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이별인줄 알고 있었지만 ..믿고싶지 않았습니다.. 이런게 여자라고 당신은 웃겠지만.. 당신이 어떤 감절을 갖고있는지 알고싶지 않습니다. 이미 나만 사랑하는 당신을 생각했으니까.. 울고싶지 않은데.. 눈물은 눈치도 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웃는 얼굴이 예쁘다던 당신의 말을 떠올리는 내 눈에.. 전화벨소리에 귀기울이는 내 모습을 보고 웃어 넘겼습니다.. 내 핸펀 전화번호 못 외우던 당신이 생각나서.. 슬픈영화를 보고 미친듯 웃다 울어버렸습니다.. 어쩜 ..나랑 ~~ --" 하는 미련으로.. 친구들과의 농담에 웃는 내모습이 너무싫었습니다.. 당신없이도 즐거운 내가 한심해보여서.. 길을가다 당신과 닮은 누군가를 보고 가던 발길을 멈춰섰습니다.. 그데 당신이였음 하는 간절한 바램으로.. 우연히란 사치를 바라는 나를 보며 원망했습니다.. 당신을.. 이런 이별을 내게 줄꺼였음 사랑도 주지 말지.. 하는 푸념으로.. 당신옆에서 웃던 내자리에 다른 그녀의 미소를 떠올리며.. _고1때 지독한 첫사랑을 경험하고 쓴글이다.. 항상 일기를 쓰기에.. 책상정리를 하다 발견했다.. 그땐 그랬나 보다 ㅋㅋ 지금 현재 내모습을 그려보았다..조금은 슬퍼보인다는 친구의댓글에.. 그래도 나 웃기는 하는데 걱정말라고 말해주고 돌아서서 .. -
...hip -hop girl..
독백..
이별인줄 알고 있었지만 ..믿고싶지 않았습니다..
이런게 여자라고 당신은 웃겠지만..
당신이 어떤 감절을 갖고있는지 알고싶지 않습니다.
이미 나만 사랑하는 당신을 생각했으니까..
울고싶지 않은데.. 눈물은 눈치도 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웃는 얼굴이 예쁘다던 당신의 말을 떠올리는 내 눈에..
전화벨소리에 귀기울이는 내 모습을 보고 웃어 넘겼습니다..
내 핸펀 전화번호 못 외우던 당신이 생각나서..
슬픈영화를 보고 미친듯 웃다 울어버렸습니다..
어쩜 ..나랑 ~~ --" 하는 미련으로..
친구들과의 농담에 웃는 내모습이 너무싫었습니다..
당신없이도 즐거운 내가 한심해보여서..
길을가다 당신과 닮은 누군가를 보고 가던 발길을 멈춰섰습니다..
그데 당신이였음 하는 간절한 바램으로..
우연히란 사치를 바라는 나를 보며
원망했습니다.. 당신을..
이런 이별을 내게 줄꺼였음 사랑도 주지 말지.. 하는 푸념으로..
당신옆에서 웃던 내자리에 다른 그녀의 미소를 떠올리며..
_고1때 지독한 첫사랑을 경험하고 쓴글이다.. 항상 일기를 쓰기에.. 책상정리를 하다 발견했다.. 그땐 그랬나 보다 ㅋㅋ
지금 현재 내모습을 그려보았다..조금은 슬퍼보인다는 친구의댓글에..
그래도 나 웃기는 하는데 걱정말라고 말해주고 돌아서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