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ermit : 침묵을 지킬 필요가 있음, 물밑작업, 은퇴, 계시, 속세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 지혜, 자신을 다시 돌아봄, 신중, 고독, 주의
The Tower : 다툼, 사고, 파괴, 계획 실패, 돌발사, 오래된 것이 파괴됨, 역경, 재난, 사업상의 문제, 이별, 이혼, 파산, 개혁, 현 상황의 붕괴
THE HERMIT 카드는 시간의 신비로운 힘을 보여주는 카드입니다. 탄생과 성장, 죽음의 순환주기를 나타내며 세우러의 파괴력과 치유력 양면을 다 상징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성장하여 늙어가고 언젠가는 쇠퇴하게 되어 새로운 것들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어야 한다는 법칙입니다. 고독과 고요 속에서 현명함을 터득해가는 사람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인간과 자연이 넘을 수 없는 경계를 설정하며, 그 경계를 넘으려 했다가 겪어야 했던 치욕을 인내하고 수용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THE HERMIT 카드는 시간의 흐름이 가져다 주는 당연한 변화에 대해 수긍하며, 인생이 가져다 주는 장애에 부딪혀 자신을 성찰한 시간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을 인도하는 카드입니다.
THE TOWER 카드는 성서 속의 바벨탑(THE TOWER OF BABEL)을 상징합니다 인간이 하늘에 닿기 위해 만들었다는 바벨탑은 인간의 오만의 상징입니다. 절대자를 무시하는 이러한 행동에 분노한 신은 탑을 쌓는 사람들이 서로 다른 언어를 쓰게 하여 말이 통하지 않게 만들어 버리지요.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자, 서로 불신하고 싸우게 된 사람들에 의해 바벨탑은 스스로 파괴되어 버리고 맙니다. 이는 문명을 이루어 나가면서, 자신만의 아집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서로 의사소통 하는 것을 포기해 버리고 마는 현대인의 모습을 예언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카드는 트로이의 카산드라(CASSANDRA)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트로이의 공주였던 카산드라는 아폴론의 극진한 총애를 받아, 예언의 능력을 선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자만해진 그녀는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며, 신들에게 감사하는 것을 잊고 말지요. 이에 분노한 아폴론은 그녀의 예언을 아무도 믿지 않게 만들어 버리고 맙니다. 트로이 전쟁이 발발하고, 카산드라는 트로이의 멸망을 예언하지만, 사람들은 아무도 그녀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오히려 그녀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지요. 마침내 트로이는 그리스군의 손에 점령당하고, 카산드라는 적들의 손에 살해당하고 맙니다. THE TOWER 카드는 자신의 운명이 파멸의 길로 접어들고 있음을 알고도 그것을 막지 못하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력함을 일깨워 주며, 또한 예기치 못한 파국이라 하더라도 결국 그것은 스스로가 만들어낸 것임을 의미하는 카드입니다.
<마왕> 오승하 오프닝 타로카드 의미
오승하의 카드 - 은둔자 The Hermit + 탑 The Tower
The Hermit : 침묵을 지킬 필요가 있음, 물밑작업, 은퇴, 계시, 속세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 지혜, 자신을 다시 돌아봄, 신중, 고독, 주의
The Tower : 다툼, 사고, 파괴, 계획 실패, 돌발사, 오래된 것이 파괴됨, 역경, 재난, 사업상의 문제, 이별, 이혼, 파산, 개혁, 현 상황의 붕괴
THE HERMIT 카드는 시간의 신비로운 힘을 보여주는 카드입니다. 탄생과 성장, 죽음의 순환주기를 나타내며 세우러의 파괴력과 치유력 양면을 다 상징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성장하여 늙어가고 언젠가는 쇠퇴하게 되어 새로운 것들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어야 한다는 법칙입니다. 고독과 고요 속에서 현명함을 터득해가는 사람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인간과 자연이 넘을 수 없는 경계를 설정하며, 그 경계를 넘으려 했다가 겪어야 했던 치욕을 인내하고 수용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THE HERMIT 카드는 시간의 흐름이 가져다 주는 당연한 변화에 대해 수긍하며, 인생이 가져다 주는 장애에 부딪혀 자신을 성찰한 시간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을 인도하는 카드입니다.
THE TOWER 카드는 성서 속의 바벨탑(THE TOWER OF BABEL)을 상징합니다 인간이 하늘에 닿기 위해 만들었다는 바벨탑은 인간의 오만의 상징입니다. 절대자를 무시하는 이러한 행동에 분노한 신은 탑을 쌓는 사람들이 서로 다른 언어를 쓰게 하여 말이 통하지 않게 만들어 버리지요.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자, 서로 불신하고 싸우게 된 사람들에 의해 바벨탑은 스스로 파괴되어 버리고 맙니다. 이는 문명을 이루어 나가면서, 자신만의 아집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서로 의사소통 하는 것을 포기해 버리고 마는 현대인의 모습을 예언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카드는 트로이의 카산드라(CASSANDRA)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트로이의 공주였던 카산드라는 아폴론의 극진한 총애를 받아, 예언의 능력을 선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자만해진 그녀는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며, 신들에게 감사하는 것을 잊고 말지요. 이에 분노한 아폴론은 그녀의 예언을 아무도 믿지 않게 만들어 버리고 맙니다. 트로이 전쟁이 발발하고, 카산드라는 트로이의 멸망을 예언하지만, 사람들은 아무도 그녀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오히려 그녀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지요. 마침내 트로이는 그리스군의 손에 점령당하고, 카산드라는 적들의 손에 살해당하고 맙니다.
THE TOWER 카드는 자신의 운명이 파멸의 길로 접어들고 있음을 알고도 그것을 막지 못하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력함을 일깨워 주며, 또한 예기치 못한 파국이라 하더라도 결국 그것은 스스로가 만들어낸 것임을 의미하는 카드입니다.
출처 : 스텔라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