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잠깐 제가 사는 동네가 강원도 동해라는 바닷가 작은 도시거든요..(모르는 사람두 많더라구요) 울아빠는 오징어잡는 어부구요...(며칠 장마비가 마니와서 작업을 못나간 관계로 집에서 쉬다가 일이 터진거죠..다들 물난리가나서 난리던데 울집은 화투난리가 난거죠)다른분도 다들 작은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이구요..이런말을 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될수도 있겠지만 제글을 계속 읽어보심 이해가 되실거예요(되실려나)
요즘 장사가 안되잖아요.. 다들 무료함을 달랠려구 화투를 치고 계셨는데 그러니 돈이 있어봤자
얼마나 있었겠어요...다들 많이있어봤자 20만원~30만원 사이셨겠죠..(탈탈 털어서)
근데 이넘이 400만원이라는 돈을 들고 겜을 시작하는 거죠..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돈이 많나봐요)
그러니 벌써 돈차이가 나는데 겜이 되겠어요.. 잃다보니 본전생각나구 그러니 여기저기서 10만원~ 50만원까지 빌리고 빌려서 그돈이 불어나다보니 550만원이라는 돈이 된거죠..
물론 돈을 잃었을때 그만 못둔 울아빠가 미친x죠( 차마 아빠라서 욕은 못쓰겠슴)
근데 이넘이 악질인게 돈을 어느정도(본전포함 1000만원정도)따고는 울아빠가 술이 취해계시니까 '형그걸로 취하냐구' 그럼서 옆에 있던 소주를 병나발을 불더니 (지가 마셔봤자지)
술이 취해서 못하겠담서 돈을 들고 가버리는거예요..개평도없이 (노름판의예의아닌가)
그리고 나서 경찰에 신고가 들어갔나봐요..그넘이 빠진상태에서
그자리에 계시던분들 걸려서 벌금이나왔는데 다들 돈도 넘 마니 잃었구 거기다 벌금까지.. 그래서 그넘한테 연락을 했나봐요 벌금이라도 내게 돈 조금 돌려달라구 그랬더니 그넘 난 모르는 일이라구 딱잡아때는거죠... 이것도 열받네
이번도 열받아 죽겠는데 근데 이넘 알고빈 상습범이더라구요...
얘기로는 글쎄 학교에서 퇴근하고 오면서 차안에 바지랑 티를 가지고 와서
사람들 꼬셔서 하우스 만들고 양복 갈아입고 치다가 (양복에 담배냄새 밸까봐 차안에 너놓구)똑같은 방법으로 사람들 돈따구 담날 출근한다구 양복 갈아입구
학교로 출근한데요..(이런 선생한테 도대체 뭘보고 배울지..)그리고선 밤새고 노름한날은 학교가선 애들 자습시킨다네요.. 그럴려면 아예 치지를 말던가
그리고 그넘이 사는 아파트엔 이미 노름꾼이라구 소문이 자자하구요..
심지어 학부형하고도 쳤었나봐요..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이예요~!!!!
이런 도덕적인 양심이 없는 인간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리킨다는 사실도 정말 황당하구 (와이프란 사람도 선생이라던데 어찌 이리 양심도 없는건지)
두서없이 무슨말을 했는지도 몰겠지만 (말빨이 약해서 잘 전달했는지도 몰겠네요..) 그냥 놔두면 돈떨어질때쯤 다시 와서 같은짓을 반복할거거든요..여지껏 그래왔대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이넘 더이상 없는 사람들 등 못쳐먹게 하는 방법..
아님 학교라도 짤리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애들이 뭘보고 배우겠어요..???
사실 학교짤리게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옆에서 몇번 지켜보던 아저씨도 화가나셔서 방법을 취해야 된다고 말할 정도니 무지 심각해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방법좀 알려주세요..악플을 삼가해주세요..정말 심각합니다..
글구 ' M고 양00선생'최소한의 도덕적 양심도 없는넘이 무슨 학생을 가리킨다는거야..학생 가리키기전에 니 도덕성부터 키워라 그렇게 노름판이 좋으면 없는 사람들 등쳐먹지 말구 그길로 나서던가...
울아버지의 잘못..하지만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창피한 얘기지만 이번에 울아빠가 노름을 해서 550만원이라는 돈을 날리셨데요..
첨에 무조건 '아빠가 잘못했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노름판을 조장해서 돈을 쓸어가는 나쁜넘이 있더라구요..
자세한 내막을 말하자면
첨부터 큰돈내기 노름을 한건 아니구요 첨엔 동네분들과 같이 점 100~200원하는
화투를 치고 계셨는데 이넘이 나타난거죠...
그럼서 사람들을 꼬시기 시작한거예요.. 자리를 옮겨서 치자고..
울아빠를 포함한 사람들 첨엔 다들 싫다고 하시다가
한번씩들 다 당하신 분들이라 본전이 생각나셨는지 아님 이넘이 말빨이 좋은건지(참고로 직업이 선생이라네요 인문계고 한문선생)다들 넘어가고 마신거죠
자리를 옮기면서 화투에서 섯다라는 게임으로 바뀌고 돈이 커지기 시작한거예요..
제가 섯다라는 게임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거 돈이 많음 유리하잖아요..
문제는 여기에 있는거예요..
그넘을 뺀 다른 분들은 다들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사람들이예요
여기서 잠깐
제가 사는 동네가 강원도 동해라는 바닷가 작은 도시거든요..(모르는 사람두 많더라구요) 울아빠는 오징어잡는 어부구요...(며칠 장마비
가 마니와서 작업을 못나간 관계로 집에서 쉬다가 일이 터진거죠..다들 물난리가나서 난리던데 울집은 화투난리가 난거죠
)다른분도 다들 작은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이구요..이런말을 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될수도 있겠지만 제글을 계속 읽어보심 이해가 되실거예요(되실려나
)
요즘 장사가 안되잖아요.. 다들 무료함을 달랠려구 화투를 치고 계셨는데 그러니 돈이 있어봤자
얼마나 있었겠어요...다들 많이있어봤자 20만원~30만원 사이셨겠죠..(탈탈 털어서)
근데 이넘이 400만원이라는 돈을 들고 겜을 시작하는 거죠..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돈이 많나봐요)
그러니 벌써 돈차이가 나는데 겜이 되겠어요.. 잃다보니 본전생각나구 그러니 여기저기서 10만원~ 50만원까지 빌리고 빌려서 그돈이 불어나다보니 550만원이라는 돈이 된거죠..
물론 돈을 잃었을때 그만 못둔 울아빠가 미친x죠( 차마 아빠라서 욕은 못쓰겠슴)
근데 이넘이 악질인게 돈을 어느정도(본전포함 1000만원정도)따고는 울아빠가 술이 취해계시니까 '형그걸로 취하냐구' 그럼서 옆에 있던 소주를 병나발을 불더니 (지가 마셔봤자지)
술이 취해서 못하겠담서 돈을 들고 가버리는거예요..개평도없이 (노름판의예의아닌가)
그리고 나서 경찰에 신고가 들어갔나봐요..그넘이 빠진상태에서
그자리에 계시던분들 걸려서 벌금이나왔는데 다들 돈도 넘 마니 잃었구 거기다 벌금까지.. 그래서 그넘한테 연락을 했나봐요 벌금이라도 내게 돈 조금 돌려달라구 그랬더니 그넘 난 모르는 일이라구
딱잡아때는거죠... 이것도 열받네

이번도 열받아 죽겠는데 근데 이넘 알고빈 상습범이더라구요...
얘기로는 글쎄 학교에서 퇴근하고 오면서 차안에 바지랑 티를 가지고 와서
사람들 꼬셔서 하우스 만들고 양복 갈아입고 치다가 (양복에 담배냄새 밸까봐 차안에 너놓구)똑같은 방법으로 사람들 돈따구 담날 출근한다구 양복 갈아입구
학교로 출근한데요..(이런 선생한테 도대체 뭘보고 배울지..)그리고선 밤새고 노름한날은 학교가선 애들 자습시킨다네요.. 그럴려면 아예 치지를 말던가
그리고 그넘이 사는 아파트엔 이미 노름꾼이라구 소문이 자자하구요..
심지어 학부형하고도 쳤었나봐요..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이예요~!!!!
이런 도덕적인 양심이 없는 인간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리킨다는 사실도 정말 황당하구 (와이프란 사람도 선생이라던데 어찌 이리 양심도 없는건지)
두서없이 무슨말을 했는지도 몰겠지만 (말빨이 약해서 잘 전달했는지도 몰겠네요..) 그냥 놔두면 돈떨어질때쯤 다시 와서 같은짓을 반복할거거든요..여지껏 그래왔대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이넘 더이상 없는 사람들 등 못쳐먹게 하는 방법..
아님 학교라도 짤리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애들이 뭘보고 배우겠어요..???
사실 학교짤리게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옆에서 몇번 지켜보던 아저씨도 화가나셔서 방법을 취해야 된다고 말할 정도니 무지 심각해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방법좀 알려주세요..악플을 삼가해주세요..정말 심각합니다..
글구 ' M고 양00선생'최소한의 도덕적 양심도 없는넘이 무슨 학생을 가리킨다는거야..학생 가리키기전에 니 도덕성부터 키워라 그렇게 노름판이 좋으면 없는 사람들 등쳐먹지 말구 그길로 나서던가...
너같은 넘한테 배울 아이들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