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구김없는 20대의 한여자 .사실 약한 여자 ..덜 실은 짐수레 빈수레보다 요란하지 않지만 , 날개를 꺽인 작은새처럼, 창공에서 곤두박질 .부러진 내 날개를 재활하기엔 현실이 냉혹해 . 내가 설곳을 마련하기에는 역부족인가하는 생각에울은적도 많아 . 나는 이길에 끝이 어디인지 모르고 단지 ,앞으로 또 살수록 _ 이렇게 날이 갈수록 _ 내게 있어 후퇴란 없어 . 돌아갈 순 없어 .걸어가던지 아님 뛰어가던지 _ 나를 더욱 더 작아지게 한 이 상황에 작은 꿈을 손에 쥐고 _그 누구도 나를 저지 할 수 없으리오! 내가 악 쓰리오! FIGHTING !
멀쩡한 구김없는 20대의 한여자 .사실 약한 여자 ..
멀쩡한 구김없는 20대의 한여자 .
사실 약한 여자 ..
덜 실은 짐수레 빈수레보다 요란하지 않지만 ,
날개를 꺽인 작은새처럼, 창공에서 곤두박질 .
부러진 내 날개를 재활하기엔 현실이 냉혹해 .
내가 설곳을 마련하기에는 역부족인가하는 생각에
울은적도 많아 .
나는 이길에 끝이 어디인지 모르고 단지 ,
앞으로 또 살수록 _
이렇게 날이 갈수록 _
내게 있어 후퇴란 없어 .
돌아갈 순 없어 .
걸어가던지 아님 뛰어가던지 _
나를 더욱 더 작아지게 한 이 상황에 작은 꿈을 손에 쥐고 _
그 누구도 나를 저지 할 수 없으리오! 내가 악 쓰리오! FIGH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