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만원을 돌려주는 달자에게 태봉이가 소리치며 말한다.) 그러면 제대로 시작할 수가 없잖아! 그 돈 삼백을 내가 도로 가져가면, 내가 하는 어떤 말도 삼백만원어치밖에 안될거구, 내가 하는 어떤 행동도 삼백만원어치밖에 안되보일꺼야. 아무리 용을 써도 당신하고 나 사이는 삼백만원어치밖에 안될거라구.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태봉이 명대사
(삼백만원을 돌려주는 달자에게 태봉이가 소리치며 말한다.)
그러면 제대로 시작할 수가 없잖아!
그 돈 삼백을 내가 도로 가져가면,
내가 하는 어떤 말도 삼백만원어치밖에 안될거구,
내가 하는 어떤 행동도 삼백만원어치밖에 안되보일꺼야.
아무리 용을 써도 당신하고 나 사이는
삼백만원어치밖에 안될거라구.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