 포기하는것만큼 쪽팔린건 없다. 그리고. 난 때려 죽여도 내가 사서 쪽팔린짓은 못하겠다.
포기(Give Up)
포기 따위란 없다.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쉬운일은 하나도 없었으니까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시련쯤은 쌩까고 태연한척 하면
되는거다.
중간에 포기하는것만큼
쪽팔린건 없다.
그리고. 난 때려 죽여도
내가 사서 쪽팔린짓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