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세계일주를 마치고 나서 시작한 해남 땅끝마을부터 강원도 통일전망대까지의 국토횡단기인데 그다지 재미도 없었고 코스도 별로 맘에 안든다. 어렸을 적부터 여기저기 다녀보지 않았었더라면 우리 나라는 그다지 볼게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뻔도 한 책이다. 국토횡단은 아무래도 너무 수박겉핥기의 단지 상징적인것이 강한것 같다.
대한민국.. 그다지 넓지도 않은 땅.. 살아가면서 영동, 영남, 호남, 충청, 경기 지역별로 나눠서 빠짐없이 다 돌아보고 싶다.
바람의 딸, 우리땅에 서다.
06.7.29~8.2
讀後感
저자가 세계일주를 마치고 나서 시작한 해남 땅끝마을부터 강원도 통일전망대까지의 국토횡단기인데 그다지 재미도 없었고 코스도 별로 맘에 안든다. 어렸을 적부터 여기저기 다녀보지 않았었더라면 우리 나라는 그다지 볼게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뻔도 한 책이다. 국토횡단은 아무래도 너무 수박겉핥기의 단지 상징적인것이 강한것 같다.
대한민국.. 그다지 넓지도 않은 땅.. 살아가면서 영동, 영남, 호남, 충청, 경기 지역별로 나눠서 빠짐없이 다 돌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