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200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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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그여자

망설이지 말고 잡아주지 그랬어
돌아선 나도 내심 후회하면서 잡아주길 바랬는데
무척이나 눈물이 나는데도 너는 잡아주질 않더라
우리는 이걸로 끝난거네.

 


그남자

돌아선 그녀의 모습이 너무 슬퍼보이네요
잡고 싶은데 발이 떨어지질 않아요
아마 그녀는 내가 싫기 때문에 잡아주지 않길
바라고 있을것 같아서
그래서 잡질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