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눈으로 느끼는 것은, 진정 푸르름을 느끼는 것이 결코 아니다. 뼈를 후벼팔듯한 상쾌한 박하향 진한 수선화 향기가 그윽히 배어있는 바람과 공기를, 코로 마시는게 아니라 발끝의 미세한 혈관에서부터 머리끝의 두피를 타고 흐르는 세포기관의 짜릿한 상쾌함으로 그렇게.. 푸르름을 느끼는 거다. 그렇게 진정한 푸르름, 시원함, 상쾌함, 탁트인 쾌청함.. 그런게 바로 내가 느끼고 싶은 것들이다.
무한한 푸르름
단순히 눈으로 느끼는 것은, 진정 푸르름을
느끼는 것이 결코 아니다.
뼈를 후벼팔듯한 상쾌한 박하향 진한 수선화
향기가 그윽히 배어있는 바람과 공기를,
코로 마시는게 아니라 발끝의 미세한 혈관에서부터
머리끝의 두피를 타고 흐르는 세포기관의 짜릿한
상쾌함으로 그렇게.. 푸르름을 느끼는 거다.
그렇게 진정한 푸르름, 시원함, 상쾌함, 탁트인
쾌청함.. 그런게 바로 내가 느끼고 싶은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