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to my love.. 수컷 늑대는 단 하나의 암컷 늑대만을 사랑하고한평생을 같이하며 암컷 늑대가 먼저 생을 마감했을때그 곁을 지키고 앉아 굶어 죽는다고 하죠..내 마음속에 당신이 죽어버린 순간나 역시도 같이 죽어버린것 같네요..이내 괜찮아질 듯 마음이 조금 아픈가 싶더니당신 생각에 잠 못 이룬 밤이 어느새 하루이틀 늘어만가고밥도 먹지 못하고 눈을 뜨는것조차 힘들만큼온통 빙글빙글 어지러워 지네요..매일같은 불면증에 시달리면서도 건강하기만 하던 몸뚱아리가당신과의 이별직후 이렇게도 아파하는건어쩌면 애써 괜찮은척 웃어보이는 내게힘들면서.. 아프면서.. 거짓말하지 말라고..바보같이 그러지 말라고..어서 빨리 당신에게 많이 아픈날 어루만져 달라고보채라는것 같아.. 매달리라는것 같아...어찌해야 할지 모를 막막함에눈물 섞인 기침으로 애꿎은 재떨이만 채워가네요..우리 함께했던 수많은 시간을 잊어야만하고..서로의 눈으로 했던 수많은 약속들..마치 그런 적이 없었던 것처럼 흘려야만하고내겐 아직도 너무나 많이 남아있는 당신의 흔적들을 지워야만 하겟죠..난 이제와서야 세평 남짓한 좁디좁은 내방안에어찌나 그리도 당신의 손길 닿지 않은 곳이 없는지작은 추억이 스치지 않은 곳이 없는지책상앞에 앉아 추억을 그리고..내 작은 서랍장을 열어보며 묻어두었던 약속들을 꺼내어 눈물과 함께 흘려버려요.. 긴 시간을 함께 하면서도나의 못남으로 인해 당신과의 추억이 많지 않다 싶었는데내 작은 지갑 한켠엔 당신 사진이..내 작은 방안엔 당신 향기가..내 보잘것없는 일상속엔 당신이 살아 숨쉬는듯 하네요..아침 일곱시면,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출근길 당신의 전화를 기다리며 전화기만 바라보고..왠지 모를 서글픔에 이젠 남아있지 않은 당신의 전화번호를 찾아 전화기만 뒤적이곤 해요..사랑에 열병이란게 이런거구나 싶네요..난 너무나 태연하게 웃고만 있는데..마음이 너무아파 견디기 힘들어서인지당신과 함께 미래를 그리던 내 머릿속이..이젠 당신과 마주칠 수 없는 내 눈이..사랑한단 속삭임을 기다려도 듣지 못할 내 귀가..당신의 심장소리와 당신의 사랑을 느끼던 내 가슴이..당신과의 약속들을 심어놓았던 그 가슴이..너무나 답답해 숨을 쉬는 것조차 힘이 들다 말해요..그래서 이렇게 아픈가 봐요..난 아주조금 어색한 일상이 되었구나 싶을 뿐인데..내 수많은 부분들이 당신없는 시간에 많이 아파하네요..행복해야 해요..나 비록 나도 모르게 많이 아픈것 같지만..나도 모르게 눈물이 많이 흐르지만..다신 보채지 않을게요..다신 눈물 흘리지 않을게요..힘들기만 했던 시간들을 당신이 잊어낼 수 있게..조금이라도 수월할 수 있게..행복해야 해요...꼭 그래야만 해요..나 그대 행복해하는 모습 혹시라도 보게 된다면..그때 딱 한번만 더 울고..정말로 웃어줄게요..가슴 따뜻했던 추억으로 묻어둘게요..나 자신있어요..이미 한번 겪어 봤으니까...혹시라도.. 내 걱정따위 하지 마요..당신만 행복하면..그걸로 되요...꼭 행복하기로 해요..많이 미안해요.. -By。무석-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1
Good bye to my love..★
Good bye to my love..
수컷 늑대는 단 하나의 암컷 늑대만을 사랑하고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한평생을 같이하며 암컷 늑대가 먼저 생을 마감했을때
그 곁을 지키고 앉아 굶어 죽는다고 하죠..
내 마음속에 당신이 죽어버린 순간
나 역시도 같이 죽어버린것 같네요..
이내 괜찮아질 듯 마음이 조금 아픈가 싶더니
당신 생각에 잠 못 이룬 밤이 어느새 하루이틀 늘어만가고
밥도 먹지 못하고 눈을 뜨는것조차 힘들만큼
온통 빙글빙글 어지러워 지네요..
매일같은 불면증에 시달리면서도
건강하기만 하던 몸뚱아리가
당신과의 이별직후 이렇게도 아파하는건
어쩌면 애써 괜찮은척 웃어보이는 내게
힘들면서.. 아프면서.. 거짓말하지 말라고..
바보같이 그러지 말라고..
어서 빨리 당신에게 많이 아픈날 어루만져 달라고
보채라는것 같아.. 매달리라는것 같아...
어찌해야 할지 모를 막막함에
눈물 섞인 기침으로 애꿎은 재떨이만 채워가네요..
우리 함께했던 수많은 시간을 잊어야만하고..
서로의 눈으로 했던 수많은 약속들..
마치 그런 적이 없었던 것처럼 흘려야만하고
내겐 아직도 너무나 많이 남아있는
당신의 흔적들을 지워야만 하겟죠..
난 이제와서야 세평 남짓한 좁디좁은 내방안에
어찌나 그리도 당신의 손길 닿지 않은 곳이 없는지
작은 추억이 스치지 않은 곳이 없는지
책상앞에 앉아 추억을 그리고..
내 작은 서랍장을 열어보며
묻어두었던 약속들을 꺼내어 눈물과 함께 흘려버려요..
긴 시간을 함께 하면서도
나의 못남으로 인해 당신과의 추억이 많지 않다 싶었는데
내 작은 지갑 한켠엔 당신 사진이..
내 작은 방안엔 당신 향기가..
내 보잘것없는 일상속엔 당신이 살아 숨쉬는듯 하네요..
아침 일곱시면,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출근길 당신의 전화를 기다리며 전화기만 바라보고..
왠지 모를 서글픔에 이젠 남아있지 않은
당신의 전화번호를 찾아 전화기만 뒤적이곤 해요..
사랑에 열병이란게 이런거구나 싶네요..
난 너무나 태연하게 웃고만 있는데..
마음이 너무아파 견디기 힘들어서인지
당신과 함께 미래를 그리던 내 머릿속이..
이젠 당신과 마주칠 수 없는 내 눈이..
사랑한단 속삭임을 기다려도 듣지 못할 내 귀가..
당신의 심장소리와
당신의 사랑을 느끼던 내 가슴이..
당신과의 약속들을 심어놓았던 그 가슴이..
너무나 답답해 숨을 쉬는 것조차 힘이 들다 말해요..
그래서 이렇게 아픈가 봐요..
난 아주조금 어색한 일상이 되었구나 싶을 뿐인데..
내 수많은 부분들이 당신없는 시간에 많이 아파하네요..
행복해야 해요..
나 비록 나도 모르게 많이 아픈것 같지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많이 흐르지만..
다신 보채지 않을게요..
다신 눈물 흘리지 않을게요..
힘들기만 했던 시간들을 당신이 잊어낼 수 있게..
조금이라도 수월할 수 있게..
행복해야 해요...
꼭 그래야만 해요..
나 그대 행복해하는 모습 혹시라도 보게 된다면..
그때 딱 한번만 더 울고..
정말로 웃어줄게요..
가슴 따뜻했던 추억으로 묻어둘게요..
나 자신있어요..
이미 한번 겪어 봤으니까...
혹시라도.. 내 걱정따위 하지 마요..
당신만 행복하면..
그걸로 되요...
꼭 행복하기로 해요..
많이 미안해요..
-By。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