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 음악을 좋아한다. 손으로 할수 있는 일중 유난히 자신없는것은 그림을 그리는것이다. 음악만큼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것이 또 있을까? 어렸을때부터 난 피아노를 쳤었다.또한 성악도 했었다. 클래식만 배우다 보니 반주를 못하는 그런 맹점이 있었다. 음악으로 난 대학을 가고 싶었다. 그러나, 집에서 반대가 심했다. "피아노는 교양으로 하라"고 말씀하셨고, 난 음대에 대한 꿈을 접어야만 했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서 음악이란 어쩌면 숙명같다는 느낌이 든다. 나에게 숙명은 단 2개이다. 문학과 음악이다. 도저히 피할래야 피할수도 없는 운명.
2003년도 여름에 음악의 도시인 오스트리아-독일-헝가리-체코를 방문했었다. 동유럽의 음악의 나라를 돌아보면서 오페라 와 오페라를 관람했었다. 그것을 보고 난 또 오페라를 작곡하고픈 충동에 휩싸였다. 예전에 화성법이 너무 어려워 작곡을 죽어도 못할꺼 같았다. 모짜르트. 베토벤의 삶도 충분히 오페라가 될수 있음을 난 확인하고 돌아왔다.
그 뒤로도 난 글쓰는것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음악에 관련된 특히 클래식에 관련된 많은 책들을 읽었고, 그 작곡가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주세페 베르디. 붉은머리 신부 비제.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슈만. 슈베르트. 낭만주의와 고전주의 작곡가들의 음악에 심취했었다.
어느정도 음악들을 듣고나니 그들의 삶에 대해 좀더 다른 느낌이 들었다. 그냥 곡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들의 곡속에 철학적 의미가 배어있음을, 아름답다는 음악은 자신의 철학이 깊게 들어있다는 것을 느꼈었다. 가볍지 않으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슬프고, 경쾌하면서도 쓸쓸한 감정이 드는 그런 음악들이 좋았다.
나를 지탱하고 있는 두개의 기둥이 있다면 하나는 문학이요, 다른 하나는 음악이다. 난 문학과 음악을 너무도 사랑한다 아마 메피스토펠레스가 둘 중 내 영혼과 바꿔야된다고 물어본다면 난 둘다 포기할수 없다. 그만큼 나에게 있어서의 음악은 치유의 힘이 강했다. 글쓰는것도 마찬가지였다.
창작을 하는 과정이. 피아노를 치는 과정이 결코 쉬운것은 아니다. 정말이지 남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투자할뿐이다. 포기하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기둥들이다.
나에게 있어서 음악 난 참 음악을 좋아한다. 손
나에게 있어서 음악
난 참 음악을 좋아한다. 손으로 할수 있는 일중 유난히 자신없는것은 그림을 그리는것이다. 음악만큼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것이 또 있을까? 어렸을때부터 난 피아노를 쳤었다.또한 성악도 했었다. 클래식만 배우다 보니 반주를 못하는 그런 맹점이 있었다. 음악으로 난 대학을 가고 싶었다. 그러나, 집에서 반대가 심했다. "피아노는 교양으로 하라"고 말씀하셨고, 난 음대에 대한 꿈을 접어야만 했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서 음악이란 어쩌면 숙명같다는 느낌이 든다. 나에게 숙명은 단 2개이다. 문학과 음악이다. 도저히 피할래야 피할수도 없는 운명.
2003년도 여름에 음악의 도시인 오스트리아-독일-헝가리-체코를 방문했었다. 동유럽의 음악의 나라를 돌아보면서 오페라 와 오페라를 관람했었다. 그것을 보고 난 또 오페라를 작곡하고픈 충동에 휩싸였다. 예전에 화성법이 너무 어려워 작곡을 죽어도 못할꺼 같았다. 모짜르트. 베토벤의 삶도 충분히 오페라가 될수 있음을 난 확인하고 돌아왔다.
그 뒤로도 난 글쓰는것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음악에 관련된 특히 클래식에 관련된 많은 책들을 읽었고, 그 작곡가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주세페 베르디. 붉은머리 신부 비제.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슈만. 슈베르트. 낭만주의와 고전주의 작곡가들의 음악에 심취했었다.
어느정도 음악들을 듣고나니 그들의 삶에 대해 좀더 다른 느낌이 들었다. 그냥 곡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들의 곡속에
철학적 의미가 배어있음을, 아름답다는 음악은 자신의 철학이 깊게 들어있다는 것을 느꼈었다. 가볍지 않으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슬프고, 경쾌하면서도 쓸쓸한 감정이 드는 그런
음악들이 좋았다.
나를 지탱하고 있는 두개의 기둥이 있다면 하나는 문학이요, 다른 하나는 음악이다. 난 문학과 음악을 너무도 사랑한다
아마 메피스토펠레스가 둘 중 내 영혼과 바꿔야된다고 물어본다면 난 둘다 포기할수 없다. 그만큼 나에게 있어서의 음악은 치유의 힘이 강했다. 글쓰는것도 마찬가지였다.
창작을 하는 과정이. 피아노를 치는 과정이 결코 쉬운것은 아니다. 정말이지 남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투자할뿐이다. 포기하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기둥들이다.
먼 훗날 내가 죽게되면 묘지에 그렇게 새기고 싶다
"음악과 시를 사랑한 한 여인이 잠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