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풍자

권혁민2007.03.29
조회556

믿음이 없는 나로써 항상 하고 싶었던 말..공감 200% -_-b

 

10분 12초 동영상이라 편집된 그의 끝인사..

"Joe bless you~Thank you~!"

 

참고로 저사람 조지 칼린이라는 유명한 코미디언인데 연기도 아주 잘하고 에미상 그래미상도 여러개 받은 사람입니다.
스탠드업 코미디언중에 보면 항상 안전하게 노는 코미디언도 많은데 저사람은 자신이 파란만장한 길을 걸어와서인지(부모한테 버림받고, 고교중퇴하고 미군입대, 등등) 항상 정치적 사회적 이슈를 갖고, 특히 아주 다루기 난감한(9/11 테러리스트 사건 후의 강화된 공항경비 같은거) 그런거도 막가파식으로 다루지만 그래도 자기 가치관 하나는 확실하고,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요..

코미디 센트럴에서 가장 웃긴 100인의 미국코미디언중에 2위 기록했을때 공감했었어요.ㅎㅎ(1위는 리차드 프라이어..뭐 그사람은 거의 전설급..)

                                          -오늘의 유머펌, 홍여우군님 리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