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중에 단 한번도 내 진실한 얼굴을 보이지 않는다.. 가식과 가증의 가면으로 웃고 떠들고 이야기 하며.. 내가 하루중 유일하게 얼굴에 가면을 벗어던질때는.. 말없이 조용히 죽음을 모방할때 뿐이다.. 나의 가면이 필요치 않는 그곳이 내가 진정 머물곳이다.. 내 가면이 아닌 내 얼굴을 보며 담소를 나눌.. 이제는 나조차 내 가면과 내 얼굴이 구분 못한다.. - D.H -1
오늘..
하루중에 단 한번도 내 진실한 얼굴을 보이지 않는다..
가식과 가증의 가면으로 웃고 떠들고 이야기 하며..
내가 하루중 유일하게 얼굴에 가면을 벗어던질때는..
말없이 조용히 죽음을 모방할때 뿐이다..
나의 가면이 필요치 않는 그곳이 내가 진정 머물곳이다..
내 가면이 아닌 내 얼굴을 보며 담소를 나눌..
이제는 나조차 내 가면과 내 얼굴이 구분 못한다..
- D.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