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이 홍대클럽데이를 즐기러 온 된장녀글을 올리셨는데요 저는 홍대앞에 자주 갈일이 있어 홍대앞의 실상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보통은 5시부터 시작된 인간들 러쉬는 저녁 10시 넘어가기 시작하면 우루루루 빠져나가기 시작하죠 예전에는 양키놈들이 많았고 그들중 반수 이상은 옆에 한국여자를 끼고 돌아다녔습니다. 제가 한국남자라 그런지 참으로 보기 않좋더군요 물론 저만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그런 여자들 볼 때마다 뒤통수를 한대씩 후려갈겨 주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물론 미군에서 미군들 홍대앞에 가는걸 금지한 이후로는 양키들이 많이 줄어 참으로 그런 꼴볼견은 더이상 보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홍대에 놀러온 사람들 70%이상은 여성분들입니다. 그것도 20대 초중반쯤으로 보이는 여성들 말이죠 늘 홍대입구를 다녔지만(놀러다닌거 아닙니다 ㅡㅡ;;) 새벽까지 있어본 적은 없었고 밤 11시 되면 땡하고 집에 가니 홍대의 새벽은 어떤지 저로써는 알 수 없었고 특히나 뭐 볼게 있다고 오는지 꾸역꾸역 몰려드는 사람들을 이해못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재훈님인가? 가 올리신 글은 참으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극소수를 가지고 전체 여자를 욕먹이지 말라고 하셨던 여자분들 저녁에 홍대앞에 가보셨나요? 젊은 여자들이 드글드글 하는데 그게 과연 소수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적게 잡아도 수천에서 수만의 여성들이 몰려듭니다. 예 괜찮습니다. 뭐 성적으로 여자들에게 더 많은 의무를 지우는 한국에서 한달에 한 번쯤 자신의 성적욕구를 풀기위해 그런 곳에 노는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저를 분노케 했던 것은 어줍짢은 백인우월주의 백인 남자들은 이래서 좋아요 하면서 백인남정네들에게 꼬리치는 이들 무리 그래놓고 한국남자 한국문화는 깡그리 무시한채 나라의 정체성을 부인하고 그저 백인우월주의 부르짖는 어리석은 이들 여자로써의 자존심 여자로써의 콧대 다 팔아먹고 한국여자들은 정말 다리 잘벌려요 라는 소리들어가며 국제적인 망신을 시키고 그대들은 오늘도 나라의 혼과 민족의 정기를 깡그리 무시한채 양키넘들에게 다리 벌리기 위해 오늘도 홍대입구로 러쉬하지는 않고 있는가? 그래놓고 한국남자들은 발정난 수캐 강간율 1위의 변태들이 모인 나라라고 한국 남자들을 매도한다. 백인 좋으면 그놈따라 외국 가라 왜 이 후진 나라에 남아 나라 망신시키는 것인가? 외국가면 너네 좋아하는 백인남정네들 넘치고 넘친다 그래 가거라 그 시간 도서관에 가보았는가? 밤인데도 새벽인데도 책피고 노트북 피고 공부하는 이들을 본적이 있는가? 대다수가 남자다 졸업하고 취업못할까 장가도 못갈까 걱정하면서 공부하는 이들은 남자들이다 그런 남자들과 오늘을 즐기기 위해 홍대입구로 불나방처럼 날아드는 그대들과 같기를 바라는 것인가? 여자들은 그런 남자들을 보고 고추장 남이라고 한다 잘 안씻고 물병 들고 다니고 스타일 구리다고 했지? 근데 그런 남자들이 우리 나라 이끌고 발전시킬 나라의 역꾼들이라는거 너희는 실감 안오지? 골드만삭스에서 2050년경 한국의 경제적 지위는 미국 다음으로 넘버 투에 오를 거라는 전망을 내세웠다 그러한 전망의 근거가 전혀 어이 없다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너희같은 여자들을 쳐다보지도 않고 묵묵히 오늘도 취업을 위해 나라의 인재가 되기 위해 묵묵히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그건 현실이 될거다 한국의 대표적 명절 설날과 추석 밖에 나가보았는가? 좀 번화한 곳이다 싶으면 여자들이 북적여 댄다 친지들이 모여 화목을 돈독히 해야할 시간에 매일같이 만나는 친구 만나 뭐 할거 있다고 그리 거리를 쏘다니는지 나라의 전통을 무시하는 이들에게 난 박수를 보낸다 나라의 주요직은 이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쳐 힘써 일할 사람이 차지할 자리다 단지 너희들 배나 뜨듯하고 부르게 하기 위해 만든 자리가 아니라는 거다 어디가서 불평등하다고 하지마 현실을 위해 사는 너희와 미래를 위해 사는 우린 다르니까 이 글은 양키넘들이 한국여자들은 정말 쉬워요라고 했던 그 대상들과 어디까지나 남녀 상대적인 걸로 말한 겁니다. 물론 새벽에 도서관 가도 여자들 많고 미래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일하고자 공부하는 여자들 많고 명절때 친지들과 같이 있는 여자들 많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그런 여자들의 갑절보다 많습니다. 쓰다보니 감정적으로 됐네요 수정도 하고 다듬고 싶지만 시간이 없는지라 이 글을 통해 양키들에게 쉬운상대였던 불나방 여자 하나라도 부디 정신차렸으면 합니다.7
오늘은 클럽데이입니다. 홍대앞 문화를 읽으며
어느 분이 홍대클럽데이를 즐기러 온 된장녀글을 올리셨는데요
저는 홍대앞에 자주 갈일이 있어 홍대앞의 실상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보통은 5시부터 시작된 인간들 러쉬는 저녁 10시 넘어가기 시작하면
우루루루 빠져나가기 시작하죠
예전에는 양키놈들이 많았고
그들중 반수 이상은
옆에 한국여자를 끼고 돌아다녔습니다.
제가 한국남자라 그런지 참으로 보기 않좋더군요
물론 저만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그런 여자들 볼 때마다 뒤통수를 한대씩 후려갈겨 주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물론 미군에서 미군들 홍대앞에 가는걸 금지한 이후로는 양키들이
많이 줄어 참으로 그런 꼴볼견은 더이상 보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홍대에 놀러온 사람들 70%이상은 여성분들입니다.
그것도 20대 초중반쯤으로 보이는 여성들 말이죠
늘 홍대입구를 다녔지만(놀러다닌거 아닙니다 ㅡㅡ;;)
새벽까지 있어본 적은 없었고
밤 11시 되면 땡하고 집에 가니
홍대의 새벽은 어떤지 저로써는 알 수 없었고
특히나 뭐 볼게 있다고 오는지 꾸역꾸역 몰려드는
사람들을 이해못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재훈님인가? 가 올리신 글은 참으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극소수를 가지고 전체 여자를 욕먹이지 말라고 하셨던 여자분들
저녁에 홍대앞에 가보셨나요?
젊은 여자들이 드글드글 하는데
그게 과연 소수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적게 잡아도 수천에서 수만의 여성들이 몰려듭니다.
예 괜찮습니다.
뭐 성적으로 여자들에게 더 많은 의무를
지우는 한국에서
한달에 한 번쯤 자신의 성적욕구를 풀기위해
그런 곳에 노는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저를 분노케 했던 것은
어줍짢은 백인우월주의
백인 남자들은 이래서 좋아요 하면서
백인남정네들에게 꼬리치는 이들 무리
그래놓고 한국남자 한국문화는 깡그리 무시한채
나라의 정체성을 부인하고
그저 백인우월주의 부르짖는 어리석은 이들
여자로써의 자존심
여자로써의 콧대
다 팔아먹고
한국여자들은 정말 다리 잘벌려요 라는 소리들어가며
국제적인 망신을 시키고
그대들은 오늘도 나라의 혼과 민족의 정기를 깡그리 무시한채
양키넘들에게 다리 벌리기 위해
오늘도 홍대입구로 러쉬하지는 않고 있는가?
그래놓고
한국남자들은 발정난 수캐
강간율 1위의 변태들이 모인 나라라고 한국 남자들을 매도한다.
백인 좋으면 그놈따라 외국 가라
왜 이 후진 나라에 남아
나라 망신시키는 것인가?
외국가면 너네 좋아하는 백인남정네들
넘치고 넘친다
그래 가거라
그 시간 도서관에 가보았는가?
밤인데도
새벽인데도
책피고 노트북 피고 공부하는 이들을 본적이 있는가?
대다수가 남자다
졸업하고 취업못할까
장가도 못갈까 걱정하면서
공부하는 이들은 남자들이다
그런 남자들과
오늘을 즐기기 위해
홍대입구로 불나방처럼 날아드는 그대들과
같기를 바라는 것인가?
여자들은 그런 남자들을 보고 고추장 남이라고 한다
잘 안씻고
물병 들고 다니고
스타일 구리다고 했지?
근데 그런 남자들이
우리 나라 이끌고 발전시킬 나라의 역꾼들이라는거
너희는 실감 안오지?
골드만삭스에서 2050년경
한국의 경제적 지위는 미국 다음으로 넘버 투에 오를 거라는 전망을 내세웠다
그러한 전망의 근거가 전혀 어이 없다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너희같은 여자들을 쳐다보지도 않고
묵묵히 오늘도 취업을 위해
나라의 인재가 되기 위해
묵묵히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그건 현실이 될거다
한국의 대표적 명절 설날과 추석
밖에 나가보았는가?
좀 번화한 곳이다 싶으면
여자들이 북적여 댄다
친지들이 모여 화목을 돈독히 해야할 시간에
매일같이 만나는 친구 만나
뭐 할거 있다고 그리 거리를 쏘다니는지
나라의 전통을 무시하는 이들에게 난 박수를 보낸다
나라의 주요직은
이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쳐 힘써 일할 사람이 차지할 자리다
단지 너희들 배나 뜨듯하고 부르게 하기 위해 만든 자리가 아니라는 거다
어디가서 불평등하다고 하지마
현실을 위해 사는 너희와
미래를 위해 사는 우린 다르니까
이 글은
양키넘들이 한국여자들은 정말 쉬워요라고 했던
그 대상들과
어디까지나 남녀 상대적인 걸로 말한 겁니다.
물론 새벽에 도서관 가도 여자들 많고
미래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일하고자 공부하는 여자들 많고
명절때 친지들과 같이 있는 여자들 많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그런 여자들의 갑절보다 많습니다.
쓰다보니 감정적으로 됐네요
수정도 하고 다듬고 싶지만
시간이 없는지라
이 글을 통해
양키들에게 쉬운상대였던
불나방 여자 하나라도
부디 정신차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