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15일)은 2007학년도와 비교해 난이도의 경우 지난해 수준 등으로 유지되고 EBS 수능 강의를 상당 부분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언어 영역의 문항 수와 시험시간 등이 줄어든 점을 제외하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1. 출제원칙
문항 형태는 5지선다형이며, 문항당 배점은 언어/외국어 영역 1~3점, 수리 영역 2~4점, 탐구영역 2~3점,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 1~2점 등이다. 탐구와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에서 선택과목 간 난이도 조정에 특히 유념하겠다는 게 평가원의 방침이다. 고교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적인 내용은 필요한 경우 반복 출제가 가능하며 기출문제라도 중요하면 다시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고교 2, 3학년의 심화선택과목 중심으로 출제하며,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교 1학년까지의 국민공통기본교육 과정에 속하는 내용은 출제범위에 간접 포함한다.
2. 영역별 출제경향
언어 영역(50문항)의 지문은 인문/사회, 과학/기술, 문학/예술, 생활/언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한다. 올해부터 10문항이 줄면서 지문의 수는 그대로 유지되는 대신 길이는 짧아진다.
수리 영역(30문항)의 ‘가'형(자연계열)의 경우 선택과목 문항은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수학Ⅰ, Ⅱ의 내용과도 통합해 출제할 수 있다. 지나치게 복잡한 계산 위주의 문제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외국어 영역(50문항)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분야로 나뉘어 출제한다. 말하기는 불완전한 대화/담화를 듣고 이를 완성하는 능력을, 쓰기는 글의 내용을 요약하거나 문단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각각 평가한다. 어휘 및 문법 문항도 출제되고, 어휘는 심화선택과목 수준 중 사용 빈도가 높은 것 등이 주로 나온다.
탐구 영역(과목당 20문항) 중 사회탐구 영역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 및 시사성이 있는 교과서 이외의 소재나 내용도 출제한다. 문항당 평균 1.5분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난이도가 조절된다. 자료는 표, 글, 그림 자료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한다.
국사의 경우 통합문제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작다. 과학탐구 영역에선 과학 개념의 이해 및 적용과 관련된 문항은 전체의 40%를 초과하지 않으며, 실생활 역시 소재로 활용한다.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과목당 30문항)은 생활 외국어의 언어 사용 측면이 강조된다.
3. 영역,과목의 선택
수리 영역은 ‘가'형과 ‘나'(인문계)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이 가운데 ‘가'형 응시자는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 중 1과목을 택해야만 한다. ‘나'형은 수학Ⅰ에서만 출제된다. 사탐, 과탐, 직탐 영역 중 역시 하나를 택해야 한다. 사탐 영역은 11개 과목 중 최대 4개, 과탐 영역은 8개 과목 중 최대 4개까지 각각 선택할 수 있다. 단 과탐의 경우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 중에서 최대 2개만 선택해야 한다. 직탐 영역은 17개 과목 중 최대 3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제2외국어와 한문 영역 응시자는 8개 과목 중 1개 과목만 골라야 한다.
2008년입시 ebs80%반영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15일)은 2007학년도와 비교해 난이도의 경우 지난해 수준 등으로 유지되고 EBS 수능 강의를 상당 부분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언어 영역의 문항 수와 시험시간 등이 줄어든 점을 제외하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1. 출제원칙 문항 형태는 5지선다형이며, 문항당 배점은 언어/외국어 영역 1~3점, 수리 영역 2~4점, 탐구영역 2~3점,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 1~2점 등이다. 탐구와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에서 선택과목 간 난이도 조정에 특히 유념하겠다는 게 평가원의 방침이다. 고교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적인 내용은 필요한 경우 반복 출제가 가능하며 기출문제라도 중요하면 다시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고교 2, 3학년의 심화선택과목 중심으로 출제하며,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교 1학년까지의 국민공통기본교육 과정에 속하는 내용은 출제범위에 간접 포함한다. 2. 영역별 출제경향 언어 영역(50문항)의 지문은 인문/사회, 과학/기술, 문학/예술, 생활/언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한다. 올해부터 10문항이 줄면서 지문의 수는 그대로 유지되는 대신 길이는 짧아진다. 수리 영역(30문항)의 ‘가'형(자연계열)의 경우 선택과목 문항은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수학Ⅰ, Ⅱ의 내용과도 통합해 출제할 수 있다. 지나치게 복잡한 계산 위주의 문제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외국어 영역(50문항)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분야로 나뉘어 출제한다. 말하기는 불완전한 대화/담화를 듣고 이를 완성하는 능력을, 쓰기는 글의 내용을 요약하거나 문단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각각 평가한다. 어휘 및 문법 문항도 출제되고, 어휘는 심화선택과목 수준 중 사용 빈도가 높은 것 등이 주로 나온다. 탐구 영역(과목당 20문항) 중 사회탐구 영역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 및 시사성이 있는 교과서 이외의 소재나 내용도 출제한다. 문항당 평균 1.5분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난이도가 조절된다. 자료는 표, 글, 그림 자료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한다. 국사의 경우 통합문제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작다. 과학탐구 영역에선 과학 개념의 이해 및 적용과 관련된 문항은 전체의 40%를 초과하지 않으며, 실생활 역시 소재로 활용한다.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과목당 30문항)은 생활 외국어의 언어 사용 측면이 강조된다. 3. 영역,과목의 선택 수리 영역은 ‘가'형과 ‘나'(인문계)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이 가운데 ‘가'형 응시자는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 중 1과목을 택해야만 한다. ‘나'형은 수학Ⅰ에서만 출제된다. 사탐, 과탐, 직탐 영역 중 역시 하나를 택해야 한다. 사탐 영역은 11개 과목 중 최대 4개, 과탐 영역은 8개 과목 중 최대 4개까지 각각 선택할 수 있다. 단 과탐의 경우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 중에서 최대 2개만 선택해야 한다. 직탐 영역은 17개 과목 중 최대 3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제2외국어와 한문 영역 응시자는 8개 과목 중 1개 과목만 골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