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막막할때가 있다.
유민수
2007.04.03
조회
22
사는게 막막할때가 있다.
아니 늘 막막했다
다만, 그걸 견딜수있을때와
견딜수없을 때가 있었다.
이미 나는 모든걸
잘 견딜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그것이 때론 슬프다.
사는게 막막할때가 있다.
아니 늘 막막했다
다만, 그걸 견딜수있을때와
견딜수없을 때가 있었다.
이미 나는 모든걸
잘 견딜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그것이 때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