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전 평범한 남자입니다. 갑자기 궁금한적이 있어서 글올리네요~ 사실을 어제 버스를 타고 강남갈 일이 있었거등요~ 왜 강남에 미인들이 많잖아요~ 버스를 탓는데~엄청이쁜미인이 탓어요~ 화장을 전혀안한 생얼인데 화장한 사람보다 더이쁜... 그날따라 버스안이 만원 이었거등요~ 제가 뒷자석 타이어있는데 있져~볼록한데~ 거기 옆자리 앉았는데요~ 물론 타이어자리엔 저와비슷한또래에 여성분이 앉았구요~ 이분도 몸이쁘고 전혀 못생기지않았음~ 하지만 생얼이신분 진짜이쁘더군요~ 중요한건~사람들이 점점많아져 저한테로 가깝고 붙어졌거등요~ 저~그분이 너무예뻐서 따귀맞을각오로 가슴만 봤거등요~ 그가슴과 제얼굴은 한 10센티정도?? 근데 따귀는 안맞았고~더 가깝게 온다는~ 저 무지떨렸거등요~자칮하면 얼굴과 가슴이 맞닺는다는~ 암튼 그렇게 한 10분을같나? 일부로 딴데볼수있지만~ 제가 언제 그런미인 가슴을 그렇게 가까이서 보겠습니까? 한대맞자라는 심정으로 계속 가슴쪽으로 얼굴있었습니다~ 다음얘긴 2탄에서 이어질꼐요~전부 사실입니다~ 자~2탄내용이 시작되내요~ 그렇게 한 그미인과 제얼굴이 교차한가운데 한 10분그렇게 같습니다 저 진짜 너무 조하서~ 눈도 감아보고~ 혼자 그렇게 므흣하게 있었습니다~ 아직도 생각나네요~빨간색 티에~그 가슴~ 암튼 10분정도 그렇게 가고 있는데~ 자꾸 그미인분이~제옆자리~ 반대편 타이어쪽에 앉은 사람들을 자꾸보더라고여~ 그때 전 이어폰을 귀에 꽃고 있어서~주변소리들을못들었었는데~ 이어폰을빼니 소리가 들리더군요~ 옆에 두명에 여자분이 앉아있었는데~나이는 대략 20대 초반쯤? 얼굴들은 진짜 한대 떄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죽지말라고 몸은 조금 이쁘더군요~ 암튼 그여성분들이 우리이쁜 그녀를 흠을 잡더군요~ 솔직히 얼굴은 진짜 이뻣는데~그래도 흠을잡자면 몸이 안이뻣는데~그래도 보통사람은 되는 정도에요~(몸 이뻣으면 연예인해야될 정도?) 가만히 듣고 보니~그여성분들이~버스안에 서 절찍었나 봅니다~ 변태짓을 하는건 난데~현제느끼고있는거는 난데~ 그녀를 흠을잡더군요~ 그래서 자꾸 돌아봤던겁니다~ 뭐~잘생긴 사람이 가슴만 보니까 안피한다느니~등등~ 우리이쁜그녀~그래도 꿋꿋히 잘있더군요~ 저 약간 미안한마음에 얼굴을 조금 띠었습니다~ 다행히 그녀 계속 제옆에 서있었습니다~ 자 내용은 3탄으로 이어질꼐요~ 전부 사실입니다~ 그녀 진짜 내옆에 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녀 진짜 너무이뻣습니다~ 당장 덮치고 싶을정도?ㅎㅎ 하얀색 치마에~빨간색 티에~ 얼굴작고 계란형에~눈도크고 코도 완벽하고 진짜 완전 내이상형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다가 제옆에않으신 여성분이~내릴려고 하더군요~ 그분도 쩝 괜찮게 생기시긴 했는데 우리그녀에 비하면 암튼 제옆에 여성분이 내리시고~ 혹시나 제옆에 앉을까 하고~ 그자리로 이동했습니다~ 그자리 조낸불편해서~안앉는데~ 그래도 혹시나 지금 버스가 만원이라 그녀가 앉을수도 있겠다 싶어서~그자리로 이동했습니다~ 두근두근 제심장떨려주시고 그녀 그냥서있으면 어뜨카나 고민하는중~그녀 제옆에 앉더군요~ ㅎㅎ 오예~빙고~ 속으로 쾌재를 불럿습니다~ 암튼 그녀 제옆에 앉았는데~ 서로 얼굴이 가까이서 마주친적이 있었 는데 진짜 너무이쁩니다~ 당장 결혼하고 싶습니다~ 옆자리에서 보니까 더이쁩니다~가슴도 보이고~ㅎㅎㅎ 그녀에 팔과 제팔이 닿는게 너무조았습니다~ 그렇게 혼자 즐기고 있던중~ 그녀 전화 하더군요~통화 내용상 자기라고 하는거 보니 남친이 있나 봅니다~ 반지부터 확인했는데~ 모냐고~속으로 울었습니다~ 속으로 혼자 열받아서~ㅋㅋ 일부러 바짝 옆으로 앉았습니다~ 가끔 가슴도 한번씩 쳐다봐주고~ 얼굴도 진짜 가까이서 봤습니다~ 정말 너므이쁘다~ㅠ.ㅠ 근데 그녀 가만히 있습니다~ㅡㅡ;; 일부러 한대맞을각오로 하는짓인데~ ㅡㅡ;; 오히려 주변이 시끄럽 습니다~ 반대편 찌질이 여성분들 남자가 잘생기니 가만히 있는다고 지랄한번 해주시고~ 뒷자리 남성분들~ 전 예쁜여자만 본다느니~ 헛소리 해주시고~ 중요한건 그녀 제가 계속 변태짓하는데 가만히 있어주시고~ㅠ.ㅠ 남친있고 쥘쥘 ㅠ.ㅠ 진짜 한대맞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실수로 진짜 제팔꿈치가 차가 심하게 흔들려서 그녀가슴 터치했습니다~ 이건 고의가 아니였는데~ 진짜 저도 모르게 된일입 니다 , 저 무지 당황했는데~ 그녀 가만히 있습니다~ 속으로 호곡 그랬는데~ 가만히 있네요~ ㅡㅡ;; 그렇게 지나가고 제팔이 갑자기 자랑스러워 지더군요~ㅎㅎ 그렇게 그녀 나중에 내리 더 군요~ㅎㅎ 속으로 저런 여자친구 랑 사귀는 남자 진짜 너무좋겠 다 라고 생각하고 저도 나중에 내렸습니다~ 혼자 집에 가다가 생각 난건데 제가 한짓정도면? 따귀맞지 않나여?? 근데 왜 전 안맞은거 져?암튼 그렇게 혼자 생각하고는~ 집으로 왔네요~ㅎㅎ 여러분 어느정도 까지 하면 따귀맞나여?? 담엔 엉덩이라도 만져봐 야 겠습니다~ 여러분 일하느라 힘드실텐데 수고하세요~ 전 아직도 그녀 생각뿐이네요~ㅎㅎ
혹시 변태짓해서 따귀맞아보신분~
안녕하세용~전 평범한 남자입니다.
갑자기 궁금한적이 있어서 글올리네요~
사실을 어제 버스를 타고 강남갈 일이 있었거등요~
왜 강남에 미인들이 많잖아요~
버스를 탓는데~엄청이쁜미인이 탓어요~
화장을 전혀안한 생얼인데 화장한 사람보다 더이쁜...
그날따라 버스안이 만원 이었거등요~
제가 뒷자석 타이어있는데 있져~볼록한데~
거기 옆자리 앉았는데요~
물론 타이어자리엔 저와비슷한또래에 여성분이 앉았구요~
이분도 몸이쁘고 전혀 못생기지않았음~
하지만 생얼이신분 진짜이쁘더군요~
중요한건~사람들이 점점많아져 저한테로 가깝고 붙어졌거등요~
저~그분이 너무예뻐서 따귀맞을각오로 가슴만 봤거등요~
그가슴과 제얼굴은 한 10센티정도??
근데 따귀는 안맞았고~더 가깝게 온다는~
저 무지떨렸거등요~자칮하면 얼굴과 가슴이 맞닺는다는~
암튼 그렇게 한 10분을같나? 일부로 딴데볼수있지만~
제가 언제 그런미인 가슴을 그렇게 가까이서 보겠습니까?
한대맞자라는 심정으로 계속 가슴쪽으로 얼굴있었습니다~
다음얘긴 2탄에서 이어질꼐요~전부 사실입니다~
자~2탄내용이 시작되내요~
그렇게 한 그미인과 제얼굴이 교차한가운데 한 10분그렇게 같습니다
저 진짜 너무 조하서~
눈도 감아보고~ 혼자 그렇게 므흣하게
있었습니다~
아직도 생각나네요~빨간색 티에~그 가슴~
암튼 10분정도 그렇게 가고 있는데~ 자꾸 그미인분이~제옆자리~
반대편 타이어쪽에 앉은 사람들을 자꾸보더라고여~
그때 전 이어폰을 귀에 꽃고 있어서~주변소리들을못들었었는데~
이어폰을빼니 소리가 들리더군요~
옆에 두명에 여자분이 앉아있었는데~나이는 대략 20대 초반쯤?
얼굴들은 진짜 한대 떄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죽지말라고
몸은 조금 이쁘더군요~
암튼 그여성분들이 우리이쁜 그녀를
흠을 잡더군요~ 솔직히 얼굴은 진짜 이뻣는데~그래도 흠을잡자면
몸이 안이뻣는데~그래도 보통사람은 되는 정도에요~(몸 이뻣으면
연예인해야될 정도?)
가만히 듣고 보니~그여성분들이~버스안에
서 절찍었나 봅니다~
변태짓을 하는건 난데~현제느끼고있는거는
난데~
그녀를 흠을잡더군요~
그래서 자꾸 돌아봤던겁니다~
뭐~잘생긴 사람이 가슴만 보니까 안피한다느니~등등~
우리이쁜그녀~그래도 꿋꿋히 잘있더군요~
저 약간 미안한마음에
얼굴을 조금 띠었습니다~ 다행히 그녀 계속 제옆에 서있었습니다~
자 내용은 3탄으로 이어질꼐요~
전부 사실입니다~
그녀 진짜 너무이뻣습니다~ 당장 덮치고 싶을정도?ㅎㅎ
하얀색 치마에~빨간색 티에~ 얼굴작고 계란형에~눈도크고
코도 완벽하고 진짜 완전 내이상형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다가 제옆에않으신 여성분이~내릴려고 하더군요~
그분도 쩝 괜찮게 생기시긴 했는데 우리그녀에 비하면
암튼 제옆에 여성분이 내리시고~ 혹시나 제옆에 앉을까 하고~
그자리로 이동했습니다~ 그자리 조낸불편해서~안앉는데~
그래도 혹시나 지금 버스가 만원이라 그녀가 앉을수도 있겠다
싶어서~그자리로 이동했습니다~
두근두근 제심장떨려주시고
그녀 그냥서있으면 어뜨카나 고민하는중~그녀 제옆에 앉더군요~
ㅎㅎ 오예~빙고~ 속으로 쾌재를 불럿습니다~
암튼 그녀 제옆에 앉았는데~ 서로 얼굴이 가까이서 마주친적이 있었
는데 진짜 너무이쁩니다~
당장 결혼하고 싶습니다~
옆자리에서 보니까 더이쁩니다~가슴도 보이고~ㅎㅎㅎ 그녀에 팔과
제팔이 닿는게 너무조았습니다~ 그렇게 혼자 즐기고 있던중~
그녀 전화 하더군요~통화 내용상 자기라고 하는거 보니 남친이 있나
봅니다~
반지부터 확인했는데~ 모냐고~속으로 울었습니다~
속으로 혼자 열받아서~ㅋㅋ 일부러 바짝 옆으로 앉았습니다~
가끔 가슴도 한번씩 쳐다봐주고~ 얼굴도 진짜 가까이서 봤습니다~
정말 너므이쁘다~ㅠ.ㅠ
근데 그녀 가만히 있습니다~ㅡㅡ;;
일부러 한대맞을각오로 하는짓인데~ ㅡㅡ;; 오히려 주변이 시끄럽
습니다~ 반대편 찌질이 여성분들 남자가 잘생기니 가만히 있는다고
지랄한번 해주시고~ 뒷자리 남성분들~ 전 예쁜여자만 본다느니~
헛소리 해주시고~ 중요한건 그녀 제가 계속 변태짓하는데 가만히
있어주시고~ㅠ.ㅠ 남친있고 쥘쥘 ㅠ.ㅠ 진짜 한대맞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실수로 진짜 제팔꿈치가 차가 심하게 흔들려서 그녀가슴
터치했습니다~ 이건 고의가 아니였는데~ 진짜 저도 모르게 된일입
니다 , 저 무지 당황했는데~ 그녀 가만히 있습니다~
속으로 호곡 그랬는데~ 가만히 있네요~ ㅡㅡ;; 그렇게 지나가고
제팔이 갑자기 자랑스러워 지더군요~ㅎㅎ 그렇게 그녀 나중에 내리
더 군요~ㅎㅎ 속으로 저런 여자친구 랑 사귀는 남자 진짜 너무좋겠
다 라고 생각하고 저도 나중에 내렸습니다~ 혼자 집에 가다가 생각
난건데 제가 한짓정도면? 따귀맞지 않나여?? 근데 왜 전 안맞은거
져?암튼 그렇게 혼자 생각하고는~ 집으로 왔네요~ㅎㅎ
여러분 어느정도 까지 하면 따귀맞나여?? 담엔 엉덩이라도 만져봐
야 겠습니다~
여러분 일하느라 힘드실텐데 수고하세요~
전 아직도 그녀 생각뿐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