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을 깜빡 일때마다 내눈동자안에 그대가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내 눈속 가득히 채우고도 모자랄정도로 그대 너무 큰 그리움입니다 깊은숨을 내리 쉴때도 뻐근하게 자라나는 그대그리움이 활화산처럼 가슴 곳곳에 번져갑니다 내마음그대가 이미차지해 버려서 나는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그대가 내마음안에서 움직이는대로 내가움직이고있기때문입니다 허락도없이 소리도 없이 다가와 이젠 너무큰사랑으로 자리해있는그대 3
그리움속 깊어지는사랑
속눈썹을 깜빡 일때마다
내눈동자안에
그대가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내 눈속 가득히 채우고도
모자랄정도로
그대 너무 큰 그리움입니다
깊은숨을 내리 쉴때도 뻐근하게
자라나는 그대그리움이
활화산처럼
가슴 곳곳에 번져갑니다
내마음그대가
이미차지해 버려서
나는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그대가 내마음안에서
움직이는대로
내가움직이고있기때문입니다
허락도없이 소리도 없이 다가와
이젠 너무큰사랑으로
자리해있는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