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러운 비. 주책같은 비. 거기에다 우박까지... 벗
하영수
2007.03.29
조회
17
징그러운 비.
주책같은 비.
거기에다 우박까지...
벗꽃은 무사할까.
너랑 함께했으면 좋았을걸...
내게 넌 어떤 존재인지.
너에게 난 어떤 이유인지.
징그러운 비. 주책같은 비. 거기에다 우박까지... 벗
징그러운 비.
주책같은 비.
거기에다 우박까지...
벗꽃은 무사할까.
너랑 함께했으면 좋았을걸...
내게 넌 어떤 존재인지.
너에게 난 어떤 이유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