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으로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비만. 어떻게든 우리가 표준체중을 유지함으로써 누릴 수 있는 수천, 수만 가지의 혜택 중에서도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는 것만큼은 왜 우리가 비만이어서는 안 되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다행스럽게도 비만은 동맥경화와 같은 질환과는 달리 누구나 쉽게 식별 가능하므로 치료의 기회를 빨리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의 형태는 남녀간 약간씩 차이를 보이는데, 이러한 형태에 따른 비만의 특징에도 차이가 있다고 하니, 비만 체형으로 알아보는 비만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지방이 명치 아래 복부에 많이 분포하는 시기 지방이 주로 명치 아래 복부에 많이 분포하는 형태로 남성과 폐경기 이후 여성에 주로 나타납니다.
특히 남자는 여자에 비해 잉여 지방을 복부에 저장하려는 경향이 강하므로 살이 찌기 시작하면 복부 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전형적인 사과형 체형으로 변하게 됩니다.
복부 비만 중에서도 피하지방형이냐, 내장지방형이냐에 따라 건강에 끼치는 영향은 차이를 보입니다.
피하지방형: 피하지방이 주로 많은 형 피하지방은 말 그대로 피부 밑에 쌓여 있는 지방을 의미 하며 흔히 손에 잡히는 살의 두께를 두고 피하지방의 정도를 가늠하기도 합니다. 주로 성장기에 살이 찌는 경우 대부분 피하지방형 비만에 속하는데, 미용상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건강상으로는 비교적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장지방형 복부 비만: 복강 안의 내장(장기) 사이에 있는 내장지방이 더 많이 존재하는 형태 내장지방은 한마디로 말해서 백해무익도 모자라 건강에 매우 위험한 지방덩어리 입니다.
먼저 내장지방은 지방산을 많이 분비 합니다. 즉 복강내의 지방세포는 지방질을 쉽게 축적하고 분해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혈액 속으로 지방산을 많이 분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혈액 속으로 지방산이 많이 분비되면 간이나 근육의 인슐린 기능 즉 신체 각 세포로 에너지원이 되는 포도당을 공급하는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복강내 지방이 많은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인 경우에 혈중 지방산의 농도가 높아지면 세포는 에너지원인 포도당 대신 지방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이것은 또 췌장의 베타세포(인슐린의 저장과 분비를 담당)를 자극하여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지는 고인슐린혈증이 되면서 신장과 심혈관에 영향을 끼쳐 고혈압까지 동반되도록 만들고, 혈중 중성지방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감소시키는 이상지혈증을 유발하며 결국 동맥경화증으로 이어져,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합병증 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췌장이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질 때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의 분비기능을 감당하지 못하면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남성 복부비만의 주요 원인 (1) 운동부족 활동 부족이 복부비만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운동부족은 깊숙한 장기 사이에 지방을 쌓아두게 만듭니다. 잉여 에너지원을 없애는 방법은 그만큼 활동을 해서 소비시켜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운동은 복부비만의 원인이 되면서 동시에 해결책이 됩니다.
남성 복부비만의 주요 원인 (2) 과도한 음주 맥주 500cc 한잔은 쌀밥 1/2 공기의 열량을 섭취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게다가 음주와 함께 먹는 안주들의 칼로리도 상당량을 차지하여 결국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능가하는 칼로리는 지방으로 바뀌어 인체에 저장되게 되고 이것이 복부비만의 원흉이 됩니다. 음주는 또한 식욕을 부추깁니다. 알코올 섭취는 혈당을 상승시키는데 인체는 이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면서 다시 저혈당으로 되면 공복감 신호를 보내 식욕을 증가시켜 과식을 부추기게 되는 것입니다.잦은 음주는 이러한 작용을 반복시키고 결국 과잉 열량을 부추겨 비만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비만은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을 부추깁니다.
남성 복부비만의 주요 원인 (3) 스트레스 전문의들은 급성 스트레스는 식욕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오히려 식욕을 증가시켜 과식과 비만을 부추긴다 고 전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부른 비만으로 인해 스트레스는 더욱 증대되고 외모에 대한 우울감은 가중되면서 이 경우에는 비만 치료를 위한 심리적인 치료가 먼저 선행되기도 합니다.
내장지방형 비만을 탈출하는 방법 다행히도 내장지방은 잘 빠지는 편이라 빼는 방법도 쉽습니다. 사실 특정 부위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그 부위만 빠지는 것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즉 부위운동은 라인을 '예쁘게' 하는 것이지 라인을 '줄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특정 부위 운동보다는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허리사이즈를 줄이고 싶을 때도 허벅지 사이즈를 줄이고 싶을 때도 이러한 운동을 통해서 일단은 뱃살이 먼저 빠지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내장지방을 빼는 것은 다른 부위보다 쉬운 편에 속하며 비교적 빨리 가시적으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성취감도 높은 편 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적어도 3개월 이상,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해야 합니다. 운동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운동 전후로 5-10분씩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자가용 대신 지하철을 이용하는 등 활동량을 늘려줌으로써 운동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체형에 따른 비만, (2) 하체비만(여성형 비만) 지방이 주로 엉덩이와 허벅지에 많이 분포하는 형태로 여자들은 특징적으로 지방을 하체 쪽에 저장하는 서양배 모양의 체형이 많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비만체형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여성 호르몬 때문이며, 이 호르몬은 지방의 체내 분포에 영향을 끼칩니다.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폐경기 이전의 여성의 경우 지방이 주로 엉덩이와 허벅지, 아랫배, 유방 등에 위치하며, 이쪽의 지방은 주로 피하지방형입니다. 반면 폐경기 이후 여성 호르몬의 영향이 줄어들게 되면 지방이 복부로 위치하게 되면서 남성형 비만형으로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젊은 여성에는 하반신 비만이 많고 중년 여성일수록 상반신 비만으로 변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여성에서 다른 부위보다 하체 비만의 원인은 에너지 비축용 출산과 수유를 대비하여 미리 에너지를 저장해두려고 하기 때문에 아무리 날씬한 사람이라도 둔부와 허벅지에는 어느 정도 살이 있기 마련이며, 살이 찌기 시작할 때는 하체에 금새 변화가 일어나기 십상입니다.
체형을 결정짓는 요인들 체형에서도 유전적인 요인을 배제할 수 없으며, 생활습관과 활동 정도, 운동 여부, 흡연과 음주성향도 깊은 연관을 보입니다. 특히 가족 중에 당뇨병환자나 비만체형이 있는 경우에는 비만과의 연계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체비만을 탈출하는 방법 살이 빠지는 가장 마지막 순서가 바로 허벅지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효과를 볼 때까지 식이요법과 운동을 꾸준히 지속한다는 것이 하체 비만을 탈출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제일 중요한 방법입니다.특히 피하지방형인 하체비만에서 중요한 것은 피하지방은 특정 부위 위주로 빠지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에서 골고루 빠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복부비만 VS. 하체비만 복부비만과 하체비만 중 어떤 것이 건강에 더 해로울까요? 앞서 설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복부비만이 훨씬 더 해롭고 위험합니다. 복부비만은 하체비만에 비해 당뇨병과 고혈압, 심혈관질환, 뇌졸중, 고지혈증 등의 발병위험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복부비만은 미용상 문제뿐만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요소입니다. 복부비만이라면 시한폭탄을 복부에 담아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꾸준한 운동을 통해 어떤 체형의 비만이었던 건강한 체형으로 변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날씬한 몸매 만들기 http://miki.ro.to
체형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비만 원인과 대책 !!
어떻게든 우리가 표준체중을 유지함으로써 누릴 수 있는 수천, 수만 가지의 혜택 중에서도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는 것만큼은 왜 우리가 비만이어서는 안 되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다행스럽게도 비만은 동맥경화와 같은 질환과는 달리 누구나 쉽게 식별 가능하므로 치료의 기회를 빨리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의 형태는 남녀간 약간씩 차이를 보이는데, 이러한 형태에 따른 비만의 특징에도 차이가 있다고 하니, 비만 체형으로 알아보는 비만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특히 남자는 여자에 비해 잉여 지방을 복부에 저장하려는 경향이 강하므로 살이 찌기 시작하면 복부 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전형적인 사과형 체형으로 변하게 됩니다.
복부 비만 중에서도 피하지방형이냐, 내장지방형이냐에 따라 건강에 끼치는 영향은 차이를 보입니다.
피하지방형: 피하지방이 주로 많은 형
내장지방형 복부 비만: 복강 안의 내장(장기) 사이에 있는 내장지방이 더 많이 존재하는 형태
내장지방은 한마디로 말해서 백해무익도 모자라 건강에 매우 위험한 지방덩어리 입니다.
먼저 내장지방은 지방산을 많이 분비 합니다. 즉 복강내의 지방세포는 지방질을 쉽게 축적하고 분해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혈액 속으로 지방산을 많이 분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혈액 속으로 지방산이 많이 분비되면 간이나 근육의 인슐린 기능 즉 신체 각 세포로 에너지원이 되는 포도당을 공급하는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복강내 지방이 많은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인 경우에 혈중 지방산의 농도가 높아지면 세포는 에너지원인 포도당 대신 지방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이것은 또 췌장의 베타세포(인슐린의 저장과 분비를 담당)를 자극하여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지는 고인슐린혈증이 되면서 신장과 심혈관에 영향을 끼쳐 고혈압까지 동반되도록 만들고, 혈중 중성지방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감소시키는 이상지혈증을 유발하며 결국 동맥경화증으로 이어져,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합병증 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췌장이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질 때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의 분비기능을 감당하지 못하면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남성 복부비만의 주요 원인 (1) 운동부족
활동 부족이 복부비만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운동부족은 깊숙한 장기 사이에 지방을 쌓아두게 만듭니다. 잉여 에너지원을 없애는 방법은 그만큼 활동을 해서 소비시켜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운동은 복부비만의 원인이 되면서 동시에 해결책이 됩니다.
남성 복부비만의 주요 원인 (2) 과도한 음주
맥주 500cc 한잔은 쌀밥 1/2 공기의 열량을 섭취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게다가 음주와 함께 먹는 안주들의 칼로리도 상당량을 차지하여 결국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능가하는 칼로리는 지방으로 바뀌어 인체에 저장되게 되고 이것이 복부비만의 원흉이 됩니다.
남성 복부비만의 주요 원인 (3) 스트레스
전문의들은 급성 스트레스는 식욕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오히려 식욕을 증가시켜 과식과 비만을 부추긴다 고 전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부른 비만으로 인해 스트레스는 더욱 증대되고 외모에 대한 우울감은 가중되면서 이 경우에는 비만 치료를 위한 심리적인 치료가 먼저 선행되기도 합니다.
내장지방형 비만을 탈출하는 방법
다행히도 내장지방은 잘 빠지는 편이라 빼는 방법도 쉽습니다. 사실 특정 부위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그 부위만 빠지는 것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즉 부위운동은 라인을 '예쁘게' 하는 것이지 라인을 '줄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특정 부위 운동보다는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허리사이즈를 줄이고 싶을 때도 허벅지 사이즈를 줄이고 싶을 때도 이러한 운동을 통해서 일단은 뱃살이 먼저 빠지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내장지방을 빼는 것은 다른 부위보다 쉬운 편에 속하며 비교적 빨리 가시적으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성취감도 높은 편 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적어도 3개월 이상,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해야 합니다. 운동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운동 전후로 5-10분씩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자가용 대신 지하철을 이용하는 등 활동량을 늘려줌으로써 운동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비만체형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여성 호르몬 때문이며, 이 호르몬은 지방의 체내 분포에 영향을 끼칩니다.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폐경기 이전의 여성의 경우 지방이 주로 엉덩이와 허벅지, 아랫배, 유방 등에 위치하며, 이쪽의 지방은 주로 피하지방형입니다.
반면 폐경기 이후 여성 호르몬의 영향이 줄어들게 되면 지방이 복부로 위치하게 되면서 남성형 비만형으로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젊은 여성에는 하반신 비만이 많고 중년 여성일수록 상반신 비만으로 변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여성에서 다른 부위보다 하체 비만의 원인은 에너지 비축용
출산과 수유를 대비하여 미리 에너지를 저장해두려고 하기 때문에 아무리 날씬한 사람이라도 둔부와 허벅지에는 어느 정도 살이 있기 마련이며, 살이 찌기 시작할 때는 하체에 금새 변화가 일어나기 십상입니다.
체형을 결정짓는 요인들
체형에서도 유전적인 요인을 배제할 수 없으며, 생활습관과 활동 정도, 운동 여부, 흡연과 음주성향도 깊은 연관을 보입니다. 특히 가족 중에 당뇨병환자나 비만체형이 있는 경우에는 비만과의 연계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체비만을 탈출하는 방법
살이 빠지는 가장 마지막 순서가 바로 허벅지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효과를 볼 때까지 식이요법과 운동을 꾸준히 지속한다는 것이 하체 비만을 탈출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제일 중요한 방법입니다.특히 피하지방형인 하체비만에서 중요한 것은 피하지방은 특정 부위 위주로 빠지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에서 골고루 빠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복부비만과 하체비만 중 어떤 것이 건강에 더 해로울까요?
앞서 설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복부비만이 훨씬 더 해롭고 위험합니다.
복부비만은 하체비만에 비해 당뇨병과 고혈압, 심혈관질환, 뇌졸중, 고지혈증 등의 발병위험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복부비만은 미용상 문제뿐만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요소입니다. 복부비만이라면 시한폭탄을 복부에 담아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꾸준한 운동을 통해 어떤 체형의 비만이었던 건강한 체형으로 변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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