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중2가 된 한 학생입니다.오늘 오후에 갑자기 비가 왔었잖아요 ^^!엄마가 데리러 온다길래춥지만 가만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아주머니가 제게 오시더니 ,"어디까지 가니?"라고 물으시고는, 괜찮다면 같이 쓰기를 권하는 것이었습니다.엄마가 오기로 해서 괜찮다고 대답을 하고는저는 그 아주머니를 떠나보냈습니다. 그리곤 또 어떤 할아버지가 지나가시는데자꾸 저를 흘끔흘끔 쳐다보시더군요.그러고는 저를 지나치고 몇발짝 떼시지도 못한채다시 뒤돌아서셔서"학생, 이쪽으로 가면 씌워다줄까?"말씀하시는 겁니다.저는 아까 아주머니에게 한 대답을 똑같이 하였습니다.그러더니 활짝 웃으시면서 "어여들어가"라고 말씀해주시는것이었습니다. 정말 작은 배려지만저는 정말정말정말 감동했습니다.이세상엔 아직도 이렇게마음따뜻한분들이 많구나~ 이제 갓 중2가된 저는 세상의 따뜻함을 이렇게몸으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앞으로 훌륭하게 자라서,우산같이쓰기를 꼭 권해볼겁니다! 그리고 또 오늘, 여느때처럼 싸이월드에 접속을해서광장에서 글을 읽었습니다.연예인 사진에는 대체로 악플이 많았는데,요즘 많이 줄었더군요.평상시 악플을 되게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그렇지만 지금,이렇게 비록 모르는사람일지라도격려해주고 배려해주는 싸이인들의 모습을보니참 마음이따뜻해집니다~ 참따뜻한세상입니다그렇죠?314
참따뜻한세상
저는 올해 중2가 된 한 학생입니다.
오늘 오후에 갑자기 비가 왔었잖아요 ^^!
엄마가 데리러 온다길래
춥지만 가만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아주머니가 제게 오시더니 ,
"어디까지 가니?"
라고 물으시고는, 괜찮다면 같이 쓰기를 권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오기로 해서 괜찮다고 대답을 하고는
저는 그 아주머니를 떠나보냈습니다.
그리곤 또 어떤 할아버지가 지나가시는데
자꾸 저를 흘끔흘끔 쳐다보시더군요.
그러고는 저를 지나치고 몇발짝 떼시지도 못한채
다시 뒤돌아서셔서
"학생, 이쪽으로 가면 씌워다줄까?"
말씀하시는 겁니다.
저는 아까 아주머니에게 한 대답을 똑같이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활짝 웃으시면서 "어여들어가"
라고 말씀해주시는것이었습니다.
정말 작은 배려지만
저는 정말정말정말 감동했습니다.
이세상엔 아직도 이렇게
마음따뜻한분들이 많구나~
이제 갓 중2가된 저는
세상의 따뜻함을 이렇게
몸으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
저도 앞으로 훌륭하게 자라서,
우산같이쓰기를 꼭 권해볼겁니다!
그리고 또 오늘, 여느때처럼 싸이월드에 접속을해서
광장에서 글을 읽었습니다.
연예인 사진에는 대체로 악플이 많았는데,
요즘 많이 줄었더군요.
평상시 악플을 되게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렇지만 지금,
이렇게 비록 모르는사람일지라도
격려해주고 배려해주는
싸이인들의 모습을보니
참 마음이따뜻해집니다~
참따뜻한세상입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