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김용남20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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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사랑이 떠나갈까봐 초조해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별이 제 의지던 아니던..

그 사람이 가는 길을 막고 싶지않습니다

정말 저의 사람이라면..

정말 저의 인연이라면..

지금 곁에 없더라도 다시 만날꺼라고 생각됩니다

 

 

이제는 사랑하나로 세상을 살아나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걸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