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는 지구촌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국제간 자유무역은 피할 수 없는 현실에 봉착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시대적 현실에 부응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시대적 현실을 풀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한미 자유무역협상은 찬 반의 뒷면에는 서로가 풀어 주어야할 상반 되는 중요한 문제가 있다. 즉 찬성하는 사람들 자유무역이라는 세파에서 밀어 닥치는 농업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가지고 있어야 찬성할 자격이 있으며, 반대하는 사람들은 세계화 속에서 고립화되는 산업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가지고 있어야 반대할 자격이 있다.
그렇다면 정치인들이 이 방안을 가지고 찬성하고 반대 하는 것인가. 아마 방안은커녕 무엇이 해결방법인지도 모를 것이다.
지금 정치인들이 찬성하고 반대하는 것은 진실로 국가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여 아우성치는 것이 아니고, 자기의 권력과 이득을 노리는 야비하고 파렴치한 행위일 것이다.
그러므로 한미 자유무역협상은 이것부터 해결하고 찬성을 하든지 반대를 하든지 하여야 함으로, 정치인들은 찬성할 이유도 자격도 반대할 이유도 자격도 당연히 없는데, 무슨 의도에서 반대하고 무슨 의도에서 찬성하는지 이해가 되지 아니한다.
한미 자유무역협상은 무능하고 할 일없는 옹졸한 정치인들이 영웅심에 눈이 멀어 덤벙거리며 잃어버리는 것은 보지 못하고 눈앞에 보이는 한 가지를 얻겠다고 무작정 달려든 것이므로 관계된 정치인은 반듯이 책임을 져야 한다.
이 상반되는 해결안을 내 놓지 못한다면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당장 스스로 물러가라!!
이까짓 것 해결하는 것은 한방에 블루스이므로 국민 중에는 이를 슬기롭게 해결할 위인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며, 정녕 없다면 필자가 할 것이다.
한미 자유무역 협상은 이제 갈대로 다 갔으므로 협상의 결과는 가든 부든 동일하고 가든 부든 받아드릴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
그러므로 지금은 협상의 가부에 몰두할 것이 아니고 이 일을 슬기롭게 해결할 인재를 찾아 당장 밀려오는 국가와 국민의 피해를 막는 것이 국가의 사명이며 국민을 위한 정이다.
시대와 산업은 첨단을 달리고 있는데 유독 정치와 정치인만은 오만한 권력의 늪에 빠져 허둥대며 헤어나지 못하는 석어빠진 정치판이 참으로 한심하다.
지금이야말로 국민들이 암흑의 터널에서 뛰어나와 밝은 세상을 바르게 바라보고 바르게 판단하여, 건국 이래 정치인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세월을 벗어던지고, 나라를 정치광대에게서 빼앗아 진정한 민주의 나라주인으로 참된 인권을 보호받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이제 말로 하는 정치인은 몽 조리 쓸어버리고 시대에 걸 맞는 국민을 위한 새나라를 창출할 새 인물을 등용시켜 자기가한 일에 대한 책임을 지는 정치풍토를 구현하여, 서민들이 잘살고 힘없는 사람들이 보호받는 함께 사는 세상 신바람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한미 자유무역협상(FTA) 돌 통 들의 고스톱 판이다.
한미 자유무역협상(FTA) 돌 통 들의 고스톱 판이다.
현 시대는 지구촌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국제간 자유무역은 피할 수 없는 현실에 봉착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시대적 현실에 부응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시대적 현실을 풀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한미 자유무역협상은 찬 반의 뒷면에는 서로가 풀어 주어야할 상반 되는 중요한 문제가 있다. 즉 찬성하는 사람들 자유무역이라는 세파에서 밀어 닥치는 농업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가지고 있어야 찬성할 자격이 있으며, 반대하는 사람들은 세계화 속에서 고립화되는 산업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가지고 있어야 반대할 자격이 있다.
그렇다면 정치인들이 이 방안을 가지고 찬성하고 반대 하는 것인가. 아마 방안은커녕 무엇이 해결방법인지도 모를 것이다.
지금 정치인들이 찬성하고 반대하는 것은 진실로 국가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여 아우성치는 것이 아니고, 자기의 권력과 이득을 노리는 야비하고 파렴치한 행위일 것이다.
그러므로 한미 자유무역협상은 이것부터 해결하고 찬성을 하든지 반대를 하든지 하여야 함으로, 정치인들은 찬성할 이유도 자격도 반대할 이유도 자격도 당연히 없는데, 무슨 의도에서 반대하고 무슨 의도에서 찬성하는지 이해가 되지 아니한다.
한미 자유무역협상은 무능하고 할 일없는 옹졸한 정치인들이 영웅심에 눈이 멀어 덤벙거리며 잃어버리는 것은 보지 못하고 눈앞에 보이는 한 가지를 얻겠다고 무작정 달려든 것이므로 관계된 정치인은 반듯이 책임을 져야 한다.
이 상반되는 해결안을 내 놓지 못한다면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당장 스스로 물러가라!!
이까짓 것 해결하는 것은 한방에 블루스이므로 국민 중에는 이를 슬기롭게 해결할 위인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며, 정녕 없다면 필자가 할 것이다.
한미 자유무역 협상은 이제 갈대로 다 갔으므로 협상의 결과는 가든 부든 동일하고 가든 부든 받아드릴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
그러므로 지금은 협상의 가부에 몰두할 것이 아니고 이 일을 슬기롭게 해결할 인재를 찾아 당장 밀려오는 국가와 국민의 피해를 막는 것이 국가의 사명이며 국민을 위한 정이다.
시대와 산업은 첨단을 달리고 있는데 유독 정치와 정치인만은 오만한 권력의 늪에 빠져 허둥대며 헤어나지 못하는 석어빠진 정치판이 참으로 한심하다.
지금이야말로 국민들이 암흑의 터널에서 뛰어나와 밝은 세상을 바르게 바라보고 바르게 판단하여, 건국 이래 정치인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세월을 벗어던지고, 나라를 정치광대에게서 빼앗아 진정한 민주의 나라주인으로 참된 인권을 보호받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이제 말로 하는 정치인은 몽 조리 쓸어버리고 시대에 걸 맞는 국민을 위한 새나라를 창출할 새 인물을 등용시켜 자기가한 일에 대한 책임을 지는 정치풍토를 구현하여, 서민들이 잘살고 힘없는 사람들이 보호받는 함께 사는 세상 신바람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