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술하면 좋게 말하면 좋은 촉매가 될수 있고 사회적으로 나쁘게 말하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고 할수 있죠, 정신적으로나 건강적인면에서.
저는 한국 응급실에서 간호사로 일을했던사람입니다. 그래서 술에 관련된 사람들의 특징이나 질병들을 잘알고 있습니다. 술을 건강적으로 생각할때는 해가되는게 당연합니다. 우리나라의 심볼인 소주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간질환과 신장질환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소주는 너무 독한 술이고 쉽게 취하게 되면 자제력을 잃게되고 그 독한 소주를 계속먹게 되니 당연 간이 견뎌낼수가 없지요. 당연 간이 나빠지면 신장에도 큰 무리가 가게 됩니다. 제가 응급실에서 일할때 많은 한국사람들이 간암이나 간경화에 노출되어서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간질환에 주범은 꼭 술뿐만이 아니고 간염을 얻은 사람이 간질환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는 했습니다.
다시말하면 술은 간질환을 일으킬수 있는 주범이기도 하지만 다른 여러 이유들도 간질환을 일으킬수 있는 주범이 될수 있다는 겁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이 술을 즐기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건 압니다. 저도 또한 사회적인 사람에 일원으로 술을 즐기고 사람들과 서로 좋은 시간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끼는것은 미국사람들도 술을 즐긴다는것이지요. 미국사람들이 아마도 더 즐을 즐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여기 미국은 월요일 화요일은 식당이 뜸한것같아보이지만 잘알려진 식당이나 바 등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늘이 금요일인가하는 착각까지 할때가 많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아침이고 저넉이고 사람들은 와인을 즐기고 칵테일을 마시고 그들이 즐기는 술문화는 술종류만 다르지 한국보다도 더한 술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럼 그들이 간질환에 노출이 되는건지?? 지금 저는 미국 한 병원에 응급실에서 역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간질환을 진단하기 앞서 응급실에 오는 환자들을 보면 그들이 역시 미국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들의 음식문화때문에 걸리는 질병들 아시듯이 심장질환이나 장질환이 대부분이고. 덧붙혀서 여기사람들이 즐기는건 약입니다. 약이면 다 아시다시피 over dose 그들이 너무나 많은 약에 노출이 되어있고 미국은 통증하면 단방에 막아야한다는 희안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간호사나 의사들은 하믈며 필요도 없는 통증에 마약을 사용합니다. 그들이 한번노출된 마약에 느낌은 그들이 평생 그 마약의 기분에 살게끔 그들을 약물 사용자로 만듭니다.
이러한 미국의 부작용을 따져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이 술먹고 길에서 토하고 추태부리는건 그냥 봐줄만한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마약에 노출된사람들의 어그레시브한 행동들을 보았을때 당연 우리나라사람들의 행동이 더 예뻐 보일때가 있습니다.
전 사실 술을 잘먹지만 술에 무너진적이 없습니다. 술은 즐기는거지 술로 모든 인생이 바뀐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민자 말..
저는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술하면 좋게 말하면 좋은 촉매가 될수 있고 사회적으로 나쁘게 말하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고 할수 있죠, 정신적으로나 건강적인면에서.
저는 한국 응급실에서 간호사로 일을했던사람입니다. 그래서 술에 관련된 사람들의 특징이나 질병들을 잘알고 있습니다. 술을 건강적으로 생각할때는 해가되는게 당연합니다. 우리나라의 심볼인 소주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간질환과 신장질환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소주는 너무 독한 술이고 쉽게 취하게 되면 자제력을 잃게되고 그 독한 소주를 계속먹게 되니 당연 간이 견뎌낼수가 없지요. 당연 간이 나빠지면 신장에도 큰 무리가 가게 됩니다. 제가 응급실에서 일할때 많은 한국사람들이 간암이나 간경화에 노출되어서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간질환에 주범은 꼭 술뿐만이 아니고 간염을 얻은 사람이 간질환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는 했습니다.
다시말하면 술은 간질환을 일으킬수 있는 주범이기도 하지만 다른 여러 이유들도 간질환을 일으킬수 있는 주범이 될수 있다는 겁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이 술을 즐기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건 압니다. 저도 또한 사회적인 사람에 일원으로 술을 즐기고 사람들과 서로 좋은 시간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끼는것은 미국사람들도 술을 즐긴다는것이지요. 미국사람들이 아마도 더 즐을 즐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여기 미국은 월요일 화요일은 식당이 뜸한것같아보이지만 잘알려진 식당이나 바 등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늘이 금요일인가하는 착각까지 할때가 많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아침이고 저넉이고 사람들은 와인을 즐기고 칵테일을 마시고 그들이 즐기는 술문화는 술종류만 다르지 한국보다도 더한 술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럼 그들이 간질환에 노출이 되는건지?? 지금 저는 미국 한 병원에 응급실에서 역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간질환을 진단하기 앞서 응급실에 오는 환자들을 보면 그들이 역시 미국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들의 음식문화때문에 걸리는 질병들 아시듯이 심장질환이나 장질환이 대부분이고. 덧붙혀서 여기사람들이 즐기는건 약입니다. 약이면 다 아시다시피 over dose 그들이 너무나 많은 약에 노출이 되어있고 미국은 통증하면 단방에 막아야한다는 희안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간호사나 의사들은 하믈며 필요도 없는 통증에 마약을 사용합니다. 그들이 한번노출된 마약에 느낌은 그들이 평생 그 마약의 기분에 살게끔 그들을 약물 사용자로 만듭니다.
이러한 미국의 부작용을 따져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이 술먹고 길에서 토하고 추태부리는건 그냥 봐줄만한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마약에 노출된사람들의 어그레시브한 행동들을 보았을때 당연 우리나라사람들의 행동이 더 예뻐 보일때가 있습니다.
전 사실 술을 잘먹지만 술에 무너진적이 없습니다. 술은 즐기는거지 술로 모든 인생이 바뀐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글이 두서가 없지만 읽어주시고 답주십시오. 저는 그래도 한국과 한국사람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