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상대 출범식때, 호텔 관광 학회장 김빛(햇살) 축하공연 드렁큰 타이거 "난 널 원해" 객원 MC로 초대 받았던 그날... 연습은 필료없었다. 우린 늘 준비가 되어있으니... 하지만 공연 뒤에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다. 햇살을 도울 수 있어 좋았고 관객 반응 좋았고 영호의 촬령 좋았고 무엇보다도 햇살과 함께 무대에 설수 있어, 랩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날... 햇살 우리 나이 60, 70, 80먹고도 이렇게 랩하고 놀수있는 머찐 친구가 되자...q^_____________^p
난 널 원해.(햇살&Zen)
동의대 상대 출범식때,
호텔 관광 학회장 김빛(햇살) 축하공연 드렁큰 타이거 "난 널 원해"
객원 MC로 초대 받았던 그날...
연습은 필료없었다.
우린 늘 준비가 되어있으니...
하지만 공연 뒤에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다.
햇살을 도울 수 있어 좋았고 관객 반응 좋았고 영호의 촬령 좋았고
무엇보다도 햇살과 함께 무대에 설수 있어, 랩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날...
햇살 우리 나이 60, 70, 80먹고도 이렇게 랩하고 놀수있는
머찐 친구가 되자...q^_____________^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