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삼자들의 시각...

Justin Kyu Kwon2007.03.29
조회20
제 삼자들의 시각...

제 3자들의 시각 그리고 나...

 

친구 A. "넌 모든 일을 대충 넘어가"

(우유부단 한게 좋은거지 안 그래?)

 

친구 B. "넌 말이 많어"

(친해서 더 말 하고싶은건데..)

 

친구 C. "넌 너무 약속을 않지켜"

(몇번 늦은거 가지고 그래?)

 

친구 D. "넌 너무 직설적이야"

(솔직하게 표현한것 뿐인데?)

 

직장상사  "당신은 일 처리가 너무 늦어"

(꼼꼼히 하느라고 그런건데...)

 

친구 E. "넌 구두쇠야"

(티클모아 태산 몰라?)

 

직장동료 "넌 싸가지가 없어 "

(난 싸가지 없는 사람에게만 그러거든?)

 

친구 F. "넌 왜 그렇게 고집이 쎄냐?"

(난 내 옳은 말을 했을뿐이야)

 

"넌...."

 

 

잠깐!!

   이제 제발 태클 걸지마!!!...

당신들이 내 맘에 들어와 봤어?봤어?

나를 단면적으로 보고 판단 하지마라 알겄냐? 짱난단 말이다!

당신들은 고작 나의 작은 그림 한부분을 보며 나를 판단 하지말라 이 말이다!

결국은 나를 전부 아는 사람은 세상에 한명도 없다!

 

"정말이냐.....?"

어..? 누구세요?

"난 예수다"

아! 잘오셨어요 이사람들에게 한마디좀 해주세요 예수님!

저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를 판단해요.

"얘야..."

네?

"나는 네가 마음이 착하고 곱다는걸 알지만 세상 사람들은

네 속을 알수 없단다..."

맞아요!!

"허나 네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내게 인정을 받을수 있겠니...?"

....

"네 주위 사람들이 너를 보는 시각이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이 볼때도 그렇다는 얘기란다.

그리고 조그만한 너의 작은 그림 조각이 모이고 모여서 큰 그림이

 되어 한 인격이 완성 되겠지...

그때 사회는 네 자신이 아무리 부정해도

그 그림에 보이는 대로 평가를 한단다...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

아....주님....그렇군요..

 

 

 

"그렇기 때문에 너는 모든일을 내게 하듯 하고 또

최선을 다해 나의 사랑을 남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한다면 난 정말 좋겠구나...."

네...주님...노력할께요...(ㅠ_ㅠ)

 

 

그렇다...세상은 만만치 않다..

당신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고 해도 주위 사람들과 세상은

당신의 속 마음까지 헤아려 줄 시간이 없다...

그저 당신의 그림을 보고 판단을 할뿐....

세상에선 제 삼자들의 시각이 당신이고 인격이다. 

어떤이는 자기를 전부 다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거라고 말하며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방식과 생각을 갖고 살아간다... 

그러나 현실은 당신이 생각하거나 알고 있는 당신이 중요한게 아니라

세상이 당신을 어떻게 보고있느냐가 더 중요한거다...

왜냐하면 우린 거룩하신 주 예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히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장13-16절

 

 

                                  -eight N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