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K.R.Y 파타야 방문기

이주연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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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K.R.Y 파타야 방문기
슈퍼주니어 K.R.Y 파타야 방문기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슈퍼주니어 소식을 준비 했습니다. 슈퍼주니어의 첫 번째 유닛 슈퍼주니어 K.R.Y 가 태국 파타야에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파타야에 방문한 사연 지금부터 공개 합니다.

[촬영 장면]

슈퍼주니어의 첫 번째 유닛 슈퍼주니어 KRY가 태국 파타야 뮤직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태국 방문이라는 슈퍼주니어 KRY 역시나 현지에서의 인기도 대단했는데요.

태국관광에서 절대 빠져서는 안 될 코끼리 타보기 규현씨는 잔뜩 긴장한 모습인데요. 열혈 태국 팬들 앞인지라 약한 모습은 보일 수 없겠죠. 활짝 웃는 얼굴로 팬들에게 미소를 답합니다. 태어나 이날 난생 처음 코끼리를 타봤다는 멤버들 기분은 어땠을까요?

무려 30도를 훌쩍 넘긴 무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태국팬들의 슈퍼주니어를 향한 사랑 정말 대단했습니다. 코끼리 타기를 체험을 마치고 슈퍼주니어가 향한 곳은 바로 태국전통 퍼포먼스 관람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바로 코끼리들의 환상적인 묘기가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잠시도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는 현란한 코끼리의 묘기를 감상하며 려욱씨는 아이처럼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이제는 보는 것만을 넘어서 직접 코끼리코 매달리기에 도전했습니다. 보는 저희들도 너무나 재밌네요. 관광을 마치고 이번엔 태국 현지 팬들과의 만남 악수회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날은 무려 1000여명의 팬들이 몰려 슈퍼주니어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는데요. 자신들을 보러온 팬들을 위해 일일이 악수와 포옹을 정성껏 해줍니다.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마지막까지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는 슈퍼주니어 KRY!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드디어 태국 파타야 뮤직페스티벌에 슈퍼주니어 KRY가 한국 대표로써 무대에 위에 올랐습니다. 환상적인 라이브 실력과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현지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는데요. 지금까지 또 한번의 한류 열풍을 몰고 온 슈퍼주니어 KYR의 태국 점령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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