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잊으련다... 잊으려고 마음속에 응어리진 독설을 맘껏 문자로 보냈다... 이젠 잊고 싶다... 나도 더 이상 과거에 목매여 아파하고 싶지 않다. 나에겐 아무 것도 남지 않았다. 송두리째 뻥 뚤려버린 내마음 메꾸려 애쓰지도 않을란다... 그런데... 그 독설은 내 마음이 아니었다..............................
이제는 잊으려고 독설을 가득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