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 우리 손잡고 힘들때, 하늘의 별 보면서 했던 약속 기억나.? 우리 늙어서 꼬부랑 할머니가 되더라도, 그래도 우리 이렇게 만나서, 가끔 이렇게 하늘 보면서 얘기하자던 약속. 너랑 나랑 나중에 결혼해서 애 나면, 우리 애들 서로 친구시켜주자고 하던 약속. 지금은 니가 항상 내가 힘들때 니가 감싸주는 그런 친구니까. 우리 애들은 ,내 아이가 니아이를 감싸주는 친구였으면 좋겠다. 지금은 니가 날 항상 웃게해주니까, 우리 애들은, 내 아이가 니아이를 웃게해주면 좋겠다. 입시에 치이는 우리가 , 그래도 항상 웃으면서 지치고 않고 공부할 수 있는건, 서로가 무너지려 할때마다 붙잡아주는 덕분이겠지? 친구야, 니가 있어서,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같아. 니가 있어서 참 감사해 ] 3
니가 있어서-
너랑 나,
우리 손잡고 힘들때,
하늘의 별 보면서 했던 약속 기억나.?
우리 늙어서 꼬부랑 할머니가 되더라도,
그래도 우리 이렇게 만나서,
가끔 이렇게 하늘 보면서 얘기하자던 약속.
너랑 나랑 나중에 결혼해서 애 나면,
우리 애들 서로 친구시켜주자고 하던 약속.
지금은 니가 항상 내가 힘들때
니가 감싸주는 그런 친구니까.
우리 애들은 ,내 아이가 니아이를 감싸주는
친구였으면 좋겠다.
지금은 니가 날 항상 웃게해주니까,
우리 애들은, 내 아이가 니아이를 웃게해주면 좋겠다.
입시에 치이는 우리가 ,
그래도 항상 웃으면서
지치고 않고 공부할 수 있는건,
서로가 무너지려 할때마다 붙잡아주는 덕분이겠지?
친구야, 니가 있어서,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같아.
니가 있어서 참 감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