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I love you♥

김정옥2007.04.01
조회46
Jesus, I love you♥

Jesus, I love you♥

 

주머니에 있는 구슬이 자꾸 넘쳐나는데.
막상 다 비워놓으면 다 없어질까봐.

혼자꽁꽁 묶어두고 손잡이를 쥐고있는 느낌이예요.

 

욕심이죠.

 

그래도..
나도 한번은 이렇게 쥐고있으면 안되나요..


.....그러나..
주님..
..오늘...
주님앞에..
다 내려놓습니다.
주님이..
다 가져가세요...


after all..
i am only your t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