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니? 어렸을때 학교가는 길에 있던 작은 문방구에서 먹던 달고나.. 그때 우리는 그것을 똥과자라고 부르기도 했잔아.. 한참을 맛있게 먹고 나면 입맛이 떨어져서 편식을 하기도 했던 그시절.. 뒷산의 메뚜기과 함께 놀던 이름모를 돌산, 연탄의 추억.. 나는 그때 장난꾸러기였던지 집안에서 불꽃놀이를 해보고 싶어서 방바닦을 다 태워 먹은 적도 있어.. 태풍이 오던 계절이 되면 동내 돌아다니던 커다란 돌이나 타이어는 어느세 지붕위로 올라가 안전하게 집을 지켜주기도 했던 달동내 시절이야기야.. 세상이 너무 순수해서 자연이 나의 친구였고 친구하나면 모든 세상의 걱정과 시름없이 지내던 그곳은 피터팬의 네버랜드가 그런곳이 아니었을까? 많은 실수와 반복들이 있던 시절이 지나고 너와 스쳐지나갈 기회가 있었을때 난 미안하다는 용서를 못하고 또 다시 과거로 보낸다. 다시 그 시절 좋았던 친구사이로 돌아가 너와 함께 뛰어 놀수 있다면 그것은 나의 인생의 절반을 주고도 되돌리고 싶은 이야기야.. 어느곳에서 어느누군가 따뜻한 추억을 만들 너를 위해 하는 작은 속삭임 같은 글을 마치며
CHiLDREN
기억나니?
어렸을때 학교가는 길에 있던 작은 문방구에서 먹던 달고나..
그때 우리는 그것을 똥과자라고 부르기도 했잔아..
한참을 맛있게 먹고 나면 입맛이 떨어져서 편식을 하기도 했던 그시절..
뒷산의 메뚜기과 함께 놀던 이름모를 돌산, 연탄의 추억..
나는 그때 장난꾸러기였던지 집안에서 불꽃놀이를 해보고 싶어서
방바닦을 다 태워 먹은 적도 있어..
태풍이 오던 계절이 되면 동내 돌아다니던 커다란 돌이나 타이어는 어느세 지붕위로 올라가 안전하게 집을 지켜주기도 했던 달동내 시절이야기야..
세상이 너무 순수해서 자연이 나의 친구였고 친구하나면 모든 세상의 걱정과 시름없이 지내던 그곳은 피터팬의 네버랜드가 그런곳이 아니었을까?
많은 실수와 반복들이 있던 시절이 지나고 너와 스쳐지나갈 기회가 있었을때 난 미안하다는 용서를 못하고 또 다시 과거로 보낸다.
다시 그 시절 좋았던 친구사이로 돌아가 너와 함께 뛰어 놀수 있다면 그것은 나의 인생의 절반을 주고도 되돌리고 싶은 이야기야..
어느곳에서 어느누군가 따뜻한 추억을 만들 너를 위해 하는 작은 속삭임 같은 글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