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마리의 곰은 바로 농장의 철창 우리 안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곰이 서지도, 앉아 있기도 힘든 크기의 철창, 또는 여러 마리의 곰이 뒤섞여 사는 좁은 철창이 곰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서로의 일정한 영역이 확보되지 않아 항상 싸움이 일어나고, “갇혀있는” 상태의 곰은 결국 미쳐가게 됩니다. 사육곰은 10세 이상이 되면, 도살되어 가공품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근거없는 보신문화가 빚어낸 인간의 탐욕은 곰을 자연이 아닌 우리 속에 가두어 놓고 보신용으로 전락하게 만들었습니다.
녹색연합은 우리나라에서 사육되고 있는 곰문제를 세상에 알리고 사육곰농장을 폐쇄해 나가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our)의, 우리(cage) 안의 곰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참여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사람이 사람 답게, 곰이 곰 답게, 생명이 생명 답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우리안의 곰
한국에는 수천마리의 곰이 살고 있다?!
수천마리의 곰은 바로 농장의 철창 우리 안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곰이 서지도, 앉아 있기도 힘든 크기의 철창, 또는 여러 마리의 곰이 뒤섞여 사는 좁은 철창이 곰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서로의 일정한 영역이 확보되지 않아 항상 싸움이 일어나고, “갇혀있는” 상태의 곰은 결국 미쳐가게 됩니다. 사육곰은 10세 이상이 되면, 도살되어 가공품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근거없는 보신문화가 빚어낸 인간의 탐욕은 곰을 자연이 아닌 우리 속에 가두어 놓고 보신용으로 전락하게 만들었습니다.
녹색연합은 우리나라에서 사육되고 있는 곰문제를 세상에 알리고 사육곰농장을 폐쇄해 나가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our)의, 우리(cage) 안의 곰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참여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사람이 사람 답게, 곰이 곰 답게, 생명이 생명 답게 살아 갈 수 있도록,
“갇혀있는 곰은 자유를 원합니다.”
더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녹색연합 홈페이지 http://www.greenkorea.org
사육곰캠페인 홈페이지 http://bear.greenkore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