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십대 중반입니다 !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이 있는데 여친 집안에서 결혼 반대가 심합니다 특히 여친 어머님이 저에대해서 무조건적인 반대 입니다 사실 저도 그리 남들이 말하는 기본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저는 6년전에 같은 고향친구와 만나서 7년여 연애를 하고 같이 결혼하기로 했읍니다 하지만 같은 고향에다가 서로간의 집안 사정들을 서로 너무 잘알고 있어고 그때도 여친 집안에서 반대가 심했읍니다 하지만 그때는 시간을 두고 그쪽 집안 어른들을 만나서 설득하고 저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하니깐 2~3년에 끝에 결혼 승락이 떨어지고 결혼 날짜까지 잡았읍니다 하지만 결혼 2달을 남겨두고 여친이 갑짜기 헤어지자고 하는 바람에 그때 결혼을 못하게 되었읍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직장 동료하고 사귄것을 알게되었읍니다 저는 그때 고향에서 여자친구의 식구들을 설득하기위해서 잠시 고향에 내려와 있을때 였는데.. 나중에 이유없이 한마디 말없이 떠나더 군요! 아무튼 그래서 너무 힘이들어서 일년의 준비끝에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일본으로 떠났읍니다 한국에 있을때 저희 매형이 일본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평소에 잘알고 지내던 일본 사업가가 한국에다가 자기 레스토랑을 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가 미리 일본에서 일을 배워가지고 나중에 한국에서 오픈하기로 했는데..한3년여 동안 일을 배워오면서 그 동안 벌어놓은 돈을 다써버렸읍니다 결국에는 일본 사업가도 부도가 나서 일이 허사가 되고 말았읍니다 그래서 그냥 일본에서 나와서 고향에서 다른 일짜리를 구하고 있는 시점에서 또 고향 후배를 우연히 보게 되었읍니다 저는 한눈에 반했읍니다 ! 한두번 고향에서 만나면서 이야기 하다가 보니 그 후배도 저하고 비슷한 시점에서 저와 비슷한 처지에서 영국으로 공부하로 떠났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귀국해서 바로 고향에 잠시 와있을때 저를 만나겁니다 !그리고 얼마후 그 후배는 도시로 상경을 했고요 오빠 집에서 우선 지낸다고 하면서 올라가 버렸읍니다 저는 처음에는 그냥 후배로 만 생각할려고 해보았지만 마음은 아니였읍니다 그래서 자주 후배있는대로 가서 저의 마음을 숨기고 자주 만났읍니다 그리고 저의 마음을 고백을 했지요! 하지만 후배는 그때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지 흔들렸읍니다 하지만 그 남자가 외국에 있는 사람이고 한국사람이 아니다라는 걸 나중에 알았지만 저는 무조건 적으로 사랑을 고백하고 구걸 하다싶을 정도로 밀어 붙여 습니다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을지는 사랑 해본 사람은 알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것을 저버리고 일단은 후배가 사는 근처로 직장과 방을 얻어서 상경 했읍니다 그리고 모든것을 다 이야기를 했고요 상경하게된 이유와 내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을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남자친구가 그쪽 집안에서 반대한다고 그냥 친구로써 지내자고 했단걸 알았읍니다 어떻게 된것이든 나에게 후배가 마음을 열어주었읍니다 그리고 서로 간에 만남이 잦아지면서 같은 고향 선후배 끼리 자리가 되어서 같이 참석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후배와 사귀는 것이 고향에서 후배 어머님과 가족들이 둘이 사귀는 걸 알게 되었읍니다 그후배의 오빠가 저하고도 잘 아는 사이이고요! 하지만 저에 대해서 너무 잘알고 있다보니깐 좋게 보질않더군요 사실 고향에서 그리 욕을 얻어먹고 살아오지 않았고 저희 집안에서도 그리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살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 걱정을 하질않았는데 의예로 반대가 심합니다 알고보니 저에대해서 옛날 여자친구와 동거를 했다는둥 바람끼가 있다는둥 이상한 소문만 듣고 저를 판단을 했버린것 같읍니다 그래서 몇주전에 직접 찾아가서 인사도 드릴겸 오해를 풀어드리 려고 내려가서 인사를 했읍니다만 오히려 후배에게만 많이 혼내고 심지오 후배 오빠와 어머님이 손지검 까지 했단걸 알았읍니다 후배 어머님은 지금 저가 하고 있는 일도 마음에 들지않고 또한 벌어놓은 돈도 없고 하다보니 더욱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이야기만 듣고 일단은 아무 말도 못하고 시간을 좀달라고 하면서 올라왔읍니다 올라와서 후배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무조건 헤어지고 선을 보아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올라왔답니다 맞는게 무서워서 우선 그렇게 이야기 하고 올라왔는데..막상 후배 집에서는 감시가 장난이 아닙니다 아침 저녁 으로 전화해서 확인하고 ...아무튼 후배가 무지 힘들어 합니다 물론 저가 가지고 있는것은 지금 당장 없읍니다만 그 후배하고 같이 있으면서 저의 일들을 보여주고 거짓하나 없이 저의과거와 앞으로 살아가는 방법들과 계획들을 미리 이야기를 해서 후배는 절 믿고 따라오고 있지만 요즘 들어서 많이 힘들어 합니다 후배는 저에게 어떻 하면 좋겠냐고 하지만 저또한 처음에는 도망가서 살자고 까지 이야기를 했지만 후배는 도망까지는 못하겠다고 하고 후배 집안에서는 무조건 적으로 안된다고 하고 하니 저또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읍니다 후배는 집에다가 헤어졌다고 했답니다 그러고 저하고는 따로 몰래 만나고 전화통화는 하고 있지만 이런것들이 얼마나 지속될것인지 저또한 답답 할뿐입니다~ 정말로 헤어져야 되는것인지 아님 어디로 같이 억지로 도망이라고 가야되는것인지... 답답합니다 저는 후배에게 지금까지의 삶이 물론 식구들의 도움과 사랑으로 살아왔지만은 앞으로 삶을 생각해보고 나를 생각하라고 까지 이야기를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결정을 하라고 ,,,, 그 결과과 어떻게 나오든 난 그 결과를 따른다고 한상태입니다 지금은 그 후배의 마음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제발 장난식으로 생각 하지마시고 진실된 글을 부탁드립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저는 삼십대 중반입니다 !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이 있는데 여친 집안에서 결혼 반대가 심합니다
특히 여친 어머님이 저에대해서 무조건적인 반대 입니다
사실 저도 그리 남들이 말하는 기본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저는 6년전에 같은 고향친구와 만나서 7년여 연애를 하고 같이 결혼하기로 했읍니다
하지만 같은 고향에다가 서로간의 집안 사정들을 서로 너무 잘알고 있어고 그때도 여친 집안에서
반대가 심했읍니다 하지만 그때는 시간을 두고 그쪽 집안 어른들을 만나서 설득하고 저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하니깐 2~3년에 끝에 결혼 승락이 떨어지고 결혼 날짜까지 잡았읍니다
하지만 결혼 2달을 남겨두고 여친이 갑짜기 헤어지자고 하는 바람에 그때 결혼을 못하게 되었읍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직장 동료하고 사귄것을 알게되었읍니다 저는 그때 고향에서 여자친구의 식구들을
설득하기위해서 잠시 고향에 내려와 있을때 였는데.. 나중에 이유없이 한마디 말없이 떠나더 군요!
아무튼 그래서 너무 힘이들어서 일년의 준비끝에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일본으로 떠났읍니다
한국에 있을때 저희 매형이 일본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평소에 잘알고 지내던 일본 사업가가
한국에다가 자기 레스토랑을 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가 미리 일본에서 일을 배워가지고 나중에
한국에서 오픈하기로 했는데..한3년여 동안 일을 배워오면서 그 동안 벌어놓은 돈을 다써버렸읍니다
결국에는 일본 사업가도 부도가 나서 일이 허사가 되고 말았읍니다 그래서 그냥 일본에서 나와서
고향에서 다른 일짜리를 구하고 있는 시점에서 또 고향 후배를 우연히 보게 되었읍니다
저는 한눈에 반했읍니다 !
한두번 고향에서 만나면서 이야기 하다가 보니 그 후배도 저하고 비슷한 시점에서 저와 비슷한
처지에서 영국으로 공부하로 떠났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귀국해서 바로 고향에 잠시 와있을때
저를 만나겁니다 !그리고 얼마후 그 후배는 도시로 상경을 했고요 오빠 집에서 우선 지낸다고
하면서 올라가 버렸읍니다 저는 처음에는 그냥 후배로 만 생각할려고 해보았지만 마음은
아니였읍니다 그래서 자주 후배있는대로 가서 저의 마음을 숨기고 자주 만났읍니다
그리고 저의 마음을 고백을 했지요! 하지만 후배는 그때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지 흔들렸읍니다 하지만 그 남자가 외국에 있는 사람이고 한국사람이 아니다라는
걸 나중에 알았지만 저는 무조건 적으로 사랑을 고백하고 구걸 하다싶을 정도로 밀어 붙여 습니다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을지는 사랑 해본 사람은 알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것을 저버리고 일단은 후배가 사는 근처로 직장과 방을 얻어서 상경 했읍니다
그리고 모든것을 다 이야기를 했고요 상경하게된 이유와 내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을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남자친구가 그쪽 집안에서 반대한다고 그냥 친구로써 지내자고 했단걸
알았읍니다 어떻게 된것이든 나에게 후배가 마음을 열어주었읍니다 그리고 서로 간에 만남이 잦아지면서 같은 고향 선후배 끼리 자리가 되어서 같이 참석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후배와 사귀는 것이
고향에서 후배 어머님과 가족들이 둘이 사귀는 걸 알게 되었읍니다 그후배의 오빠가 저하고도 잘
아는 사이이고요! 하지만 저에 대해서 너무 잘알고 있다보니깐 좋게 보질않더군요
사실 고향에서 그리 욕을 얻어먹고 살아오지 않았고 저희 집안에서도 그리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살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 걱정을 하질않았는데 의예로 반대가 심합니다
알고보니 저에대해서 옛날 여자친구와 동거를 했다는둥 바람끼가 있다는둥 이상한 소문만 듣고
저를 판단을 했버린것 같읍니다 그래서 몇주전에 직접 찾아가서 인사도 드릴겸 오해를 풀어드리
려고 내려가서 인사를 했읍니다만 오히려 후배에게만 많이 혼내고 심지오 후배 오빠와 어머님이
손지검 까지 했단걸 알았읍니다 후배 어머님은 지금 저가 하고 있는 일도 마음에 들지않고 또한
벌어놓은 돈도 없고 하다보니 더욱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이야기만 듣고 일단은 아무 말도 못하고
시간을 좀달라고 하면서 올라왔읍니다 올라와서 후배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무조건 헤어지고
선을 보아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올라왔답니다 맞는게 무서워서 우선 그렇게 이야기 하고 올라왔는데..막상 후배 집에서는 감시가 장난이 아닙니다 아침 저녁 으로 전화해서 확인하고 ...아무튼
후배가 무지 힘들어 합니다 물론 저가 가지고 있는것은 지금 당장 없읍니다만 그 후배하고 같이
있으면서 저의 일들을 보여주고 거짓하나 없이 저의과거와 앞으로 살아가는 방법들과 계획들을
미리 이야기를 해서 후배는 절 믿고 따라오고 있지만 요즘 들어서 많이 힘들어 합니다
후배는 저에게 어떻 하면 좋겠냐고 하지만 저또한 처음에는 도망가서 살자고 까지 이야기를
했지만 후배는 도망까지는 못하겠다고 하고 후배 집안에서는 무조건 적으로 안된다고 하고
하니 저또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읍니다
후배는 집에다가 헤어졌다고 했답니다 그러고 저하고는 따로 몰래 만나고 전화통화는 하고 있지만
이런것들이 얼마나 지속될것인지 저또한 답답 할뿐입니다~
정말로 헤어져야 되는것인지 아님 어디로 같이 억지로 도망이라고 가야되는것인지...
답답합니다 저는 후배에게 지금까지의 삶이 물론 식구들의 도움과 사랑으로 살아왔지만은
앞으로 삶을 생각해보고 나를 생각하라고 까지 이야기를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결정을 하라고 ,,,, 그 결과과 어떻게 나오든 난 그 결과를 따른다고 한상태입니다
지금은 그 후배의 마음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제발 장난식으로 생각 하지마시고 진실된 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