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8년 수원성(화성)의 준공으로부터 이어져 온 우리나라 계획도시의 역사. 현대의 대한민국 계획도시는 '안산' 과 '창원'을 그 대표로 들 수 있다. 2006년 기준으로 안산이 69만정도, 창원이 52만정도로 면적이기준으로 2배가 큰 (창원이 300만 제곱킬로) 창원이 인구 밀도면에서는 조금 떨어진다 할 수 있겠다. 안산과 창원은 모양도 조금 다른데 안산이 왼쪽에 공단을 두고 오른쪽으로 주거지역을 둔 반면, 창원은 계란형 도시를 창원대로로 딱 반으로 잘라 아래쪽 절반을 통째로 공단지역으로 쓰고 윗부분을 다시 삼등분해서 주택지역, 상업지역, 공동주택지역으로 나누었다. 창원시는 현재 '경상남도' 도청 소재지로 도시가 생산도시이다 보니 시 자체 재정도 풍부해 그만큼 파워가 넘친다. 그만큼 제 멋데로인 경우도 많지 ㅋ 그렇지만, 비단 창원을 하나의 단독 도시로 보기 힘든 이유가 그 바로 옆에 있는 '마산시'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창원과 마산을 인구 100만 즈음의 광역도시로 보는편이 옳지 않을까 싶다. 가다보면 창원.. 가다보면 마산이란 말도 있을정도니까...ㅋ 하지만 도시의 이미지는 완연하게 달라서 그 두 도시를 돌아다니다보면 마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느낌이랄까? 마산시는 오래된 도시인 만큼 교통이 창원보다 편리하고 (항만과 두개의 고속도로까지 끼고 있으니까 ㅋ) 창원시는 마산보다 생활적인 측면과 생산적인 측면이 훨신 뛰어난 장점이 있다. 언젠가는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계획도시 창원... 이렇게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_^ 1
계획도시 창원
1768년 수원성(화성)의 준공으로부터 이어져 온 우리나라 계획도시의 역사.
현대의 대한민국 계획도시는 '안산' 과 '창원'을 그 대표로 들 수 있다.
2006년 기준으로 안산이 69만정도, 창원이 52만정도로
면적이기준으로 2배가 큰 (창원이 300만 제곱킬로) 창원이 인구 밀도면에서는 조금 떨어진다 할 수 있겠다.
안산과 창원은 모양도 조금 다른데 안산이 왼쪽에 공단을 두고 오른쪽으로 주거지역을 둔 반면, 창원은 계란형 도시를 창원대로로 딱 반으로 잘라 아래쪽 절반을 통째로 공단지역으로 쓰고 윗부분을 다시 삼등분해서 주택지역, 상업지역, 공동주택지역으로 나누었다.
창원시는 현재 '경상남도' 도청 소재지로 도시가 생산도시이다 보니 시 자체 재정도 풍부해 그만큼 파워가 넘친다. 그만큼 제 멋데로인 경우도 많지 ㅋ
그렇지만, 비단 창원을 하나의 단독 도시로 보기 힘든 이유가 그 바로 옆에 있는 '마산시'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창원과 마산을 인구 100만 즈음의 광역도시로 보는편이 옳지 않을까 싶다. 가다보면 창원.. 가다보면 마산이란 말도 있을정도니까...ㅋ
하지만 도시의 이미지는 완연하게 달라서 그 두 도시를 돌아다니다보면 마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느낌이랄까?
마산시는 오래된 도시인 만큼 교통이 창원보다 편리하고 (항만과 두개의 고속도로까지 끼고 있으니까 ㅋ) 창원시는 마산보다 생활적인 측면과 생산적인 측면이 훨신 뛰어난 장점이 있다.
언젠가는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계획도시 창원...
이렇게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