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이 진화론을 절대 반박할수 없다.

윤성훈2007.03.28
조회307

이글의 전문을 당신이 적은것인지는 정말 의문이 듭니다. 이와 비슷한글을 다른곳에서
몇번 본적이 있는듯하군요.

저는 창조론 맹신자도 아니요 그렇다고 진화론 맹신자도 아니지만 솔직한 말로 현대사회를 살
아가는 1명으로써 진화론이 조금더 신빙성이갑니다.

님이 쓰신글에대한 제 최대한의 짧은 지식으로 반박하겠습니다.

1. 진화론은 진화의 최초 단초가 되는 최초의  세포가 우주에 왜 발생하게 되었는지
 명확히 답하지 못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흔히 모든사람들이 모든것의 시작을 빅뱅으로만 아시고 계시지만
우주창조에..아니 지구창조에 관한 가설은 현재로선 크게 나눠본다면 3가지이며 님이
주장하시는것은 그중에 1가지일뿐입니다.


2. 진화론은 진화론의 이론체계 전반이 엄밀한 과학적 검증과 과학적 사실들로 이루어져 있지못한
 만큼 칼포퍼란 과학철학자가 말한대로 과학적 이론성을 결여하는 이론입니다.  

 

할말이없습니다. 현재 과학자 및 수많은 엔지니어들이 과연 그렇게 주장을 한다는식으로 말씀을
해주시길바랍니다. 몇명의 반박으로 인해 그많은 이론을 새롭게 쓸수는 없다고봅니다. 즉 어느부
분이 엄밀한 과학적 사실로 증명하지 못하는 직접 써주시길바랍니다.

 

3. 진화론은 생명은 생명으로 부터만 비롯된다는 생물속생설 이란 과학적 이론에 반합니다. 인간같이 지성을 가진 존재는 인간이라는 지성을 가진 존재로 부터만 존재의 시작을 갖듯이 생명유기체의존재원인은 오직 생명유기체만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본인의 가정을 적으시는것보다는 권위자의 말이나 책을 인용하여주시기바랍니다.
아울러 현대생명공학에서도 생물속생설이라는 과학적 이론을 전적으로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다
니 절망스럽습니다.
 
4. 화석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지구상에 존재하는 식물은 몆천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습니다.그리고 진화론자들도 동의하고 있지만 20만종의 식물은 어느 특정시기에 갑자기 출현했습니다.

 

화석을 통해서 지구상에 살아왔던 모든 생물의 생존성 여부를 확인할수 없습니다. 즉 화석이 되기위한필요조건이 그리 쉬운조건이 아니라는것은 중학교 과학시간에 배우셨을테고요. 20만종의 식물이 과연 어느시기에 갑자기 출현했는지 그 시기여부를 적어주십시요. "어느"란 말이 과연 어느정도의  신빙성이 있는지 의문이듭니다.
 
5. 이전에 과학교과서에서는 인간이 자신의 몸에 진화의 흔적기관으로 지니고 있는 불필요한
기관인 엉덩이 꼬리뼈와 맹장이  진화의 증거라고 하였는데 의학의 발달로 맹장에는 면역기능이
엉덩이 꼬리뼈에는 근육관절연결.안착기능이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럼 다윈의 진화론에서 fitting of survival 에 의하여 수많은 진화가 이루어진것은 어떻게 반박하실
생각이십니까?.즉 100프로에서 3프로이내 가 아닐경우 그 1프로가 예외인것이지 100프로에서
3프로이내가 맞다면 그것은 예외가 아니라고봅니다만?.

 

6. 진화론에서는 모든 생명의 시작이 발생케 된 장소가 바다라고 하고 있는데 DNA는 물에서 합성보다는 분해의 방향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우주의 생성?...공간과 시간의생성이 신이 아닌 타 존재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하면 모든 진화론자가 되는것이군요?.. 제가 DNA합성에 관한 지식은 없어서 이문제는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7. 최초 진화의 매커니즘은 화학적진화이고  화학적 진화의 핵심은 단백질(아미노산 )합성인데 
이것이 생명체 합성으로 이어질 확률은 최하 10에 130승 분에 1 이라고 합니다.
수학적으로 10에 50승분의 1이상의 일이나 사건은 발생확률이 0 이라고 합니다.

 

진화론자의하여 시간과 공간이 생겨나고 생물체가 태어나기 까지의 시간이 전체 지구의역사에서
어느정도의 부분을 차지하는지...즉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러서 생명체가 생겨난것인지를 먼저
알아보심이 옳다고 봅니다. 아울러 ideal적인 생각으로 그럴경우를 0이라고 보는것입니다.
즉 그럴확률이 너무 미비하기 때문에 그럴뿐...실제 적용단계에선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것이죠. 즉 0%는 아니라는것입니다.

 

8. 진화론은 열역학 제 1법칙과 제 2법칙에 반합니다.
 열역학 제 1법칙은 에너지보존의 법칙인데 진화론은 진화과정을 통해 에너지
증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에너지 양은 불변입니다.
(우주의 처음에너지= 지금까지 쓴 에너지+남은 에너지)
열역학 제 2법칙은 우주공간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질서 증가로 흐른다는 엔트로피증가의 법칙입니다. 잉크를 물에 떨어드리면 퍼져서 원상태로 복구되지 않습니다. 열과 물은 은 고에서 저로 이동하며 그 역은 성립되지 못합니다. 그런데 진화론은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적 발전(질서의 자연적 증가)의 발생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연상태에서 이는 분명 모순입니다.  

 

자...그럼 지금까지 역학의 논리를 다 뒤집어 봅시다. 자..창조론의 말대로 하면 시간과 공간은
어디에서 생겼는지부터 알고 싶습니다.
아울러 1법칙의 오류를 주장하는 과학자의 이름도 적어주시길바랍니다.
빅뱅이론자체를 모순으로 보시는것이군요 그럼?...

 

9. 진화론에서는 어류가 양서류.파충류로 파충류가 조류나 포유류로 진화했다고 합니다. 그 증거로 시조새,실라캔스(원시물고기),원시인 화석을 들고 있으나 파충류에서 조류로 최초 진화했다는 시조새 전에 다른 새가 있음이 밝혀졌고 실라캔스는 몇십년전에도 잡힌 기록이있으며 원시인 화석이라고 주장되었던 것들은 긴팔원숭이,구루병 걸린사람, 말이빨,애완용원숭이,코끼리 다리뼈 인 경우가 대부분이였다고 합니다.

 

수많은 역사학자들이 본인들의 연구를 부풀리는 경우는 즉 사기극은(의도하였든 의도하지 않았든) 일본에서도 1900년대초에있을 정도로 많은 일이며 이들때문에 왜 수많은 과학자를 욕하는지 조차 의문입니다.

 

10. 진화론은 유구한 시간과 우연(돌연변이,도약진화(대진화)...)에 의지하는 이론입니다. 필연적으로 지구의 나이를 몇십억년 이상으로 봅니다. 그러나 '젊은 지구론'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내세우는 근거인 현재의 인구수,공기중 헬륨의 양,혜성의 수명, 운석모래의 양(달의나이는  8000년을 넘지않음) ,탄소 12.14의 균형률,지구와 달의 간격,태양의 수축율등을 균형있게 판단해 보아야할 것입니다.
진화론은 종과 종 사이의 끊어진 연결고리를 도약진화(대진화)로 채우는데 무리한 도약진화는
 종불변의 법칙에 위배됩니다. 진화론의 창시자인 다윈 역시 도약진화(대진화)를 통해 한기관이
갑자기 생기거나 한 부분이 완전히 변화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사실을 잊고 어떤 진화론자는 진화론이 화석을 인해 궁지에 몰리자 파충류와 파충류가 조류를
낳는 대돌연변이(대진화)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돌연변이는 대개의 경우
진화를 돕는 강한 개체가 아닌  약한 개체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아..그럼 가장 쉬운 예로 우리주변에 수많은 장애분들을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포유류이며 자연적인 생식을 통해 태어났음에도 손가락이 하나적다던가 장기하나가 완전히 없는경우 역시 비일비재합니다만?.. 아울러 그 변화가 약한 개체인지 강한 개체인지는 주변상황에 따라 너무도 틀려질수 있습니다.이부분에 대한 설명은 드릴필요조차없군요.

 

11. 결국 진화론은 눈의 발생 과정을 생각해볼때 눈의 시작-> 눈의 5%생김-> 눈의 10%생김->
눈의 50%생김 ->눈의 100% 생김 이란 논리입니다. 진화론에서는 모든 것이 환경의 요구 즉
필요에 의해 생겼다고 합니다. 최초의 눈이 왜 생겼냐고 물으면 진화론자들은 필요해서 생겼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말대로 모든 생물이 단세포생물에서 시작.진화되었다면 눈이
왜 필요하게되었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는 아무것도 보려고
 할 필요가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앵무조개의 눈은 망막을 가졌지만 결코 수정체가 있는 완전한
 눈으로 진화되지 않았습니다. 앵무조개는 바다속에서 살아가는데 눈이 필요없었을까요?
단세포 생물들은 바다에서 어류로 제일 먼저 진화했다고 하는데 왜 똑같은 바다 환경에서 어
떤 것은 완전한 눈을 가지고 잡아먹고 살며 어떤 것은 전혀 눈을 가지지 못해 쉽게 잡아먹히며 살까요?
 왜 어떤 것은 생존조건 이상으로 발달된 눈을 가졌고 어떤 것은 잡아먹힐 수 밖에 없는
 조건들을 가지고 살아갈까요? 이 모든 것은 진화로 생물이 생성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로 모든 생물이 독특하게 창조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약성경 욥기 38장에서 41장까지에 그러한 사실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류역시 독특한 심폐기능을 가졌습니다. 조류의 심폐기능은 점진적 진화에 의해서 획득되어
질 수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개미의 협동행위,거미.벌의 집짓기,딱다구리의 독특한 행동 역시
 진화로 설명하기 어려운 행동들입니다.      

 

10번과 동일한 대답입니다. 즉 필요로 인해서 생겼다고 주장하신분이 있다면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서적을 적어주시면 읽어보도록하겠습니다. 즉 필요에의한것인지 아니면 돌연변이인지는 현재로선 예측밖에 할수없습니다. 아울러 진화론으로 설명되지않는다는식의 억지와 이유로 그렇지않다면 창조론아닌가?..하는식의 가정은 비웃음을 살수밖에없습니다.

 

12. 진화론은 극단적으로 멀리 떨어진 지점에서 같은 식물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지 못합니다.

 

대륙이동설에 관한 부분은 현재 상당히 받아들여진 단계이며 우리나라 교과서에서 실린내용 아닌가요?..ㅡㅡ

 

13. 진화론은 적자생존.자연선택.무목적적 진화 속에서 인간에게 왜 애타성이 존재하게
되었는지 설명하지못합니다.  그리고 진화론은 인간의 피부색이 다양하게된 이유를 설명하지못합니다.

애타성이 생긴이유를 굳이 설명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도덕적인 문제라고 볼수 있습니다.

즉 후천적 교육에 인하여 그런 부분이 생겨났으니까요. 한 종족의 식인행동이 타 여러 종족에서는 비난할수있지만 그종족에게는 그것이 당연한것일수 있듯이요. 아울러 피부색은 멜라닌 색소와 관련이 있으며피부색과 각 나라의 생존해있는데 인간들의 온도를 연결해서 생각해주시기바랍니다. 그럼 강아지 색깔다틀리게하신것도 창조론의 뜻입니까?ㅡㅡ

 

14. 완전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 현역기관만이 개체에서 쓸모있으며 만약 진화라는게
가능하다면 완전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 현역기관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 입니다.
 쓸데없는 기관이 우연히 생겼다가 그것이 계속진화한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왜냐하면 쓸데없는
 기관은 퇴화하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에서는 때로 그와 같은 방식의 주장을 합니다.

 

어느 기관이 필요하고 그렇지 않은지는 그 생명체가 살고있는 시대에 따라틀립니다. 즉 그런
논리자체를 펴시는 이유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15. 정신력의 발달은 모든 동물의 생존에 분명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모든 동물은 정신력의 발달에 있어 상이성을 갖게되었는지  진화론자들은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굳이 설명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회론적인 관점에서 보셔도 될것입니다. 즉 인간이
다른 모든 만물의 영장인 이유는 인간은 지식을 전달할수 있는 정도의 지적 수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생존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외의 것을 가르치고 학습하기 때문에
다른 생물과의 월등한 우월성을 가지는것입니다. 이 지적능력을 갖기전의 인류의 삶은
중학교 과학시간에 아주 잘 가르쳐 드립니다.

 

16. 진화론에서는 이론의 전개상 모든 동물을 고등동물과 저등동물로 나눕니다.
하지만 벌과 오징어중 누가 고등 동물인지 새와 전기뱀장어중 누가 고등동물인지는
모두가 동의할  수 있게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전기뱀장어가 어떻게
 그러한 특수한 기관을 가지게 되었는지도 진화론자들이 답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진화론에 관한 좀더 정확한 책을 구입해서 읽으시길바라며 고등동물과 하위동물이
나뉘는 조건에대하여 이해하시기 바라며 그것으로 진화론자체를 부정하는것은
이해할수없습니다.

 

17. 삼엽충의 이중렌즈,해마의 복잡한 부레와 독특한 생식과정(그러나 해마의
 진화과정을 입증하는 화석은 단 한개도 존재하지 않는다), 박쥐의 3차원음파탐지기능,
16000KM를 여행하고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올 수 있는 북극제비 갈매기,인류와 공룡이 동시대에
 살았다는 증거(투르크메니스탄의 코드가필 마을 근처에서 발견된 화석), 고대 거미.개미.잠자리.
조개.새우등의 화석이 현대의 것들과 일치한다는 증거,공룡과 새가 동시대에 살았다는 증거들은
 결코 진화론의 체계안에서 설명될 수 없는 사실들입니다.

 

그럼 창조론의 입장에서 위의것을 단하나라도 과학적으로 가정이라도 세워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현대의 과학수준은 아직 진행중입니다. 즉 아직 지구 땅안에 정말로 핵이 있는지 가정으로 했을뿐아직 실제로 확인해본 연구조차없습니다. 아울러 수많은 심해바다의 모든 종을 이해하지 못하는수준입니다. 아울러 화석이 동시대에 존재했던 이유를..왜몰르는시는지..그게더 궁금합니다.
아울러 무엇이 진화론의 체계안에서 설명이안됩니까?

 

18.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생명진화의 기초가 되는 천연화학물질들은 우주안에 흔하다고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생명체가 존재하는 곳으로 인정된 곳은 지구뿐입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겠습니까?
우주가 무목적성을 띠고있고 생명체의 시작이 우연에 근거하고 있다면 왜 지구외에 다른 곳에서는 생명체가 없으며 다른 곳에서는 생명진화의 증거가 없습니까? 우리는 우주배경복사이론과 도플러 효과이론에 의해 입증된 빅뱅우주론을 통해 우주가 처음부터 그냥 그렇게 있었던 영원한 것이 아닌 시작이 있었던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기독교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이 특정한 때에
특정한 곳에 특정한 방법으로 생명체의 시작을 섭리하셨다는 것에 신빙성을 더하게 하는 사실입니다.   

 

우주에 몇개의 소행성이 있을까요?..기껏해야 은하계조차도 완벽히 파악 못하는 주제인게 현재의 과학수준입니다. 아울러 생명체가 살기위한 조건의 행성이 만들어질 확률부터 조금 더 알아보심이 좋다고봅니다. ..............어이없습니다. 우주의 시작이 창조주의 의해서 생기는것이 아니라..아 그렇게보는 이유는 우리가 현재 느끼는 시간이란것은 ..아 뭐라고 설명을 드려야할지. 즉 시간조차 없는상황이란게 있을수있습니다. 한 가정중에 200km로 님께서 기차를 타고 가고계십니다. 그런데 같은 속도로 200km미터로 초인이 자전거를 타고 바로옆을 가고있습니다.(가정입니다물론 ㅡㅡ)
그럼 당신에게는 그사람이 멈춰있는것으로 보이지요?..설명이어렵네요.
이렇듯 시간이란 개념자체가 없었다고가정하고 그것이 생겨났음을 믿고 만들어진 이론입니다.

 

19. 스스로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가장 단순한 생명체 하나가 무생물적 화
학물질들로부터 자연적으로 진화형성될 수 있는 확률은 앞에서 언급한 바와같이
사실상 0 에 가깝습니다. 진화론은 우연과 가설 그리고 미지의 사실과 신념등을
사이사이에 배열하지 않고서는 유지될 수 없는 학설입니다. 진화론은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흘러도 생명의 최초시작과 사후를 결코 밝혀낼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인간이 진화론의 주장에서 처럼 동물로부터 비롯되었다면 인간의 언어역시
 동물로 부터 비롯되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가장 원시적인 삶을 유지하고있는
 부족에서는 아직도 동물과 비슷한 단순한 언어체계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문화인류학자들과 언어학자들은 원시종족의 언어체계 역시 세계의 다른 문명국의 언어와
 같이 복합적이고 세미한 그리고 근대적인 언어의 체계를 가지고 있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사후를 어떻게 밝혀냅니까... 사후의 세계를 즉 없다고 보는것이 과학적인 일반적인 통념입니다.
아울러 위에 썼듯이 완벽한 0%가 아닌 머라고 말씀을드려야하나...즉 ideal한 개념입니다. 즉
무한대라는것도 ideal한 개념의하나로보고 가정하는것입니다.
어느 연구의 서적인지..아니면 논문인지 말씀부터해주십시오.

 

그리고 만약 인간의 기원이 진화론의 주장처럼 100만년전 이전이라면 평균인구증가율을 고려해서 산술적으로 계산해볼때 현재인구는 지구를 가득채우고도 남을 정도의 숫자여야 한다는 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인구는 아직 100억도 안됩니다. 하지만 성경은 노아시대의 대홍수 사건 이후 새롭게 인간의 번식이 시작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세대수와 가구당 평균출산율을 계산해서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현재의 인구와 비슷한 숫자가 나옵니다. 이것들에 대해서는 진화론에서는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가구당 평균 출산율은 각시대에 따라 크게바뀝니다. 이건 진화론적인 관념이 아니라 사학쪽을 좀더 알아보심이 좋습니다. 전쟁과 각종병으로 얼마나 많은 인구들이 감소했으며 인류가 언제부터
어느정도의 안정적인 인구증가가 이루어졌는지도 알아봐주시기 바랍니다.

 

20.  진화론은 멘델의 유전법칙에 의해 진리로 인정된 사실들과 반대되는 사실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진리와 반대됩니까?..정확히써주십시오. 제대로 알고나쓰시는것인지..ㅡㅡ

 

21. 우리가 알고 있듯이 세상에 어떤 것도 목적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에는 목적원인이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에는 목적부여자가 없습니다.
 모든 지문.성문.얼굴.유전자배열은 다릅니다. 만약 인간이 우연에 의해 발생한 존재라면
 단한번이라도 동일한 것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쌍둥이에게서도 그런것은 발견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만일 지구가 23.5도의 경사각도를 유지하며 태양주위를 공전하지 않는다면
,오존층이 없었다면 인간은 결코 지구에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는 어떤 지적인 초월자가
우주와 인간을 창조했다는 주장에 무게를 더하게 합니다. 여기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위해
어떤 초월자가 그런 환경을 조성한 것이 아니라 우연히 있었던 그런 환경속에 적응 할 수 있는
생물이 발생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주장은 지구외에 다른 행성인 수성,금성,화성,목성등에는
 그 환경에 맞게 나름대로 적응할 수 있는 생물이 생기지않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하지못합니다.
오존층의 존재와 지구의 경사각도와 태양과의 거리는 지구에 단순히 몇종류에 단세포 생물이
생존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라 지금과 같이 다수다양한 생물들이 존재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있는
 최적의 두께와 기울기와 거리의 조건입니다.   

일단 목적없이 존재하지 않는것은 없다라는 것의 님의 가정입니다. 즉 생물자체가 태어나고
그생물이 죽어 사라짐 자체가를 숭고하게보는게 오히려 창조론적인관점 아닌가요?..
어떤의무를 가지고 모든 생물이 왜 태어나야합니까?

반은 빅뱅론에 의지한 질문이십니까?...수성,금성,화성,목성과 지구의 환경은 너무나도 다르며
그나마 한때 지구와 비슷한조건이라고 하신 화성역시 지구의 조건과 너무나도 다릅니다.
즉 님이 가설하신대로 생물이 태어날 확률은 거의0%에 불과하였고 그 거의0%에 대한 확률이
맞아 엄청난 시간뒤에 생명체라 할수는 있는 생명체가 태어난것입니다.
        
 22. 모두가 인정하고 알고있듯이 진화론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하여 이 세상에 최초로
드러낸 사람은 찰스 다윈입니다. 그러나 그사실과 함께 모든 사람이 동시에 기억해야할
사실이 또하나 있습니다. 다윈은 임종을 앞두고 자신의 진화론 학설을 부정하고 기독교신앙을
 받아들였다는 사실입니다. 다윈은 임종을 앞두고 평소 알고 지내던 호프여사라는 분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 나는 미숙하게 개념을 알고있었던 젊은이였소...나는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시도해보고 모든 문제를 찾아
헤매였다오... 그런데 그것이 어느덧 불길같이 번져갔소...그리고 그것을 종교로 만들어 버렸소...내일
소작인들과 이웃을 모을터이니 성경의 말씀,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씀 좀 해주십시오...그리고
구원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그다음 그들과 함께 당신이 찬송을 불러서 들려 주십시오"
- Bombay Guardian(Bombay India) 1916년 3월25일자
Enoch Evolution or Creation, London: Evangelical press 1968

 

이부분에 관한것은 관련 부분을 읽은 후 다시 올리겠습니다.

 

23. " 생물의 개체발생은 그 계통 발생을 되풀이한다"는 주장으로
130년간 모든 과학 교과서에 실려있었던 헤켈(1834~1919)의 발생반복
설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과학잡지인 사이언스 1997년 9월5일자 기사에서 헤켈의 배아그림이
실제와 다른 거짓임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됨으로 위조임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이부분 역시 다시읽어 보고 올리겠습니다.

 

24. 자연발생설로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려고 했던 밀러의 실험은 인간의 지혜가 가상적
대기조건에 개입되었을때 유기물질이 만들어진다는 증거일 뿐 자연발생의 충분한 증거
는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밀러의 실험에 의해 생성된 아미노산은 단지 몇종의 아미노산
에 불과하며 L형과 D형이 혼합되어있는 아미노산이였습니다. 그러나 생물체는 L형 아미
노산으로만 구성되어있습니다. 생명체는 단순한 단백질덩어리가 아닙니다. 생명체는 수
백 종의 단백질,DNA ,당,지질 등 많은 화학물질을 필요로 하며 이들이 합성되기 위해서는
복잡한 세포내에 정보시스템과 효소계가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이 동시에 자연발생 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부분역시 이부분의 교수님께 여쭤보고 다시올리겠습니다.

 

25. 지금도 과학교과서에서는 '상동기관'을 진화의 증거라고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상동의 개념은 다윈 이전의 것(단순히 구조적 유사성을 의미함)과 다윈 이후의 것(공통조상
에서 비롯되었음을 전제로 하는 구조성유사성을 의미함)으로 의미분화되는데  두 개념 모두
그 논리를 일관적으로 전개할 때 무척추 동물인 문어의 눈과 척추동물인 사람의 눈역시  상동
으로 인정하여 공통조상의 존재를 입증해내야하는 문제에 부딛치거나 논증되어야 할 명제(공
통조상에서 유래한다는 사실:전제)를 논증의 근거(진화됐다:결론)로 삼는 순환논증에 처하게
 됩니다. 다윈이후의 나타났던 상동의 개념은 분자생물학과 유전공학등의 발달로 폐기된지 오래라고 합니다.

 

이부분역시 이부분의 친한 석사과정에 계시는분이 있으니 읽어보고 다시올리겠습니다.

다음주 이내로 위에대한 모든 답변을 하도록 노력하겠으며 15분만에 글을 완성하는것이라
많이 미숙할것이라고봅니다.
지금 까지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며 ㅡ.ㅡ 논리적인 태클 받습니다. 

 

아울러 이렇게 태클을 거시는것보다는 오히려 창조론에 대한 단한가지라도 과학적인 가정과

증명을 통하여 입증해주시려는 노력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A,B를 놓고 "A가 아니니까

B지" 라는 식은 어이가없습니다. 그럼 제3,4 가정들은 모두무시하시는것인지요?ㅡㅡ

창조론이 진화론을 절대 반박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