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시간!단, 25분만에 카레라이스로 아침을 해먹을 수 있을까요??함 해 봅시다!! *^^* 울 곰 세마리 환장^^하는 카레라이스...단, 넘 자주 해줌 안돼용~~~ 고기NO!!..가뜩이나 고기 좋아라 하는 울 곰셋~아침부터 고기를 맥일수 없어 고기대신 각종 버섯과 야채를 준비합니다.오늘은 버섯도 야채도 쩝 부족한듯 하지만,더많음 25분만에 카레 못합니다. ㅋ 재료 꺼내놓고 시계를 보니 7시 40분이군요.사실...쩜 한심합디다. 8시 5분까지는 딸년 입에 밥이 들어가 줘야25분에 집에서 출발~ 40분까지...지각을 면하거든요.참, 밥은 전기밥솥 타이머를 전날 밤에 맞춰두었답니다.^^감자 중소짜 4알과 당근한개, 야파 중짜 두개를 미친듯이 다듬어 줍니다.저때 전 7시반에 일어나 머리가 중두난발 반광인이 되어서리...겨우 눈꼽만떼고 손만 씻은채였다죠??!! ^^ 모든 재료를 최대한 빨리~ 최대한 작게(그렇다고 다지지는 마세요!!)썰어줍니다. 왜 작게 써는지 아시죠?? 스피드~~ 저 와중에...감자부터 잘라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빼주는 센쓰!!(그래야 깔끔한 카레가 되거든요~) 커다란 웍에 일단 버터부터 두르고...마늘 넣어 자글자글...마늘을 왜 넣게요?? 몸에 좋으니까...그리고맛도...!!저렇게 노랗게 지지고나면 먹고나서 냄새가 안나용~매운거 좋아하심 이 시점에서 빨간 고추 다져 넣어주세요. 일단 감자와 당근과 양파를 얼렁 후루룩~ 1,2분 볶아주고... 물을 부어 끓입니다.이시점에 좀더 부드러운 카레를 드시고프심...물대신 우유를 절반쯤 섞어주세요.전 오늘 우유꺼낼 시간도 없어 걍 옆에 있는 물로 했습니다.^^ 자, 조것들이 우르륵 끓어오르기 전에... 얼렁 버섯들을 손질, 역시 작게 썰어줍니다.버섯은 팽, 송이, 느타리, 새송이, 표고등 다 쓰실수 있지만,전 새송이와 표고를 썼어용.버섯은 영양상으로 넘 오래 익히면 별로 안좋고,씹히는 질감으로도 그렇고..뭣보담두 시간상으로 요때 손질해 넣어야 시간을 맞출수 있답니다.ㅋ 자~ 시간을 보니...뜨아아...클났습니다.불 최대한 세게세게...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야채와 버섯에게간편한 고형카레를 넣어줍니다. 또 요때... 넣는 것을 포기한듯 보였던 브로콜리...(요럴때 안넣어줌 울딸은 진짜 안먹으려 드는...)를 사정없이 손으로(혹은 가위로) 잘라 전자렌지에 1,2분쯤 돌려줍니다. 물론 고형카레를 넣는 동시에 불을 쩜 줄이셔야 해요. 안그럼 밑이 탑니다. 쩝~ 우르르 끓어 오르는 막판에 살짝 데쳐진 브로콜리를 올려주세용~ 자~~8시!! 오분이나 남았으니...이제 여유!! 되겠습니다.물도 꺼내고, 담가뒀던 피클도 꺼내고...셋팅~! 김이 모락모락~ "여덟시 오분이다. 딸년...밥 먹어라~~~아~~~" "뭐야?? 이건...브로콜리 잖아여. 힝~""걍 먹어...다 먹어...안그럼...확~" "엄마!! 여기 쇠고기 넣었어??""몰라~~ 일단 먹어 봐!!" "흠...모양은 이쁜데...!!""이쁜데...뭐???""음...맛은...헤헤...더 좋다구요!!""떽~ 시끼!! 얼렁 먹구 핵교갓!!" 오늘도 일하는 아짐..딸년 아침 맥여 핵교보내기 성공~~!! 밥보다 빵을 더 좋아라 하는 울 신랑은...튀니지?? 튀니티??...나오는 주인공이스튜에다 빵 적셔 먹었다며..."내 이름은...튀니..."어쩌구 함시롱 맛나게 드시더이다. 큭~ 조 과일쥬스는...시기만 하고 진짜 맛없는 한라봉 + 얼린 바나나 + 꿀에잰 오미자(액만) 약간!! 넣고 돌렸는데...정말 시원하고 맛났어요.각종 쥬스에다 오미자 액이나 유자청, 매실엑기스등 약간씩만 첨가하면 정말 맛있는 쥬스를 마실수 있답니다. ^^ 남은 카레는...당근 도시락 행!!또먹고 또먹어도 질리지 않아용~7
질리지않는 스피드웰빙카레~^^(요리법)
바쁜 아침시간!
단, 25분만에 카레라이스로 아침을 해먹을 수 있을까요??
함 해 봅시다!! *^^*
울 곰 세마리 환장^^하는 카레라이스...
단, 넘 자주 해줌 안돼용~~~
고기NO!!..가뜩이나 고기 좋아라 하는 울 곰셋~
아침부터 고기를 맥일수 없어 고기대신 각종 버섯과 야채를 준비합니다.
오늘은 버섯도 야채도 쩝 부족한듯 하지만,
더많음 25분만에 카레 못합니다. ㅋ
재료 꺼내놓고 시계를 보니 7시 40분이군요.
사실...쩜 한심합디다. 8시 5분까지는 딸년 입에 밥이 들어가 줘야
25분에 집에서 출발~ 40분까지...지각을 면하거든요.
참, 밥은 전기밥솥 타이머를 전날 밤에 맞춰두었답니다.^^
감자 중소짜 4알과 당근한개, 야파 중짜 두개를 미친듯이 다듬어 줍니다.
저때 전 7시반에 일어나 머리가 중두난발 반광인이 되어서리...
겨우 눈꼽만떼고 손만 씻은채였다죠??!! ^^
모든 재료를 최대한 빨리~ 최대한 작게(그렇다고 다지지는 마세요!!)
썰어줍니다. 왜 작게 써는지 아시죠?? 스피드~~
저 와중에...감자부터 잘라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빼주는 센쓰!!
(그래야 깔끔한 카레가 되거든요~)
커다란 웍에 일단 버터부터 두르고...마늘 넣어 자글자글...
마늘을 왜 넣게요?? 몸에 좋으니까...그리고맛도...!!
저렇게 노랗게 지지고나면 먹고나서 냄새가 안나용~
매운거 좋아하심 이 시점에서 빨간 고추 다져 넣어주세요.
일단 감자와 당근과 양파를 얼렁 후루룩~ 1,2분 볶아주고...
물을 부어 끓입니다.
이시점에 좀더 부드러운 카레를 드시고프심...
물대신 우유를 절반쯤 섞어주세요.
전 오늘 우유꺼낼 시간도 없어 걍 옆에 있는 물로 했습니다.^^
자, 조것들이 우르륵 끓어오르기 전에...
얼렁 버섯들을 손질, 역시 작게 썰어줍니다.
버섯은 팽, 송이, 느타리, 새송이, 표고등 다 쓰실수 있지만,
전 새송이와 표고를 썼어용.
버섯은 영양상으로 넘 오래 익히면 별로 안좋고,
씹히는 질감으로도 그렇고..
뭣보담두 시간상으로 요때 손질해 넣어야 시간을 맞출수 있답니다.ㅋ
자~ 시간을 보니...뜨아아...클났습니다.
불 최대한 세게세게...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야채와 버섯에게
간편한 고형카레를 넣어줍니다. 또 요때...
넣는 것을 포기한듯 보였던 브로콜리...
(요럴때 안넣어줌 울딸은 진짜 안먹으려 드는...)를
사정없이 손으로(혹은 가위로) 잘라 전자렌지에 1,2분쯤 돌려줍니다.
물론 고형카레를 넣는 동시에 불을 쩜 줄이셔야 해요.
안그럼 밑이 탑니다. 쩝~
우르르 끓어 오르는 막판에 살짝 데쳐진 브로콜리를 올려주세용~
자~~8시!! 오분이나 남았으니...이제 여유!! 되겠습니다.
물도 꺼내고, 담가뒀던 피클도 꺼내고...셋팅~!
김이 모락모락~
"여덟시 오분이다. 딸년...밥 먹어라~~~아~~~"
"뭐야?? 이건...브로콜리 잖아여. 힝~"
"걍 먹어...다 먹어...안그럼...확~"
"엄마!! 여기 쇠고기 넣었어??"
"몰라~~ 일단 먹어 봐!!"
"흠...모양은 이쁜데...!!"
"이쁜데...뭐???"
"음...맛은...헤헤...더 좋다구요!!"
"떽~ 시끼!! 얼렁 먹구 핵교갓!!"
오늘도 일하는 아짐..딸년 아침 맥여 핵교보내기 성공~~!!
밥보다 빵을 더 좋아라 하는 울 신랑은...
튀니지?? 튀니티??...나오는 주인공이
스튜에다 빵 적셔 먹었다며...
"내 이름은...튀니..."어쩌구 함시롱 맛나게 드시더이다. 큭~
조 과일쥬스는...
시기만 하고 진짜 맛없는 한라봉 + 얼린 바나나 + 꿀에잰 오미자(액만) 약간!! 넣고 돌렸는데...정말 시원하고 맛났어요.
각종 쥬스에다 오미자 액이나 유자청, 매실엑기스등 약간씩만 첨가하면 정말 맛있는 쥬스를 마실수 있답니다. ^^
남은 카레는...당근 도시락 행!!
또먹고 또먹어도 질리지 않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