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괴물들이 사는 나라 - 처음엔 시큰둥하더니 3-4번째 읽어주니 " 괴물이 뭐야" 한다. 이게 괴물이야 하며 특별한 설명없이 계속 읽어주며 건씨의 상상력을 자극하다.. 2. 바다 기린 - 글씨와 설명이 많아서 오래 집중하진 않지만 반복되니 이제 조금 찐득하니 보려한다. 반면 그림이 크고 화려해서 집중시키는데 조금 도움이 되었다.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3. 달님 안녕 - 내가 보기엔 정말 시시한데, 역시 보통 애들이 좋아해서 유명한 책은 울 건씨도 여전히 좋아한다. 가끔 우리 아이 독서 취향이 판단이 안되면 가장 잘 팔리는 책을 참고해봐도 좋을듯 4. 아기 오리 뚱이의 일곱 색깔 무지개 - 이쁜 색감, 정감있는 의태어..내 예상대로 역시 건씨가 좋아한다. 5. 나는 내가 좋아 - 절대 안본다. 이렇게 관심을 전혀 안보이는 책은 과감하게 접어둔다. 어느날 갑자기 좋아하며 볼 때가 있으므로.. 6. 놀이로 배우는 영어 동요 - 건씨랑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대부분 다있다. 신나게 틀어놓고 따라 부르고 나와있는 율동도 따라해보고 소리도 지르고..아랫층 식구들에겐 미안하지만..죄송합니당^^ 7. 무지개 - 비가오면 무지개를 볼 수 있다는걸 알게된 건씨가 요즘 부쩍 찾는 단어 " 무지개" 그래서 무지개에 관한 책을 여러권 보여줬다. 역시 관심있고 찾는 소재와 관련해서 책을 보여주면 효과 2배 8. snow man (한글판) - 겨울에 봤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 1. Big red barn 2. good-night, owl ! 3. The mixed-up chameleon (eric carle) 4. 화가아저씨가 잠든 사이에 이상 4권은 별로 좋아하지 않던 책들이다.ㅋ 그래도 듣던 말던 계속 읽어줬다. ---------------------------------- 1. 잘잘잘 123 - 숫자를 잘 읽는 건형이를 위해 재미있게 노래를 부 르며 놀려고 선택한 책..여전히 6과 9가 헛갈린가 보다. 그래도 같이 걷다가 할머니를 보면 검지 손가락 세우며 " 엄마 1" 한다.ㅋㅋ 2. 난 네가 좋아 3. 반고흐 - 화려한 색감, 특히 건씨가 좋아하는 꽃그림. 해바라기.. 편하게 자주 보면서 색이 어떤지 기분이 어떤지 얘기했다 4. Mole sisters and the moonlit night - mole sisters 시리즈 중에서 rainy day 만큼 좋아하지 않는다.그건 엄청 좋아하고 노래하면서 함께 보고 또 봤는데 이건 거들떠도 안보네... 5.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 에릭칼 - 너무 좋아하고 내용을 다 외워버렸는지 만나는 사람마다 다 얘기하고 하늘에 떠있는 반달이나 초승달을 보면 " smaller and smaller " 한다. 보름달을 보면 " 엄마 big...아주 커 " 라고 좋아하고 또 좋아하는 책 6. very hungry caterpillar -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듯 역시나 건형이도 완전 좋아..보드북보다 paper book이 더 커서 그걸로 했더니 너덜너덜. 나비를 볼때마다 " 애벌레가 많이 먹고 코 자더니 떨어져서 나비가됐어" 한다 이책을 보면서 sun, apple, strawberry 단어를 알게됐다. 알의 개념도.. 7. 비는 왜 내릴까요 ? - 팬더 케릭터가 싷은지. 생각보다 안본다. 그래도 열심히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8. five little duck - one 부터 five 까지 쉽고 재밌게...one, two..이런게 그저 하나, 둘 이라고 세는것고 똑같다는걸 느꼈을꺼다 mom - 결혼전에 치유되어야할 상처들. 존스토트 신앙생활가이드, 내려놓음, 기도 영력
3월
1. 괴물들이 사는 나라
- 처음엔 시큰둥하더니 3-4번째 읽어주니 " 괴물이 뭐야" 한다. 이게 괴물이야 하며 특별한 설명없이 계속 읽어주며 건씨의 상상력을 자극하다..
2. 바다 기린
- 글씨와 설명이 많아서 오래 집중하진 않지만 반복되니 이제 조금 찐득하니 보려한다. 반면 그림이 크고 화려해서 집중시키는데 조금 도움이 되었다.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3. 달님 안녕
- 내가 보기엔 정말 시시한데, 역시 보통 애들이 좋아해서 유명한 책은 울 건씨도 여전히 좋아한다. 가끔 우리 아이 독서 취향이 판단이 안되면 가장 잘 팔리는 책을 참고해봐도 좋을듯
4. 아기 오리 뚱이의 일곱 색깔 무지개
- 이쁜 색감, 정감있는 의태어..내 예상대로 역시 건씨가 좋아한다.
5. 나는 내가 좋아 - 절대 안본다. 이렇게 관심을 전혀 안보이는 책은 과감하게 접어둔다. 어느날 갑자기 좋아하며 볼 때가 있으므로..
6. 놀이로 배우는 영어 동요 - 건씨랑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대부분 다있다. 신나게 틀어놓고 따라 부르고 나와있는 율동도 따라해보고 소리도 지르고..아랫층 식구들에겐 미안하지만..죄송합니당^^
7. 무지개 - 비가오면 무지개를 볼 수 있다는걸 알게된 건씨가 요즘 부쩍 찾는 단어 " 무지개" 그래서 무지개에 관한 책을 여러권 보여줬다. 역시 관심있고 찾는 소재와 관련해서 책을 보여주면 효과 2배
8. snow man (한글판) - 겨울에 봤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
1. Big red barn
2. good-night, owl !
3. The mixed-up chameleon (eric carle)
4. 화가아저씨가 잠든 사이에
이상 4권은 별로 좋아하지 않던 책들이다.ㅋ 그래도 듣던 말던 계속 읽어줬다.
----------------------------------
1. 잘잘잘 123 - 숫자를 잘 읽는 건형이를 위해 재미있게 노래를 부 르며 놀려고 선택한 책..여전히 6과 9가 헛갈린가 보다. 그래도 같이 걷다가 할머니를 보면 검지 손가락 세우며 " 엄마 1" 한다.ㅋㅋ
2. 난 네가 좋아
3. 반고흐 - 화려한 색감, 특히 건씨가 좋아하는 꽃그림. 해바라기.. 편하게 자주 보면서 색이 어떤지 기분이 어떤지 얘기했다
4. Mole sisters and the moonlit night
- mole sisters 시리즈 중에서 rainy day 만큼 좋아하지 않는다.그건 엄청 좋아하고 노래하면서 함께 보고 또 봤는데 이건 거들떠도 안보네...
5.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 에릭칼
- 너무 좋아하고 내용을 다 외워버렸는지 만나는 사람마다 다 얘기하고 하늘에 떠있는 반달이나 초승달을 보면 " smaller and smaller " 한다. 보름달을 보면 " 엄마 big...아주 커 " 라고 좋아하고 또 좋아하는 책
6. very hungry caterpillar
-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듯 역시나 건형이도 완전 좋아..보드북보다 paper book이 더 커서 그걸로 했더니 너덜너덜. 나비를 볼때마다 " 애벌레가 많이 먹고 코 자더니 떨어져서 나비가됐어" 한다
이책을 보면서 sun, apple, strawberry 단어를 알게됐다. 알의 개념도..
7. 비는 왜 내릴까요 ?
- 팬더 케릭터가 싷은지. 생각보다 안본다. 그래도 열심히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8. five little duck
- one 부터 five 까지 쉽고 재밌게...one, two..이런게 그저 하나, 둘 이라고 세는것고 똑같다는걸 느꼈을꺼다
mom - 결혼전에 치유되어야할 상처들. 존스토트 신앙생활가이드, 내려놓음, 기도 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