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네들이 잡지도 못하는 불법폰으로 소비자는 병신이 되어갑니다. 그 대단한 IT기술을 자랑하면 뒤에 어떠한 나쁜점도 나오겠다는 계산은 못하나보지여??
요즘 핸펀값이 보조금 받아도 엄청납니다.
젠장~~!!
근데 이놈들 팔기만 하면 다 입니까??
3월 말쯤 강변T*에서 핸펀 한대를 교체했습니다.
남친 핸펀(사용한지 보름만에) 저의 아버지께 공기계로 드린다고 설명하고 T*에 있는 핸펀 대리점에서 했습니다.(의무상용이나 규제가 없는 정상 핸펀입니다.)
새핸펀 보조금으로 할려니, 기변에 보조금 혜택받고 정상 공기계로 만들려면 4만원 내야 한다고 해서 돈내고 공기계 만들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 공기계로 드려서 아버지 핸펀 바로 기변하고 명의변경 가능하게 해달라고 또 한번의 설명과 함께..
알았다고 하면서 처리해주시더군여..
그 대리점에서 예전에도 핸펀을 했었기에 충분히 설명드리고 알았으리라 믿고 정상 공기계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사정이 생겨 아버지가 아닌 다른분께 팔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버지 아닌 다른분이 대리점 갔더니 핸펀은 공기계인데 3개월 요금 내야 정상으로 기변 돌아가고 된다고 하네여??
본인이 직접가서 해지하고 상황 설명도 드리고 새 기계로 모든거 옮기고 번호도 없는 공기계 핸펀에 무슨 3개월치 요금??
sk측도 어이없지만 상황 설명 다 듣고 일 처리 해준 그 대리점에서 아무말도 들은바가 없어 화가나서 전화하니 나몰라라 하면서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고 배째란 식이고..
돈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애써서 핸펀 바꾸고 돈 줘가며 공기계 만듭니까??
본인이 가서 그렇게까지 설명하고 돈줘가며 공기계 만들었는데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배째라고 하는 것은 뭔지..
SK센터에 번호도 없는 정상 공기계인데 어찌 3개월 요금이 물리냐고 물으니 기변에 보조금 혜택받은거라서 쓰던 번호가 옮겨간 새기기의 요금 3개월이 납부되어야 해지한 공기계가 정상기변이 가능하다고 하네여~
왜 그러냐고 하니까 불법폰 방지라는 말에 또 한번 어이없어서..
본인이 가서 정상 해지하며 새 핸펀에 남은 할부금이며 모든것을 옮기고 아버지에게 기변하고 명의변경 다 해드린다고 했는데 무슨 불법폰 방지??
그럼 굳이 애써서 돈내고 공기계 만들 이유 있습니까??
만일 장관께서 대리점에 가서 같은 이유로 3개월치 요금에 묶이고 팔지도 맘대로 기변을 하지도 못한다면 굳이 돈 줘가며 기계 해지하겠습니까??
사람들이 제대로 알고 보조금 혜택을 받고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인터넷을 많이 쓰고 핸펀을 많이 개발하고 우수한 IT기술력이라고 하면 뭐 합니까?? 속은 썪었는데..
소비자를 우롱하는 SKT나 그런것을 제대로 파악 안하고 있는 정보통신부는 뭡니까??
SKT요금 비싸다고들 하시고 기기도 비싸다고들 하시고 다들 그러는데..
그래도 저 20살때부터 28살인 지금까지 쭈~~욱 사용했습니다.
헌데 SK콜센터에서는 대리점하고 풀 문제라고 하고 대리점에선 고객상황 어찌 다 아냐는 식으로 말하면서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남친 오늘 5월 미납요금 있어(통장잔고 미확인^^;) 납부하러 갈려 하다가 안 가더군여..
그거 납부하면 3개월 묶인거 풀려 완전 공기계고 그럼 하루나 이틀후 바로 기변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문제 해결은 간단합니다.
미납요금 납부만 하면 해결되니까여~
하지만 고객사정 어찌 다 아냐는 식의 대리점의 태도도 어이없고 불법폰 방지라는 규제로 돈주고 공기계 만들어야 소비자가 골탕먹는거에 화가 납니다.
정작 불법폰에 대한 대안은 가지고 있는지가 더 의문입니다.
정통부도 의심스럽고 SKT는 더 화가나고
미납된 요금 납부하라고는 칼 같이 연락오고..
정지하나는 칼 같이 시일지켜 딱딱하면서 이런사항에 대한 문의나 글 올리려고 하니..
SKT 사이트에서 자사사이트로 이리저리 연결되어 가기만 하고 제대로 게시판에 문의하고 제시하여 물을수 없고...(제가 못찾은건가여??)
무슨 30자 질문시 사이버 상담으로 답을 해준다는것만 있고..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이젠 비싸게 느끼는 요금에 공기계 하나 해지도 힘들고..
더이상은 SKT 사용 못하겠습니다.
젠장~~!!
인터넷에 찾아보십시요~ 아주 당당히 미납폰, 부품폰 돈주고 사고 팝니다. 브릿지 알선해주는곳까지 있습니다. 아무 대리점 들어가서 중고폰이나 미납폰 매입하냐고 물어보십시오. 첨엔 아니라고 하지만 뒤로는 다 알선해 주더군여.. 돈 받아 일하면서 앉아서 뭐 하십니까?? 우리가 언제부터 핸펀을 들고 다녔다고 없으면 사용하지 않고 사는데..
남친이 어제 어이없고 화나서 핸펀 없어도 잘살았다고 집어 던질려고 하더군여.. 저 말리면서 연체폰으로 부품용이나 브릿지로 그냥 팔자고 했습니다. 절차 밟아 돈 줘가면 하는건 이리저리 규제에 묶여 제때 사용이 안되니 저도 병신같이 앉아있지 않고 쉬운 방법으로 해야지여~ 그게 사람이 살아남는 방법 아닌가여?? 제대로 불법폰 단속할 방법이나 생각해 보라구!!
글구 강변T*에 입점된 업체들은 하나같이 말만 잘 하나봐여??
팔아먹으면 다라는 식이던데..
핸펀사서 이난리에 디카살땐 먼저 한글설명서 챙겨 보내주고 하면서 대단한 서비스정신으로 일하시는거 같더만..
맘에 안드는 SKT ㅡㅡ;
광분해서 며칠전에 이글 썼던 사람입니다..
어제 SKT 본사라고 하면서 전화가 왔더군여..
소비자고발에 접수되서 전화했다고 다시 설명해 달라고 해서 설명 또 했습니다..
주말엔 가까이에 있는 대리점에 가서 얘기하니까 자기같은 경우 먼저 그 부분을 명시하고 그렇게 다 설명하고 처리해 달라고 했는데 그쪽에선 왜 그랬는지 몰겠다고..
넘 친절히 설명~
본사에서는 알았다고 다시 전화한다고 하고는 오늘 또 전화왔는데..
설명도 상황도 아무런 말이 없고 앞으로 이런점 어찌하겠다는 말도 없고..
에휴~
비싸게 사는 핸펀 정말 힘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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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네들이 잡지도 못하는 불법폰으로 소비자는 병신이 되어갑니다.
그 대단한 IT기술을 자랑하면 뒤에 어떠한 나쁜점도 나오겠다는 계산은 못하나보지여??
요즘 핸펀값이 보조금 받아도 엄청납니다.
젠장~~!!
근데 이놈들 팔기만 하면 다 입니까??
3월 말쯤 강변T*에서 핸펀 한대를 교체했습니다.
남친 핸펀(사용한지 보름만에) 저의 아버지께 공기계로 드린다고 설명하고 T*에 있는 핸펀 대리점에서 했습니다.(의무상용이나 규제가 없는 정상 핸펀입니다.)
새핸펀 보조금으로 할려니, 기변에 보조금 혜택받고 정상 공기계로 만들려면 4만원 내야 한다고 해서 돈내고 공기계 만들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 공기계로 드려서 아버지 핸펀 바로 기변하고 명의변경 가능하게 해달라고 또 한번의 설명과 함께..
알았다고 하면서 처리해주시더군여..
그 대리점에서 예전에도 핸펀을 했었기에 충분히 설명드리고 알았으리라 믿고 정상 공기계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사정이 생겨 아버지가 아닌 다른분께 팔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버지 아닌 다른분이 대리점 갔더니 핸펀은 공기계인데 3개월 요금 내야 정상으로 기변 돌아가고 된다고 하네여??
본인이 직접가서 해지하고 상황 설명도 드리고 새 기계로 모든거 옮기고 번호도 없는 공기계 핸펀에 무슨 3개월치 요금??
sk측도 어이없지만 상황 설명 다 듣고 일 처리 해준 그 대리점에서 아무말도 들은바가 없어 화가나서 전화하니 나몰라라 하면서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고 배째란 식이고..
돈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애써서 핸펀 바꾸고 돈 줘가며 공기계 만듭니까??
본인이 가서 그렇게까지 설명하고 돈줘가며 공기계 만들었는데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배째라고 하는 것은 뭔지..
SK센터에 번호도 없는 정상 공기계인데 어찌 3개월 요금이 물리냐고 물으니
기변에 보조금 혜택받은거라서 쓰던 번호가 옮겨간 새기기의 요금 3개월이 납부되어야 해지한 공기계가 정상기변이 가능하다고 하네여~
왜 그러냐고 하니까 불법폰 방지라는 말에 또 한번 어이없어서..
본인이 가서 정상 해지하며 새 핸펀에 남은 할부금이며 모든것을 옮기고 아버지에게 기변하고 명의변경 다 해드린다고 했는데 무슨 불법폰 방지??
그럼 굳이 애써서 돈내고 공기계 만들 이유 있습니까??
만일 장관께서 대리점에 가서 같은 이유로 3개월치 요금에 묶이고 팔지도 맘대로 기변을 하지도 못한다면 굳이 돈 줘가며 기계 해지하겠습니까??
사람들이 제대로 알고 보조금 혜택을 받고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인터넷을 많이 쓰고 핸펀을 많이 개발하고 우수한 IT기술력이라고 하면 뭐 합니까??
속은 썪었는데..
소비자를 우롱하는 SKT나 그런것을 제대로 파악 안하고 있는 정보통신부는 뭡니까??
SKT요금 비싸다고들 하시고 기기도 비싸다고들 하시고 다들 그러는데..
그래도 저 20살때부터 28살인 지금까지 쭈~~욱 사용했습니다.
헌데 SK콜센터에서는 대리점하고 풀 문제라고 하고 대리점에선 고객상황 어찌 다 아냐는 식으로 말하면서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남친 오늘 5월 미납요금 있어(통장잔고 미확인^^;) 납부하러 갈려 하다가 안 가더군여..
그거 납부하면 3개월 묶인거 풀려 완전 공기계고 그럼 하루나 이틀후 바로 기변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문제 해결은 간단합니다.
미납요금 납부만 하면 해결되니까여~
하지만 고객사정 어찌 다 아냐는 식의 대리점의 태도도 어이없고 불법폰 방지라는 규제로 돈주고 공기계 만들어야 소비자가 골탕먹는거에 화가 납니다.
정작 불법폰에 대한 대안은 가지고 있는지가 더 의문입니다.
정통부도 의심스럽고 SKT는 더 화가나고
미납된 요금 납부하라고는 칼 같이 연락오고..
정지하나는 칼 같이 시일지켜 딱딱하면서 이런사항에 대한 문의나 글 올리려고 하니..
SKT 사이트에서 자사사이트로 이리저리 연결되어 가기만 하고 제대로 게시판에 문의하고 제시하여 물을수 없고...(제가 못찾은건가여??)
무슨 30자 질문시 사이버 상담으로 답을 해준다는것만 있고..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이젠 비싸게 느끼는 요금에 공기계 하나 해지도 힘들고..
더이상은 SKT 사용 못하겠습니다.
젠장~~!!
인터넷에 찾아보십시요~
아주 당당히 미납폰, 부품폰 돈주고 사고 팝니다.
브릿지 알선해주는곳까지 있습니다.
아무 대리점 들어가서 중고폰이나 미납폰 매입하냐고 물어보십시오.
첨엔 아니라고 하지만 뒤로는 다 알선해 주더군여..
돈 받아 일하면서 앉아서 뭐 하십니까??
우리가 언제부터 핸펀을 들고 다녔다고 없으면 사용하지 않고 사는데..
남친이 어제 어이없고 화나서 핸펀 없어도 잘살았다고 집어 던질려고 하더군여..
저 말리면서 연체폰으로 부품용이나 브릿지로 그냥 팔자고 했습니다.
절차 밟아 돈 줘가면 하는건 이리저리 규제에 묶여 제때 사용이 안되니 저도 병신같이 앉아있지 않고 쉬운 방법으로 해야지여~
그게 사람이 살아남는 방법 아닌가여??
제대로 불법폰 단속할 방법이나 생각해 보라구!!
글구 강변T*에 입점된 업체들은 하나같이 말만 잘 하나봐여??
팔아먹으면 다라는 식이던데..
핸펀사서 이난리에 디카살땐 먼저 한글설명서 챙겨 보내주고 하면서 대단한 서비스정신으로 일하시는거 같더만..
일주일안에 보내준다는 것이 늦어지는 사정이고 뭐고 한번의 설명도 없고 사과도 없고..
전화하니 떨떠름한 반응에 보내준다는 말만하고 끊더만..
한달만에 받았습니다.
먼저 챙겨주고 보내준다는 말을 하지 말던지~
도대체가 돈만 싸들고 가면 다 입점시켜 주나봐여??
그러면서 그 돈으로 광고하나??
나도 잘한거 없다면 없지만 소비자가 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