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 고백 받은 사람이 엉겁결에 고백한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혹은 고백의 효과에 엉겁결에 사귀게 되는 경우.
두번째 - 고백 받은 사람이 만우절 거짓말이라고 헛소리 말라고 해서 둘다 웃으면서 넘어가는 경우.
2번 공식 - 진짜 고백
B를 좋아하는 A가 B에게 고백을 한다.
첫번째 - A가 B를 마음에 두고 있거나, 고백의 효과로 정말 사귀게 된다.
두번째 - 만우절날 거짓말로 알고 넘어간다. (이 경우 A의 가슴에는 대못이 박히지만 대외적인 데미지는 입지 않을 수 있다.)
뭐 기타의 경우도 물론 존재 할 수 있다.
(예 : 고백 받은 사람이 거짓으로 사귀자고 한 후, 다음날 어제 만우절이 었는데 그걸 믿었어?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경우 등)
이제부터 내가 하려는 말은 위에 내가 나열한 경우들은 절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난 만우절날 거짓말인듯 참인듯 알 수 없게 고백하는것에 절때 동의하지 못하겠다.
정말로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만우절날 거짓말 하듯 고백하는 건 절대 정정당당한게 아니다. 이미 '거짓말'이란 테마로 도망갈 길을 만들어 놓고 고백하는 것은 고백받는 사람에게도 이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진심을 전달하기에는 최악의 날일 수도 있다.
예외의 경우는 있을 수도 있겠다. 만우절날 거짓말 같은 사랑에 빠져서 그날 고백하지 않으면 죽어버릴 것 같을때랄까.
마지막으로 하나 덧붙인다면, 고백한다면 4월 1일 23시 59분에서 4월 2일 0시로 넘어가는 시점에 고백하는 것은 어떨까, 내 마음이 거짓인지 진실일지 모를 그 사람에게, 지금의 시간을 알려주자, 난 너에게 진심이라고. 너없인 안되겠다고.
만우절특집(거짓말 같은 고백에 대한 반대.)
만우절날은 고백하기 좋은 날이라고들 한다.
몇가지 고백의 공식이 있다면,
1번 공식 - 거짓 고백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이야기 한다.
여기서 두가지 상황을 바라 볼 수 있다.
첫번째 - 고백 받은 사람이 엉겁결에 고백한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혹은 고백의 효과에 엉겁결에 사귀게 되는 경우.
두번째 - 고백 받은 사람이 만우절 거짓말이라고 헛소리 말라고 해서 둘다 웃으면서 넘어가는 경우.
2번 공식 - 진짜 고백
B를 좋아하는 A가 B에게 고백을 한다.
첫번째 - A가 B를 마음에 두고 있거나, 고백의 효과로 정말 사귀게 된다.
두번째 - 만우절날 거짓말로 알고 넘어간다. (이 경우 A의 가슴에는 대못이 박히지만 대외적인 데미지는 입지 않을 수 있다.)
뭐 기타의 경우도 물론 존재 할 수 있다.
(예 : 고백 받은 사람이 거짓으로 사귀자고 한 후, 다음날 어제 만우절이 었는데 그걸 믿었어?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경우 등)
이제부터 내가 하려는 말은 위에 내가 나열한 경우들은 절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난 만우절날 거짓말인듯 참인듯 알 수 없게 고백하는것에 절때 동의하지 못하겠다.
정말로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만우절날 거짓말 하듯 고백하는 건 절대 정정당당한게 아니다. 이미 '거짓말'이란 테마로 도망갈 길을 만들어 놓고 고백하는 것은 고백받는 사람에게도 이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진심을 전달하기에는 최악의 날일 수도 있다.
예외의 경우는 있을 수도 있겠다. 만우절날 거짓말 같은 사랑에 빠져서 그날 고백하지 않으면 죽어버릴 것 같을때랄까.
마지막으로 하나 덧붙인다면, 고백한다면 4월 1일 23시 59분에서 4월 2일 0시로 넘어가는 시점에 고백하는 것은 어떨까, 내 마음이 거짓인지 진실일지 모를 그 사람에게, 지금의 시간을 알려주자, 난 너에게 진심이라고. 너없인 안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