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조중동 불법경품 신고해서 500만원 버는법!!라는 글을 읽어야 할까? 일단 이 장문의 글을 읽어 주시길 바란다. 오늘도 신문을 읽는다. 눈을 흘긴다. 혀를 찬다. 한숨을 쉰다. 사람들과 술을 마신다. 신문에서 읽은 이야기를, 자신의 의견인냥 침을 튀기며 나라를 비판하고, 정당을 비판한다. 값싼 경외감을 얻는다. 우쭐하다. 다시 신문을 읽는다................................................. 우리네가 말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게 하는 많은 정보는 대중매체를 통해 얻는다. 대중매체를 통하지 않는 이상, 우리 서민들이 정보를 얻을 통로는 없다. 대중대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과 통할 수 있다. 수 많은 미디어 엘리트들이 그 중 자신들이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규정한 것중 일부만이 우리에게 전달 될 뿐이다. 우리 서민들은 그것들은 대부분 사실이라 믿으며, 앵무새 처럼 듣고, 되뇌인다. 우리에게 걸러진 정보들은 사실일까? 아니다. 거짓과 왜곡으로 가득한 정보들을 우리는 사실인냥 받아들이고 있다. 우리는 대중매체에 대한 이러한 비판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우리나라는 수구반동복합체 즉 한나라당과 조중동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다. 이미 조중동의 언론의 본기능을 상실 하였다. 국민의 알권리를 일해 일하지 않는다. 돈과 권력을 쫓아 일한다. 한 예를 들어보자. 몇 년전 경신련에서 아파트 원가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있다. 아파트 원가공개가 된다면 현 아파트 가격의 40% 까지 인하 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2억원의 아파트를 1억 2천에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일한다는 그들의 신문에서 어느 한줄도 아파트 원가공개에 대한 기사를 찾아 볼수가 없었다. 하는 말이라곤 아파트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정부를 성토하는 글 뿐이었다. 왜 그럴까? 이는 신문사의 수입구조와 연결되어 있다. 신문사는 크게 1.구독료 수입 2.광고 수입 3. 사업수익으로 수익을 얻는다. 구독료 수익을 따져보자. 신문 한부씩 1달 동안 만드는 제조원가는 16,000원이다. 1달 구독료는 대개 12,000을 받지만, 지국에 나가는 돈을 제외 하고는 본사가 구독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은 약 4,700원 돈이다. 제조원가 - 구독료 = 손실액은 약 11,300 정도이다. 조선일보를 기준으로 유료부수 1,925,528 만 정도만 따져도 21,758,466,400억이 한달동안 고스란히 하늘로 날아 가버린다. 유료부수만 따져도 한해 2600억이 넘는 돈이 적자인 셈이다. 이러한 적자를 어디서 때우는가? (중앙일보야 뭐 말할 것도 없이 쓰리스타가 있으니 뭐 덜 걱정이지만) 바로 광고료 수익에서 메꾸고 있다. 한국 조중동의 수익 구조는 구독료 수익 10% 광고료 수익 90% 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3대 광고주는 1. 전자, IT 2. 아파트, 분양광고 3. 백화점 세일광고이다. 이러한 수익구조에서 과연 조중동이 아파트 원가공개를 하자고 할 수 있었을까? 조중동이 아파트 원가 공개를 지지 한다면 과연 돼먹지도 않은 "사는 곳이 당신을 말해 줍니다." "xxxx는 xxxx를 느 낀가." "명문가의 집 갈색 돌" 같이 휘양찬란한 광고비를 쳐들이며, 분양가 폭리를 통해 큰 이익을 얻었던 건설회사들이 광고를 줄 것인가? 분양원가를 반대 한 것도 한나라당이다. 이유가 건설경기가 침체되고 수요가 적어져서 집값이 오를거란 이유였다. 결국 한나라당 조중동이 짜고 고스톱 치면서 올바른 나라의 방향과 올바른 언론의 기능이 몇몇 족벌기업들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는 것이다. 노정부의 친일파 청산에 가장 적극적으로 반대한 것도 바로 조중동 이다. 바로 그들의 친일의 자손들이 아니던가. 조선일보의 방응모는 금광사업을 통해 큰 돈을 벌어, 당시 신채호 선생이 발간 하던 조선일보를 조선총독부에 적극적인 친일을 약속하여 경영권을 인수 받지 않았던가. 중앙일보의 홍석현의 아버지 홍진기는 4.19 발포명령을 내린 악질 친일파 이다. 노무현 정권은 언론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얼핏 기억해 보더라도, 대통령과 언론과의 언쟁이 이리 심했던정권이 있었던가? 하지만 노무현 정권은 올바르지 않은 전쟁을 하여 그 피해만 크게 입게 되었다. 불공정 거래, 부당내부 거래 규제등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언론사 가 지켜야 할 법의 집행보다는, 헌법이 규정한 언론자유에 대한 침해나 간섭등 해서는 안될일을 함으로써 물의를 일으켰다. 사적인 영역에서의 기업이 지켜야 할 시장, 탈세의 영역, 지켜야할 공정거래법, 신문고시, 각종 세법에 개입하고 규정의 이행의 직무유기를 저질렀다. 왜 노무현 정권은 올바른 언론정책을 천명하고 시행하지 못했을까? 이는 몇가지 징후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1. 홍석현의 미주대사 임명 2. x파일에서 불법 대선자금 전달 했던 홍석조(홍석현동생)의 법무부 검찰국장 내정 3. 이건희 회장 불기소 4. 신문시장 파괴주범 중앙일보에 대한 미온적 태도 노정권과 쓰리스타, 중앙일보와의 무언가의 거래가 있는 것이다. 신문의 시대는 가고 있다. 조중동도 한해 3,000억이 넘는 적자를 더이상 견디기 힘들다. 그들이 새롭게 노리고 있는 것은 바로 공중파에 대한 진출이다. 과거 두번의 대선과 총선의 결과가 한번이라도 한나라당의 손을 들어주었다면 언론대책특위의 방송법 개정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는 공영방송의 폐지와 신문과 방송의 겸영 허용에 관련된 법이다. 공영방송의 폐지와 조중동의 방송진출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나마 독립되어 있어 독자적인 미디어의 역할을 했던 KBS와 MBC는 이익에 따라 제작되고, 편집되고, 왜곡되는 방송이 되어 버릴 것이고, 영상의 조중동이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제2의 땡전 뉴스가 나올지도. 쓰리스타 사내방송이 집 곳곳마다 나올지도 모를 일이다. 아..가장 중요한 용돈벌기에 대해 알아보자! 바로 "신문판매고시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제도" 이용하는 것이다. 아직도 조중동은 무차별 경품을 남발하고 있다. 신문고시는 이러한 경품제공을 불법으로 하고 있고, 이러한 불법행위를 객관적인 증거와 함께 공정위에 제출하면 최고 500만원에서 최저 30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놀랍지 않은가? 자..불법적 영업을 하는 장면을 잡아 합법적인 용돈 벌이가 되도록 해보자. 1. 장소 물색. 단독주택으로 경품을 주러 오는 신문사는 거의 없다. 왜? 효율성이 떨어지니깐!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부녀회 모임이나, 바자회, 시장이 열릴때 많은 불법경품 제공이 이루어 진다. 대규모 주택단지나, 아파트 단지에서 눈에 쌍심지를 켜고 불법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찾자. 2. 컨택! 신문 보시죠! 상품권 얼마 드리고, 몇 개월 무료 해드려요!!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내용의 sales promotion이다. 신문고시는 1년 구독료의 20% 까지 합법적인 경품으로 인정하고 있다. 자신이 경품으로 받는 제품이나 상품권의 액수와 무료개월수가 커질수록 포상금의 금액이 커지니 좀더 배팅을 많이 하도록 유도 하자. 3. 증거수집 자..이러한 거래뒤에 거래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증거를 남기도록 하자. 영수증을 써달라고 하면 10에 10은 거부 하거나 백지 영수증을 줄 것이다. 무료라는 말은 절대 영수증에 남기지 않을 것이다. 다음과 같이 쓰도록 유도해 보자. 몇 개월 무료 구독후 "몇월 부터 유료" 이런 식으로 사실 무료라는 말이 아닌가? 아님 지국의 명함이나, 핸드폰 번호 계약자의 이름을 알아 내도록 하자. 이런 증거도 어렵다면, 최첨단 장비를 이용 비디오 녹화를 하거나, 녹음을 하도 록하자. 4. 제출. 다음과 같은 증거자료가 구비 되었으면 공정위의 문을 두드려 신고 하도록 하자. 증거수준에 따라 최대 500까지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세부사항은 공정위 사이트를 검색하기 바란다. .. 이러한 여러분의 행위는 올바른 권리 이지만,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이전 선거의 공정선거관리 위원회의 불법선거 신고 포상제도로 인해 이제까지 선거중 가장 깨끗한 선거가 되었다. 이는 공정선거관리 위원회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일등 공신 이었다. 많은 국민들이 이러한 포상금 제도를 잘 알고 있었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고발의식이 깨끗한 선거를 만든 것이다. 하지만 공정위는 예산핑계로 아직 이러한 포상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지 않다. 뭔가 더러운 구석이 있다. 늦은시간에 쓰다보니,글이 허술한 점이 많다..죄송하다. 1
조중동 불법경품 신고해서 500만원 버는법!!
왜 우리는 조중동 불법경품 신고해서 500만원 버는법!!라는 글을 읽어야 할까?
일단 이 장문의 글을 읽어 주시길 바란다.
오늘도 신문을 읽는다.
눈을 흘긴다. 혀를 찬다. 한숨을 쉰다.
사람들과 술을 마신다.
신문에서 읽은 이야기를, 자신의 의견인냥 침을 튀기며
나라를 비판하고, 정당을 비판한다.
값싼 경외감을 얻는다. 우쭐하다.
다시 신문을 읽는다.................................................
우리네가 말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게 하는 많은 정보는
대중매체를 통해 얻는다.
대중매체를 통하지 않는 이상, 우리 서민들이 정보를 얻을
통로는 없다.
대중대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과 통할 수 있다.
수 많은 미디어 엘리트들이 그 중 자신들이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규정한 것중 일부만이 우리에게 전달 될 뿐이다.
우리 서민들은 그것들은 대부분 사실이라 믿으며, 앵무새 처럼
듣고, 되뇌인다.
우리에게 걸러진 정보들은 사실일까? 아니다.
거짓과 왜곡으로 가득한 정보들을 우리는 사실인냥
받아들이고 있다.
우리는 대중매체에 대한 이러한 비판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우리나라는 수구반동복합체 즉 한나라당과 조중동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다.
이미 조중동의 언론의 본기능을 상실 하였다.
국민의 알권리를 일해 일하지 않는다. 돈과 권력을 쫓아 일한다.
한 예를 들어보자. 몇 년전 경신련에서 아파트 원가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있다. 아파트 원가공개가 된다면 현 아파트 가격의 40%
까지 인하 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2억원의 아파트를 1억 2천에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일한다는 그들의 신문에서 어느 한줄도
아파트 원가공개에 대한 기사를 찾아 볼수가 없었다.
하는 말이라곤 아파트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정부를 성토하는
글 뿐이었다.
왜 그럴까? 이는 신문사의 수입구조와 연결되어 있다.
신문사는 크게 1.구독료 수입 2.광고 수입 3. 사업수익으로
수익을 얻는다. 구독료 수익을 따져보자.
신문 한부씩 1달 동안 만드는 제조원가는 16,000원이다.
1달 구독료는 대개 12,000을 받지만, 지국에 나가는 돈을 제외
하고는 본사가 구독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은 약 4,700원 돈이다.
제조원가 - 구독료 = 손실액은 약 11,300 정도이다.
조선일보를 기준으로 유료부수 1,925,528 만 정도만 따져도
21,758,466,400억이 한달동안 고스란히 하늘로 날아 가버린다.
유료부수만 따져도 한해 2600억이 넘는 돈이 적자인 셈이다.
이러한 적자를 어디서 때우는가? (중앙일보야 뭐 말할 것도 없이
쓰리스타가 있으니 뭐 덜 걱정이지만) 바로 광고료 수익에서 메꾸고 있다.
한국 조중동의 수익 구조는 구독료 수익 10% 광고료 수익 90%
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3대 광고주는 1. 전자, IT 2. 아파트, 분양광고 3. 백화점 세일광고이다.
이러한 수익구조에서 과연 조중동이 아파트 원가공개를 하자고
할 수 있었을까? 조중동이 아파트 원가 공개를 지지 한다면 과연
돼먹지도 않은 "사는 곳이 당신을 말해 줍니다." "xxxx는 xxxx를 느
낀가." "명문가의 집 갈색 돌" 같이 휘양찬란한 광고비를 쳐들이며,
분양가 폭리를 통해 큰 이익을 얻었던 건설회사들이 광고를 줄 것인가?
분양원가를 반대 한 것도 한나라당이다.
이유가 건설경기가 침체되고 수요가 적어져서 집값이 오를거란 이유였다.
결국 한나라당 조중동이 짜고 고스톱 치면서 올바른 나라의 방향과
올바른 언론의 기능이 몇몇 족벌기업들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는 것이다.
노정부의 친일파 청산에 가장 적극적으로 반대한 것도
바로 조중동 이다. 바로 그들의 친일의 자손들이 아니던가.
조선일보의 방응모는 금광사업을 통해 큰 돈을 벌어,
당시 신채호 선생이 발간 하던 조선일보를 조선총독부에
적극적인 친일을 약속하여 경영권을 인수 받지 않았던가.
중앙일보의 홍석현의 아버지 홍진기는 4.19 발포명령을 내린 악질 친일파 이다.
노무현 정권은 언론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얼핏 기억해 보더라도, 대통령과 언론과의 언쟁이 이리 심했던정권이 있었던가?
하지만 노무현 정권은 올바르지 않은 전쟁을 하여 그 피해만 크게 입게 되었다.
불공정 거래, 부당내부 거래 규제등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언론사
가 지켜야 할 법의 집행보다는, 헌법이 규정한 언론자유에 대한
침해나 간섭등 해서는 안될일을 함으로써 물의를 일으켰다.
사적인 영역에서의 기업이 지켜야 할 시장, 탈세의 영역,
지켜야할 공정거래법, 신문고시, 각종 세법에 개입하고 규정의
이행의 직무유기를 저질렀다.
왜 노무현 정권은 올바른 언론정책을 천명하고 시행하지 못했을까?
이는 몇가지 징후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1. 홍석현의 미주대사 임명
2. x파일에서 불법 대선자금 전달 했던 홍석조(홍석현동생)의 법무부 검찰국장 내정
3. 이건희 회장 불기소
4. 신문시장 파괴주범 중앙일보에 대한 미온적 태도
노정권과 쓰리스타, 중앙일보와의 무언가의 거래가 있는 것이다.
신문의 시대는 가고 있다. 조중동도 한해 3,000억이 넘는 적자를
더이상 견디기 힘들다.
그들이 새롭게 노리고 있는 것은 바로 공중파에 대한 진출이다.
과거 두번의 대선과 총선의 결과가 한번이라도 한나라당의 손을
들어주었다면 언론대책특위의 방송법 개정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는 공영방송의 폐지와 신문과 방송의 겸영 허용에 관련된 법이다.
공영방송의 폐지와 조중동의 방송진출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나마 독립되어 있어 독자적인 미디어의 역할을 했던 KBS와
MBC는 이익에 따라 제작되고, 편집되고, 왜곡되는 방송이 되어
버릴 것이고, 영상의 조중동이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제2의 땡전 뉴스가 나올지도.
쓰리스타 사내방송이 집 곳곳마다 나올지도 모를 일이다.
아..가장 중요한 용돈벌기에 대해 알아보자!
바로 "신문판매고시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제도" 이용하는 것이다.
아직도 조중동은 무차별 경품을 남발하고 있다.
신문고시는 이러한 경품제공을 불법으로 하고 있고, 이러한 불법행위를
객관적인 증거와 함께 공정위에 제출하면 최고 500만원에서 최저 30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놀랍지 않은가?
자..불법적 영업을 하는 장면을 잡아 합법적인 용돈 벌이가 되도록 해보자.
1. 장소 물색.
단독주택으로 경품을 주러 오는 신문사는 거의 없다. 왜? 효율성이 떨어지니깐!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부녀회 모임이나, 바자회, 시장이 열릴때 많은
불법경품 제공이 이루어 진다.
대규모 주택단지나, 아파트 단지에서 눈에 쌍심지를 켜고 불법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찾자.
2. 컨택!
신문 보시죠! 상품권 얼마 드리고, 몇 개월 무료 해드려요!!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내용의 sales promotion이다. 신문고시는 1년 구독료의 20% 까지 합법적인
경품으로 인정하고 있다. 자신이 경품으로 받는 제품이나 상품권의 액수와
무료개월수가 커질수록 포상금의 금액이 커지니 좀더 배팅을 많이 하도록 유도
하자.
3. 증거수집
자..이러한 거래뒤에 거래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증거를 남기도록 하자.
영수증을 써달라고 하면 10에 10은 거부 하거나 백지 영수증을 줄 것이다.
무료라는 말은 절대 영수증에 남기지 않을 것이다.
다음과 같이 쓰도록 유도해 보자. 몇 개월 무료 구독후 "몇월 부터 유료"
이런 식으로 사실 무료라는 말이 아닌가? 아님 지국의 명함이나, 핸드폰 번호
계약자의 이름을 알아 내도록 하자.
이런 증거도 어렵다면, 최첨단 장비를 이용 비디오 녹화를 하거나, 녹음을 하도
록하자.
4. 제출.
다음과 같은 증거자료가 구비 되었으면 공정위의 문을 두드려 신고 하도록 하자.
증거수준에 따라 최대 500까지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세부사항은 공정위 사이트를 검색하기 바란다.
..
이러한 여러분의 행위는 올바른 권리 이지만,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이전 선거의 공정선거관리 위원회의 불법선거 신고 포상제도로 인해 이제까지
선거중 가장 깨끗한 선거가 되었다. 이는 공정선거관리 위원회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일등 공신 이었다. 많은 국민들이 이러한 포상금 제도를 잘 알고 있었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고발의식이 깨끗한 선거를 만든 것이다.
하지만 공정위는 예산핑계로 아직 이러한 포상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지
않다. 뭔가 더러운 구석이 있다.
늦은시간에 쓰다보니,글이 허술한 점이 많다..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