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2007.04.03
조회10
you"re the apple of my eye

"살면서 누를수 없는 번호가 있습니다"

죽을만큼 잊어버리고 싶은데

죽어도 잊혀지지 않는 번호가 있습니다

누를수 있는 유혹은 참 많은데

그 유혹을 견디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오늘도 간신히 유혹을 참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거의 잊혀져 갑니다

죽어도 잊혀지지 않을것 같던 그사람 번호였는데

다보니 죽어도 잊혀지지 않는게 하나더 있다면

부정하고싶어도 내가그사람을 사랑했단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