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아나운서

황혜진2007.04.04
조회28
김주하 아나운서

 

1년 만에 주말 MBC '뉴스데스크' 단독 앵커로 복귀한

김주하에게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김주하 앵커는 17일 오후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지난해

 3월 이후

 1년만에 제자리로 복귀했다.

 이날 방송에서 뉴스와 앵커에 대한

 시청자들의 신뢰감을 가질 수 있도록 푸른색 계열의

세련되고 산뜻하면서도

소박해 보이는 재킷 등의 외모로 카메라 앞에 나서기도 했다.

네티즌 윤OO씨는 '뉴스데스크'가 끝난 뒤

MBC 뉴스 시청자게시판에

"오늘 김주하 앵커가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을 봤다.

역시나 1년 전의 김주하 앵커의

프로다운 면모를 볼 수 있었고,

더불어 기존의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뉴스진행 또한

새로운 시스템으로 변화를 시도했다"고 평했다.

이어

"주말 뉴스에 새로운 진행시스템(여성 단독진행)은

기존의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뉴스 프로그램이

 어느덧 앵커와 시청자가

 한 곳에 있는 듯한느낌이 들 정도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것이다.

 김주하 앵커의 첫 인사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시청자들에게 단독진행 신고식을 치루는

 과정에서 세심한 배려 를 아끼지 않았다"고 칭찬했다.

 

 정말이지.. 내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은 여성..

 정말이지.. 닮고싶은 여성..