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김희철 이미연 이순재...돼지띠 스타들 ‘2007년 거침없이 빛내주겠다.

여우성형외과2007.03.29
조회127
테이 김희철 이미연 이순재...돼지띠 스타들 ‘2007년 거침없이 빛내주겠다.

2007년 정해년(丁亥年)을 황금돼지 해라고 한다.

600년 만에 돌아온다는 황금돼지 해에 연예계 돼지띠 스타들이 당찬 각오를 가지고 ‘2007 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겠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병은 죽지 않았다-35년생 연예계 산증인

요즘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거침없이 인기상승 중인 배우 이순재는 1935년생이다. 일흔

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순재는 야동순재, 점핑순재, 도촬순재 등 많은

닉네임을 만들며 젊은 층에게까지 인기를 얻고 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앙드레김도 이순재와 동갑이다. 앙드레김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니세프 친선대사 세계평화아동축제 아동평화대사 등 선행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인생은 60부터!-47년생 대선배

영원한 트로트계의 오빠 나훈아가 올해 60의 나이가 되며 돼지해를 맞았다.

또 SBS ‘하늘이시여’, KBS ‘황진이’등 히트드라마에 잇달아 출연한 탤런트 현석도 47년생으로 돼지띠다. 이 외에 영화, 드라마를 막론하고 꾸준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중견탤런트 윤여정도 60의 나이가 됐다. 현재 윤여정은 SBS ‘사랑하는 사람아’에서 다섯조카를 키우는 심성착한 윤민자 역으로 분해 열연하고 있다.


#청춘스타 안부럽다-59년생 중견연예인

이문세 인순이 박상원 김흥국 이보희는 모두 1959년생이다.

이보희는 아직도 아름다운 외모로 안방을 사로잡고 있으며 김흥국은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많은 시청자들

에게 사랑받고 있다.

놀라운 것은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던 탤런트 박상원이 김흥국과 동갑이라는 것. 모습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샀던 박상원은 얼마전 치러진 윤태영-임유진의 결혼식 현장에 반가운 얼굴을 드러내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가요계에서는 59년생으로 이문세 인순이가 여전히 열정을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다. 인순이는 신인가수 빅뱅과 한 무대에 서는가 하면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이문세도 59년생 돼지띠로 영원한 오빠

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최고의 DJ’에 선정된 바 있는 이문세는 올해 3월 콘서트 ‘이문세 동창회’를 열 예정이다.


#제2의 전성기를 노린다-71년생 30대스타

올해 36살이 된 돼지띠 스타들도 적지 않다.

얼마전 파격적인 모습으로 가요계에 컴백한 엄정화, SBS ‘사랑에 미치다’로 브라운관에 돌아온 이미연, ‘여우야 뭐하니’의 고현정, 한류스타 이영애, KBS ‘달자의 봄’에서 이혼녀로 열연 중인 이혜영, MBC ‘주몽’의 히로인 오연수 등이 모두 이에 해당된다.

아직도 20대 못지 않은 외모를 자랑하는 그녀들은 현재 화려하게 복귀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미연은 5년 만에 안방에 들어온 터라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의 권오중도 돼지띠로 제2전성기를 노리고 있다. 그동안 시트콤 영화

드라마에서 갈고닦은 솔직하고 코믹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새 영화의 흥행을 기원하고 있다.

부드러운 남자 지진희, 한류스타 안재욱도 71년생이다. 또 안재욱과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개그맨 신동엽,

남희석도 동갑 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방송 3사의 오락프로그램들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71년생 돼지띠 스타는 단연 ‘주몽’ 송일국. 그는 지난해 ‘주몽’을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로 끌어 올리며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어 2007년 황금돼지해를 맞은 만큼 2007년도 ‘송일국의 해’로 만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제 내 가능성을 펼칠 때!-83년 스물네살 아름다운 나이

파릇파릇한 스물 네 살의 돼지띠들은 더욱 많다.

신예스타로 떠오르는 정유미 라이언 윤진서 김성은 등이 그 주인공.

특히 정유미는 MBC 주말드라마 ‘케세라 세라’에 캐스팅되며 신화의 에릭과 호흡을 맞춘다.

라이언은 주종혁이라는 자신의 본명을 내걸고 연기를 시작하여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영화 ‘바람피기 좋은 날’에서 톱스타 김혜수와 호흡을 맞춘 윤진서는 특유의 매력으로 관객을 유혹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콜라병 몸매로 유명한 영화배우 김성은은 최근 영화 ‘마강호텔’의 개봉을 앞두고 첫 주연 영화의 성공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 외에 섹시스타 전혜빈 최여진, 싱그런 여자 장희진, 온주완 정경호 등도 83년생이다.

‘올 한해 가장 기대되는 가요계 스타’라는 설문조사에서 당당히 1위를 거머쥔 가수 테이.

테이는 최근 4집 앨범을 발표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2위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차지했다. 김희철은 예쁘장한 외모와 톡톡 튀는 말솜씨로 소녀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개별활동이 늘어나면서 돼지띠 김희철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이처럼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띠인 스타들은 저마다 ‘2007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가 대단

하다. 이번 해가 황금돼지해인 만큼 풍성한 연예계가 되지 않을까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출처 : Tong - amondya님의 연예영화방송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