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나면 이런 행동을 한답니다.

신용전2007.04.02
조회389

남자가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나면 이런 행동을 한답니다.
남자들마다 다르겠지만....

남자가 그녀를 좋아하게 되면.. 연락처을 알기 위해 무수히 많은 고생을 한답니다.
그리고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게 되면

 

1단계에는 전화를 못해요..
소극적인 사람은.. 그러나 문자를 가끔 보낼 거세요...
오늘 날씨 좋다....잘자/// 아프지마...등등

남자는 싫어하는 여자에게는 절대로 문자 안보냅니다.

그리고 문자가 서로 오고가면...

 

2단계로 넘어오면
이제 남가자 전화를 하죠..
전화하는 이유는 서로 공감대를 이루기 위해서 주제를 정해서 하는데..
통화가 짧죠....ㅜ.ㅜ
그리고 한두번 여자에게 전화를 걸어 줍니다. 문자도 보내고..

 

주의) 만약 좋아하는 남자가 여기까지 오면... 남자가 전화를 하면 꼭~ 받으세요
만약 전화를 안받으면... 남자는 자기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고 포기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3단계에는... 그녀에게 만나자고 할거에요..
영화보자.. 저녁먹자..등등..

 

주의) 여기서는 여자가 한번 팅기는게 좋아요...^^
좋다고 덥석 약속하면... 음~~~~ 뒷일은 책임안짐...

 

4단계 한번 거절을 당했다 하더라도 전화와 문자를 할거에요..
이건 남자들의 승부 근성을 건드렸기 때문이죠..

 

주의)여기서 또 팅기면 남자는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포기 할지도 몰라요.. (여긴 남자에 따라 조금씩 다름)

 

이제 여자를 만날 준비를 해야 하는데..
남자들은 여기서 많은 잔머리를 쓰죠...
확실하게 자기 여자를 만드는 작업들을 구상한답니다.
즉.. 영화보구.. 저녁먹고... 술?.... 등등등
남자들이 리드해야 한다는 생각과... 그녀에게 점수를 따기위해서.. 아니면 다른생각..???

 

주의)여자들은 남자가 리더쉽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남자의 계획된 것입니다.

 

여자가 영화보구.. 저녁먹고... 술(차)는 안마시고 그냥 집에 들어간다면..
남자는 무지 서운해 할거에요...왜냐면... 계획이 빗나갔기 때문이죠...ㅜ.ㅜ
그래도 남자는 웃으면서 여자를 보내거나.. 집까지 바래다 주죠..
그리고 다음 만날 약속을 할거에요..

여기서 약속을 받았다면..
그녀는 내여자라고 생각하죠...... 물론 여자도 남자가 좋으닌까 다시 만나겠죠...
이렇게 서로 만나다 보면
남자는 여자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죠...

그리고 남자가 원하는걸 여자한테 얻으면...

 

5단계에는 둘중하나에요...
결혼(?) 또는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