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PRE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싱싱한 해산물, 고품격 서비스 베니하나
뉴욕에 본사를 둔 한국 지점으로 올해 16년째 철판구이를 전문으로 영업하고 있다. 호텔 수준의 격조 높은 인테리어와 특수 조리 철판은 물론 식기까지 본점과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므로 잠시나마 뉴요커가 된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무엇보다 베니하나의 특징은 고가의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시푸드 콤비를 주문하면 담백한 메로와 키조개 관자, 국산 대하는 물론 살아 있는 전복과 바다가재까지 싱싱하게 맛볼 수 있다. 각 테이블에는 철판이 놓여 있어 요리사가 즉석에서 음식을 조리해 준다. 음식 맛과 더불어 숙련된 조리사가 해산물을 다루는 모습을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주방장이 조리 중에 보여주는 불쇼도 특별한 경험.
해산물과 함께 곁들여 먹는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마늘, 양파 등의 야채구이도 별미.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은 곤야쿠도 맛볼 수 있다. 홍합을 갈아 와인을 넣고 끓여 상큼한 맛을 내는 홍합수프는 베니하나만의 특별 서비스. 해물구이의 다소 느끼한 맛을 없애 식사 중간에 새롭게 입맛을 돌게 해주는 애피타이저로 손색이 없다. 콤비 메뉴를 주문하면 해산물과 함께 스테이크도 맛볼 수 있다.
1. 바다가재 평소 먹기 힘든 바다가재요리. 껍데기를 벗겨내고 부드럽게 구워낸다. 2. 대하와 전복 20cm 정도의 왕새우와 살아 있는 전복은 쫄깃한 맛이 특별하다. 3. 안심구이 국산 암소를 사용한 스테이크는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숯불에서 직접 구워내는 차콜 해물구이 슌(Shune)
호텔마다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이 한두 군데씩은 있지만,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노보텔앰버서더의 일식 레스토랑 ‘(Shune)’이다. 일본어로 ‘최고의 절정기’를 뜻하는 ‘’은 독특한 일식 메뉴와 인테리어, 음악이 무엇보다 돋보이는 공간. 우선 음식은 일본 본토의 전통 맛을 그대로 간직하되 현대 감각을 가미한 퓨전 요리를 함께 내는데, 그 메뉴가 무려 100가지가 넘는다.
특히 일곱 가지가 넘는 해물을 참숯에서 구워내는 차콜 해물구이와 특유의 탄력성과 향기로운 맛을 지닌 안동한우를 숯불에 구워내는 안동 비프 요리, 폰즈 소스와 포메리 소스를 가미한 가르파 소스를 숙성이 잘 된 생선과 함께 즐기는 이탈리안 카파치오 등이 이곳의 인기 메뉴다. 챠콜 해물구이에 나오는 해물은 향이 독특한 은어와 왕새우, 가리비, 전복, 석화, 홍합 등으로 숯불에서 구워내 두 가지 소스로 즐길 수 있다. 샐러드에서 모둠생선회, 왕새우, 바다가재, 관자 살, 안동안심 등이 차례로 나오는 철판요리도 해물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정식 메뉴 중 하나.
또 매 주말에는 의 오픈 키친에서 바로 만들어지는 정통 일식과 철판구이, 숯불구이 그리고 전문 요리사가 개발한 새로운 스타일의 일식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일식 시푸드 뷔페(토요일 점심 제외)가 차려진다. 일본식 별실인 자시키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에는 자시키 메뉴가 따로 제공된다.
1. 은어 보통 생선에 없는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중국에서는 흔히 ‘향어’라고도 부른다. 맛과 향이 좋아 한 번 맛을 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고.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생선이라 하여 보통 통째로 튀기거나 구워서 내장까지 먹는 일이 많다. 비타민 A와 D, B군, 단백질 등이 풍부하다. 2. 가리비 굴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식용되는 조개류. 참가리비라 불리는 큰가리비는, 강릉에서는 ‘밥조개’, 속초에서는 ‘밥족’이라 부르고 별명으로 ‘양귀비의 혀’라고 부르기도 한다. 3. 왕새우 등 쪽의 내장을 제거하고 꼬치에 끼워서 중불에 천천히 굽는다. 4. 홍합과 굴 가리비와 굴은 많이 구워도 괜찮지만, 홍합은 너무 많이 구우면 질겨지므로 주의.
열두 가지 해물,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쿡앤쿡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해산물 만찬을 즐길 수 있는 곳. 새우, 소라, 키조개 관자는 물론 연어, 도미 등의 생선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해산물은 물론 신선한 야채를 중간 중간에 구워줘 맛을 더한다. 테이블마다 요리사가 직접 조리도 해주고 해산물의 이름과 먹는 요령까지 일일이 알려준다. 코스 요리를 주문하면 해물모둠구이와 더불어 갈빗살구이나 안심스테이크도 맛볼 수 있다. 구이를 다 먹은 후에는 철판김치볶음밥과 누룽지탕을 후식으로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일명 시샤모라고 불리는 커다란 멸치 열빙어와 어린이 손바닥 정도로 조그만 쫄복은 쿡앤쿡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 야채와 해물, 고기를 따로 찍어 먹을 수 있는 네 가지 소스가 구이의 맛을 더한다. 화이트 와인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02-744-2835 ●11:30~22:30, 일요일 휴무 ●주차 5대 ●해물모둠구이(3인 기준) 3만5000원, 쿡앤쿡코스요리(1인) 2만원 ●서울 혜화동 로터리에서 성북동 방면 200m
1. 가리비 카레 소스에 양파, 당근 등의 야채를 잘게 썰어 석쇠 위에 구워낸다. 2. 도미 싱싱한 횟감으로도 좋은 도미를 먹기 좋게 썰어 구수하게 구워준다. 3. 야채 팽이, 양송이, 표고 등 버섯류와 감자, 피망, 마늘 등의 야채도 푸짐하게 구워준다.
대한민국 육·해·공 구이 백화점 바다구이 목장구이
바다에서 잡히는 각종 해산물과 육지에서 나는 온갖 육류를 취급하는 구이 전문점. 조개, 가리비, 주꾸미, 곰장어, 새우 등 여덟 가지 해산물과 돼지갈비, 와인삼겹살, 쇠갈빗살 등 여덟 가지 육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루는 요리가 많다 보니 신경을 쓰는 것은 역시 해산물의 신선도. 매일 아침 충남 대천과 인천항에서 직접 재료를 구입해 오기 때문에 언제나 신선한 맛을 제공한다. 고기의 육질을 높이기 위해 매장마다 육류 숙성실을 따로 마련해 두어 고기 맛도 뛰어나다.
모든 해산물과 육류는 질흙을 구워 만든 질화로에 참숯으로 구워낸다. 배기 시설이 잘 갖춰져 인테리어도 깔끔하다. 구이와 더불어 싱싱한 회를 맛봐도 좋을 듯. 광어, 우럭, 점성어 등을 모둠회로 맛봐도 좋고 해삼이나 개불 등도 신선하다. 후식인 옛날잔치국수도 맛깔스럽다.
●02-585-2292 ●24시간, 연중무휴(방배점) ●주차 가능 ●조개모둠(중) 2만5000원, 주꾸미 7000원, 왕새우 9000원, 장어 8000원 ●내방역 사거리에서 총신대 방면 4번 출구 20m
1. 가리비 산지에서 직접 들여와 회로 먹을 만큼 신선하다. 2. 주꾸미 쫄깃한 육질에 매콤한 양념을 곁들인 최고 인기 메뉴. 3. 새우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조리하며 와인을 첨가해 은은한 맛을 낸다.
해물 모듬구이
베니하나
뉴욕에 본사를 둔 한국 지점으로 올해 16년째 철판구이를 전문으로 영업하고 있다. 호텔 수준의 격조 높은 인테리어와 특수 조리 철판은 물론 식기까지 본점과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므로 잠시나마 뉴요커가 된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무엇보다 베니하나의 특징은 고가의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시푸드 콤비를 주문하면 담백한 메로와 키조개 관자, 국산 대하는 물론 살아 있는 전복과 바다가재까지 싱싱하게 맛볼 수 있다. 각 테이블에는 철판이 놓여 있어 요리사가 즉석에서 음식을 조리해 준다. 음식 맛과 더불어 숙련된 조리사가 해산물을 다루는 모습을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주방장이 조리 중에 보여주는 불쇼도 특별한 경험.
해산물과 함께 곁들여 먹는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마늘, 양파 등의 야채구이도 별미.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은 곤야쿠도 맛볼 수 있다. 홍합을 갈아 와인을 넣고 끓여 상큼한 맛을 내는 홍합수프는 베니하나만의 특별 서비스. 해물구이의 다소 느끼한 맛을 없애 식사 중간에 새롭게 입맛을 돌게 해주는 애피타이저로 손색이 없다. 콤비 메뉴를 주문하면 해산물과 함께 스테이크도 맛볼 수 있다.
●02-545-6543 ●12:00~15:00, 17:30~22:00, 명절 연휴 휴무 ●주차 가능 ●해물런치 4만원, 해물콤비 5만원, 주방장특선 6만원 ●서울 논현동 안세병원 사거리에서 영동대교 방면 200m
1. 바다가재 평소 먹기 힘든 바다가재요리. 껍데기를 벗겨내고 부드럽게 구워낸다.
2. 대하와 전복 20cm 정도의 왕새우와 살아 있는 전복은 쫄깃한 맛이 특별하다.
3. 안심구이 국산 암소를 사용한 스테이크는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슌(Shune)
호텔마다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이 한두 군데씩은 있지만,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노보텔앰버서더의 일식 레스토랑 ‘(Shune)’이다. 일본어로 ‘최고의 절정기’를 뜻하는 ‘’은 독특한 일식 메뉴와 인테리어, 음악이 무엇보다 돋보이는 공간. 우선 음식은 일본 본토의 전통 맛을 그대로 간직하되 현대 감각을 가미한 퓨전 요리를 함께 내는데, 그 메뉴가 무려 100가지가 넘는다.
특히 일곱 가지가 넘는 해물을 참숯에서 구워내는 차콜 해물구이와 특유의 탄력성과 향기로운 맛을 지닌 안동한우를 숯불에 구워내는 안동 비프 요리, 폰즈 소스와 포메리 소스를 가미한 가르파 소스를 숙성이 잘 된 생선과 함께 즐기는 이탈리안 카파치오 등이 이곳의 인기 메뉴다. 챠콜 해물구이에 나오는 해물은 향이 독특한 은어와 왕새우, 가리비, 전복, 석화, 홍합 등으로 숯불에서 구워내 두 가지 소스로 즐길 수 있다. 샐러드에서 모둠생선회, 왕새우, 바다가재, 관자 살, 안동안심 등이 차례로 나오는 철판요리도 해물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정식 메뉴 중 하나.
또 매 주말에는 의 오픈 키친에서 바로 만들어지는 정통 일식과 철판구이, 숯불구이 그리고 전문 요리사가 개발한 새로운 스타일의 일식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일식 시푸드 뷔페(토요일 점심 제외)가 차려진다. 일본식 별실인 자시키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에는 자시키 메뉴가 따로 제공된다.
●02-531-6477 ●12:00~15:00, 18:00~23:00 ●차콜해물구이 은어(2마리) 1만5000원, 연어(100g) 1만원, 홍합(10개) 1만2000원, 대합(2개) 1만3000원, 석화(10개) 1만원, 플레터 5만5000원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 지하 1층
1. 은어 보통 생선에 없는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중국에서는 흔히 ‘향어’라고도 부른다. 맛과 향이 좋아 한 번 맛을 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고.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생선이라 하여 보통 통째로 튀기거나 구워서 내장까지 먹는 일이 많다. 비타민 A와 D, B군, 단백질 등이 풍부하다.
2. 가리비 굴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식용되는 조개류. 참가리비라 불리는 큰가리비는, 강릉에서는 ‘밥조개’, 속초에서는 ‘밥족’이라 부르고 별명으로 ‘양귀비의 혀’라고 부르기도 한다.
3. 왕새우 등 쪽의 내장을 제거하고 꼬치에 끼워서 중불에 천천히 굽는다.
4. 홍합과 굴 가리비와 굴은 많이 구워도 괜찮지만, 홍합은 너무 많이 구우면 질겨지므로 주의.
쿡앤쿡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해산물 만찬을 즐길 수 있는 곳. 새우, 소라, 키조개 관자는 물론 연어, 도미 등의 생선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해산물은 물론 신선한 야채를 중간 중간에 구워줘 맛을 더한다. 테이블마다 요리사가 직접 조리도 해주고 해산물의 이름과 먹는 요령까지 일일이 알려준다. 코스 요리를 주문하면 해물모둠구이와 더불어 갈빗살구이나 안심스테이크도 맛볼 수 있다. 구이를 다 먹은 후에는 철판김치볶음밥과 누룽지탕을 후식으로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일명 시샤모라고 불리는 커다란 멸치 열빙어와 어린이 손바닥 정도로 조그만 쫄복은 쿡앤쿡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 야채와 해물, 고기를 따로 찍어 먹을 수 있는 네 가지 소스가 구이의 맛을 더한다. 화이트 와인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02-744-2835 ●11:30~22:30, 일요일 휴무 ●주차 5대 ●해물모둠구이(3인 기준) 3만5000원, 쿡앤쿡코스요리(1인) 2만원 ●서울 혜화동 로터리에서 성북동 방면 200m
1. 가리비 카레 소스에 양파, 당근 등의 야채를 잘게 썰어 석쇠 위에 구워낸다.
2. 도미 싱싱한 횟감으로도 좋은 도미를 먹기 좋게 썰어 구수하게 구워준다.
3. 야채 팽이, 양송이, 표고 등 버섯류와 감자, 피망, 마늘 등의 야채도 푸짐하게 구워준다.
바다구이 목장구이
바다에서 잡히는 각종 해산물과 육지에서 나는 온갖 육류를 취급하는 구이 전문점. 조개, 가리비, 주꾸미, 곰장어, 새우 등 여덟 가지 해산물과 돼지갈비, 와인삼겹살, 쇠갈빗살 등 여덟 가지 육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루는 요리가 많다 보니 신경을 쓰는 것은 역시 해산물의 신선도. 매일 아침 충남 대천과 인천항에서 직접 재료를 구입해 오기 때문에 언제나 신선한 맛을 제공한다. 고기의 육질을 높이기 위해 매장마다 육류 숙성실을 따로 마련해 두어 고기 맛도 뛰어나다.
모든 해산물과 육류는 질흙을 구워 만든 질화로에 참숯으로 구워낸다. 배기 시설이 잘 갖춰져 인테리어도 깔끔하다. 구이와 더불어 싱싱한 회를 맛봐도 좋을 듯. 광어, 우럭, 점성어 등을 모둠회로 맛봐도 좋고 해삼이나 개불 등도 신선하다. 후식인 옛날잔치국수도 맛깔스럽다.
●02-585-2292 ●24시간, 연중무휴(방배점) ●주차 가능 ●조개모둠(중) 2만5000원, 주꾸미 7000원, 왕새우 9000원, 장어 8000원 ●내방역 사거리에서 총신대 방면 4번 출구 20m
1. 가리비 산지에서 직접 들여와 회로 먹을 만큼 신선하다.
2. 주꾸미 쫄깃한 육질에 매콤한 양념을 곁들인 최고 인기 메뉴.
3. 새우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조리하며 와인을 첨가해 은은한 맛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