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면 신경 예민 해 지는 거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꼬두리로 옆에 사람을 잡는 건 한 두 번이지 그거 사람 질리게 하는 겁니다. 첨에 님도 한 두 번 상처 받고 없신 여겼을 때는 그런 대로 참을 수도, 그냥 넘길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한 번 상처 약하게 난 곳에 두 번.. 세 번.. 계속 상처 내 보세요. 그 상처 결국 감당 못 할 정도로 악화 되고 나중엔 걷 잡을 수 없게 됩니다. 아무리 튼튼한 둑이라도 개미 한 마리로 무너지는 법입니다. 이것 저것 다 거두절미 하고 님 .. 지금 남편하고 어떻게 살려고 결혼 했습니까? 그리고 뱃속에 아이는 어떻게 키우고 싶으세요. 지금 그런 님 속에 있는 화들.. 그냥 그러고 말 것 같죠? 절대로 아닙니다. 님 성격이 나빠 질 수 있어요. 나중에 아이 태어 나면 그 아이한테 그 상처들의 파편 안 튈거 같습니까? 은연중에 조금씩 다 튑니다. 안일하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님 남편도 문제 인건 사실이구요. 님은 시모의 이유 없는 샌드백이 아닙니다. 물고 때리고 차고 해도 가타 부타 아무런 반응도 없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물론 시모분 환자라 예민 한 것도 압니다. 그러나 당장 언제 돌아 가신다고 날 잡아 주던가요 병원에서.. 시모분은 그렇게 살아 오신 겁니다. 당신 위주로.... 모든 중심이 당신만을 떠 받들면서 당신이 저기 가서 죽어라~ 그러면 죽는 시늉까지 하는 그런 꼴을 보면서 만족해 하고 즐거워하는.. 어떠한 타협점도 시모하고는 할 수 없습니다. 독선적이고 일방적이고 합리적인게 없습니다. 주위에서 이쁘다.. 곱다.. 하니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 일거라 생각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 며늘인 님도 하찮고 거기에 덤탱이로 사둔들 까지도 싸 잡아 막말을 하시는 게 아닌게 싶습니다. 님 속에 하나 둘씩 쌓여 있을 앙금들.. 그거 다 님 아이한테 고스란히 스며 들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아무리 여러 님들이 좋은 의견, 조언을 내 놓은 다고해도 님이 실행을 하지 않거나 남편이 나 몰라라 식으로 조금만 더 참자.. 하는 식으로 나오면 말짱 꽝인 것도 물론 입니다. 제 생각엔... 그냥 요양원 보내 드리세요. 남편한테도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이렇게 살다가는 내가 죽을 거 같고 우리 아이도 이상해 질 거 같다고 하면서 님 속에 있는 화를 분출 시키세요. 시모 한 사람으로 온 가족이 힘들어 하고 스트레스 받고 정신적으로 어려움 당하느니 차라리 시모분을 보내 드리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무조건 참고 인내하고 네네~ 거린거 만이 효도는 아닙니다. 현명하게 지혜롭게 대처를 하세요. 시모의 악담에도 참지 마세요. 지금으로 보면 약자는 시모가 아니라 님인게 확실 합니다. 아픈게 무슨 벼슬처럼 모든 주위 사람들을 못 살게 들들 볶아 대도 아프니까... 하면서 이해하는 폭도 어느 정도껏 이지 무조건 적인게 없습니다. 님은 당분간 계속 친정에 있고 남편한테 결정을 하라고 하세요. 심장 떨리고 가슴 답답해 지는 증상.. 나도 겪어 봐서 무좌게 잘 압니다. 그러다 조금 더 심해 지면 머리 까지 셋트로 아픕니다. 뭘 먹기만 하면 위경련 일어나고.. 나중엔 자궁에 이상까지 생기드만요 난... 이제 참지 말고 님의 행복을 추구 하세요. 님도 충분히 행복해 질 권리가 만땅으로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님의 행복을 뺏을 권리도 잡아 뭉갤 권리도 없습니다. 기죽지 않고 당당한 님의 행복을 기원해 볼랍니다.
참지 마세요.결정을 할 때인듯..
몸이 아프면 신경 예민 해 지는 거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꼬두리로 옆에 사람을 잡는 건
한 두 번이지 그거 사람 질리게 하는 겁니다.
첨에 님도 한 두 번 상처 받고 없신 여겼을 때는
그런 대로 참을 수도, 그냥 넘길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한 번 상처 약하게 난 곳에 두 번.. 세 번.. 계속
상처 내 보세요.
그 상처 결국 감당 못 할 정도로 악화 되고
나중엔 걷 잡을 수 없게 됩니다.
아무리 튼튼한 둑이라도 개미 한 마리로 무너지는 법입니다.
이것 저것 다 거두절미 하고
님 ..
지금 남편하고 어떻게 살려고 결혼 했습니까?
그리고 뱃속에 아이는 어떻게 키우고 싶으세요.
지금 그런 님 속에 있는 화들..
그냥 그러고 말 것 같죠?
절대로 아닙니다.
님 성격이 나빠 질 수 있어요.
나중에 아이 태어 나면 그 아이한테 그 상처들의 파편
안 튈거 같습니까?
은연중에 조금씩 다 튑니다.
안일하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님 남편도
문제 인건 사실이구요.
님은 시모의 이유 없는 샌드백이 아닙니다.
물고 때리고 차고 해도 가타 부타 아무런 반응도 없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물론 시모분 환자라 예민 한 것도 압니다.
그러나 당장 언제 돌아 가신다고 날 잡아 주던가요 병원에서..
시모분은 그렇게 살아 오신 겁니다.
당신 위주로....
모든 중심이 당신만을 떠 받들면서 당신이 저기 가서
죽어라~ 그러면 죽는 시늉까지 하는 그런 꼴을 보면서
만족해 하고 즐거워하는..
어떠한 타협점도 시모하고는 할 수 없습니다.
독선적이고 일방적이고 합리적인게 없습니다.
주위에서 이쁘다.. 곱다.. 하니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 일거라
생각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 며늘인 님도 하찮고 거기에 덤탱이로 사둔들 까지도
싸 잡아 막말을 하시는 게 아닌게 싶습니다.
님 속에 하나 둘씩 쌓여 있을 앙금들..
그거 다 님 아이한테 고스란히 스며 들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아무리 여러 님들이 좋은 의견, 조언을
내 놓은 다고해도 님이 실행을 하지 않거나
남편이 나 몰라라 식으로 조금만 더 참자..
하는 식으로 나오면 말짱 꽝인 것도 물론 입니다.
제 생각엔...
그냥 요양원 보내 드리세요.
남편한테도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이렇게 살다가는 내가 죽을 거 같고 우리 아이도 이상해 질 거
같다고 하면서 님 속에 있는 화를 분출 시키세요.
시모 한 사람으로 온 가족이 힘들어 하고
스트레스 받고 정신적으로 어려움 당하느니
차라리 시모분을 보내 드리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무조건 참고 인내하고 네네~ 거린거 만이
효도는 아닙니다.
현명하게 지혜롭게 대처를 하세요.
시모의 악담에도 참지 마세요.
지금으로 보면 약자는 시모가 아니라 님인게 확실 합니다.
아픈게 무슨 벼슬처럼 모든 주위 사람들을
못 살게 들들 볶아 대도 아프니까... 하면서
이해하는 폭도 어느 정도껏 이지
무조건 적인게 없습니다.
님은 당분간 계속 친정에 있고
남편한테 결정을 하라고 하세요.
심장 떨리고 가슴 답답해 지는 증상..
나도 겪어 봐서 무좌게 잘 압니다.
그러다 조금 더 심해 지면 머리 까지 셋트로 아픕니다.
뭘 먹기만 하면 위경련 일어나고..
나중엔 자궁에 이상까지 생기드만요 난...
이제 참지 말고 님의 행복을 추구 하세요.
님도 충분히 행복해 질 권리가 만땅으로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님의 행복을 뺏을 권리도 잡아 뭉갤 권리도
없습니다.
기죽지 않고 당당한 님의 행복을 기원해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